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9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승리봉공원과 당진읍성’구도심 재생 중심축으로 자리하나?
당진시가 승리봉공원과 당진읍성 일부를 복원해 역사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두 장소가 도시재생 사업지와 연계되는 만큼, 구도심 도시재생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지난달 19일, 당진시의회 역사·문화 연구모임(대표의원 심의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당진읍성 일부'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1.29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당진시가 승리봉공원과 당진읍성 일부를 복원해 역사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두 장소가 도시재생 사업지와 연계되는 만큼, 구도심 도시재생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지난달 19일, 당진시의회 역사·문화 연구모임(대표의원 심의수)…
2024.04.1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시의회(의장 김덕주)가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제109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당진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 조례안, 결의안, 동의안 등 총 16건의 의안 처리와 5분 자유발언을 통한 시정 현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또한 행정…
2024.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못하고 유적을 발굴·개발하지 못하는 아쉬운 실정이다. 당진시 중심에는 당진읍성이 존재했다. 조선시대의 읍성은 주요 읍치에 설치되어 외적으로부터 도시를 방어하고, 평소에는 행정의 중심지 역할을 수행하던 거점이었다. 이러한 읍성은 일제강점기에 들어서 근…
2024.02.08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승리봉공원과 당진읍성이 지역의 정체성을 담을 수 있도록 병행해 복원 사업이 추진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명회 당진시의원이 ‘승리봉공원 조성은 당진읍성 복원사업과 병행 추진해야 한다’는 주제로 5분 자 유 발언했다. 지역의 정체성이란 다른 지역과…
2024.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있으며, 역사문화 경관과 주변 지역을 조화롭게 통합하고 대비해야 한다. 당진읍성의 전체 복원은 어렵겠지만, 포기해서도 안된다. 광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구 군청사 일부를 도시박물관(역사관) 설립한다거나, 놀이와 축제(지역문화) 테마로 도시 개성과 정체성…
2023.10.2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과 시설이 이곳에 있었고 자연스레 당진사람들의 발길이 모이는 곳이었다. 당진읍성 동문 밖 마을 당진이 시(市)로 승격되기 전, 군(君) 시절에는 읍내1통 지역을 ‘동문리’라고 불렀다. 조선시대 축조한 당진읍성의 동문(東門) 앞 마을이었다. 읍성이 사라…
2022.05.23 · 정책·행정 · 김예나
…와 옆 상가건물 두 채 자리로, 당시 당진시가 건물을 철거하는 과정에서 당진읍성 성벽과 지하실 벽체가 맞닿은 곳이 일부 발견돼, 벽체를 철거하지 않았다. 지난해 10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당진시는 “발견된 문화재를 어떻게 보존할 것인지 결론이 도출된 …
2022.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를 중심으로 한 도심광장 및 거점주차장 조성 완료 후 평생학습관 건립, 당진읍성 일부 복원, 승리봉공원 조성, 시민문화예술촌 활성화 등으로 슬럼화된 구도심 정비를 통한 기능회복과 보행자 중심의 공간구조로 재편하여 상권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22.03.30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가 당진읍성 북문지와 성벽정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당진읍성은 조선시대 당진현 관아와 행정 소재지를 외부의 침략으로부터 방어하기 위해 행정 소재지의 외곽을 둘러 돌로 쌓았던 조선시대 초기 읍성이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따르면…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로 구 당진군청사를 철거하고 도심광장 및 거점주차장을 조성하는 과정에서 당진읍성 성벽 일부가 발견됐다. 이 일대에 당진읍성이 축조돼 있었던 것을 짐작할 수 있는데, 예로부터 당진읍성 일원에 몇 개의 큰 우물이 있었다고 전해내려온다. “문헌에 보면 당진…
2021.10.01 · 정책·행정 · 김예나
…이에 대해 당진시 도시재생과 도시재생시설팀 측은 “철거 과정에서 발견된 당진읍성 성벽과 지하실 벽체가 맞닿은 곳이 일부 발견됐기 때문에 철거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며 “발견된 문화재를 어떻게 보존할 것인지 결론이 도출된 이후에 벽체를 철거할 수 있다”…

2021.07.02 · 문화·교육 · 김예나
…철거공사가 이뤄진 가운데, 지난해 6월 구 군청사 진입로 입구 인근에서 당진읍성 성벽의 가장 윗단인 성열로 추정되는 읍성의 일부가 발견됐다. 이에 따라 문화재 시굴조사 용역이 지난해 8월까지 진행됐으며, 문화재 발굴조사 용역 또한 지난해 11월부터 실…

2020.08.15 · 정책·행정 · 박경미
구 당진군청사 철거 과정에서 당진읍성의 일부가 발견됐지만 당진시가 계속해서 철거를 추진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달 15일부터 도심광장 및 거점주차장 조성을 위해 구 당진군청사가 철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월 경 구 군청사 진입로 입구 인근에서 당…
2019.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산2-2 단지형 외국인투자지역 추가 지정 △문화관광과: 승리봉 공원 내 당진읍성 발굴에 따른 추진계획 △환경정책과: 현대제철 민간환경감시기구 신설 △자원순환과: 폐기물 야적현황 및 조치계획 보고 △건설과: 역천 생태하천 복원사업계획 변경 보고 △도시재…
2013.1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위해서는 쉼터와 함께 공연할 수 있는 다목적 광장의 조성이 필요하다. 일부 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조성해 편의 및 볼거리 등을 제공한다면 상가활성화가 자연스럽게 이뤄질 수 있다. 특히 우범지역으로 변모하고 있는 서문리 하천변의 아파트 추진 지역을 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