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시민 토론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3년

9건 · '당진시민 토론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0.13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사회적대화 워크숍

    …논의를 차근히 준비하면 오히려 기회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당진시민과 더불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황성렬 당진에너지전환정책포럼 대표는 “그동안 당진시민은 당진화력발전 전기생산을 통해 수도권의 전력공급을 해오며 많은 희생과 불평등을 겪어왔…

  2. 2023.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20만 평 호수공원 공약이 1만 평 인공 호수에 1000억?

    6월 28일 당진시민 및 단체들의 우려 속에 외부 선정위원회에서 2안인 대덕동으로 결정했다. 당진시는 향후 5~6년 걸릴 사업에 대해 여러 문제점들을 공론화하면서 천천히 결정하자는 시민단체들의 기자회견을 무시하며 세 후보지를 단 105분 만에 돌아보고…

    당진시대
  3. 2023.06.26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호수공원 조성 관련 당진시 일문일답] “하수처리장 물 활용…수질정화장치 가동”

    …많은 사람이 이용할 수 있는 ‘호수가 있는 공원’을 조성하는 데 있다. 토론회나 공청회에서 거론된 석문호와 오봉제 저수지, 역천, 당산저수지 등은 당진시 인구의 절반 가까이 사는 시내권과는 거리가 있어 후보지에서 제외됐다. 가장 시내에 가까운 곳으로 …

  4. 2023.06.26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호수공원 찬반 토론 필요…다른 후보지도 고려해야”

    … 것과 함께 이를 위해 △도심 속 인공호수 조성계획과 예산 등 로드맵을 당진시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찬반 토론회를 개최할 것 △시민사회단체 대표와 공원 전문가, 행정가, 시의원 등이 참여한 시민공론장 자리 마련 △세 후보지 외에 다른 후보지를 시민으…

  5. 2023.05.08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팀장

    뜨거운 감자된‘당진호수공원’후보지

    …라를 조성해야 한다는 의견도 다양했다. 당진시는 설문조사와 지역 여론, 토론회 등에 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종합해 오는 6월 최종 후보지를 결정할 예정이다. “시민 누릴 공간 필요해” 한편 부동산 업계에서는 찬성하 는 입장을 보였다. 공인중개사 출신의…

  6. 2023.04.28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호수공원 찬성 얘기뿐…토론에 반대 의견 없다”

    …을 감안할 때 당진호수공원 예산 1000억 원은 큰 돈이 아니다”라며 “당진시민들의 결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김 교수는 “흐르지 않고 멈춰 있는 호수는 거울과 같은 경관을 연출하고, 겨울엔 얼고 눈이 쌓여 도시의 모습을 다채롭게 만드는 중요한 장…

  7. 2023.03.03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다기능·스마트·친환경 항만으로 거듭나야”

    …회가 100회기를 맞아 당진항 발전과 미래전략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의정토론회를 개최했다. 지난달 28일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당진항 현황과 물동량 처리 실적, 강점과 약점 등을 살펴 향후 당진항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모색해야 한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

  8. 2023.02.25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YMCA 8대 한선호 이사장 취임

    …년인문학콘서트와 청소년 참정권운동, 사랑의 밥차 운영 및 시장후보 초청 토론회, 상설 녹색가게운동 등의 사업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어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독교 사회운동단체로서, 시민단체로서, 청소년단체로서 자리매김코자 노력했다. <수…

  9. 2023.01.01 · 환경·안전 · 한수미

    젠더폭력에 안전하지 않은 당진…대안은?

    …되는 가운데, 당진시의회(의장 김덕주)가 젠더폭력에 대한 이슈를 다루는 토론회를 열었다. 토론회는 지난달 27일 당진여성의전당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토론회 사회는 최연숙 시의원이 맡았으며 김영주 충남여성가족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이 ‘주요 젠더폭력 이슈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