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작은 소식 ◆
…예정이다. 국제와이즈멘 당진클럽 사랑의 집수리 봉사 지난 11일 당진군 당진읍 채운리 349-37번지의 낡고 허름했던 주택이 새롭게 단장됐다. 국제와이즈멘 당진클럽(회장 이재성)이 최기모(71) 할머니와 손자 이효욱(운산공고 2학년)군과 이나래(당진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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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당진읍 채운리'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예정이다. 국제와이즈멘 당진클럽 사랑의 집수리 봉사 지난 11일 당진군 당진읍 채운리 349-37번지의 낡고 허름했던 주택이 새롭게 단장됐다. 국제와이즈멘 당진클럽(회장 이재성)이 최기모(71) 할머니와 손자 이효욱(운산공고 2학년)군과 이나래(당진고…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전화:350-3891 △FAX접수:350-3896 △방문 및 우편접수:당진읍 채운리 239 당진읍사무소 3층 맑고푸른당진21 실천협의회 △이메일 접수:balloon35@hanmail.net 충남지체장애인의 날 행사 당진서 개막 15개 지체장애인지회 …
2009.10.26 · 지역사회 · 김창연
나팔꽃과 비슷한 모양에 분홍, 자주, 흰빛의 자태를 뽐내는 고구마 꽃이 당진읍 채운리 유양희(51․ 당진읍 채운리씨)의 작은 텃밭에서 피어났다. 유씨의 아버지 유명준(77․당진읍 채운리)씨는 “고구마 꽃이 강원도에서 피었다는 소식을 신문을 통해 접했던…
2009.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 19일 당진읍사무소 앞에서는 ‘제6회 에너지의 날 기념 당진군민 에너지 절약 실천 다짐대회 및 가두 캠페인’이 열렸다. 이 행사에는 당진군수, 군의장, 군의원 그리고 당진읍장등 선출직 공직자와 공무원 및 학생 그리고 자전거 동호회원등 50여명이 …
2009.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현 정권이 집권한 이후 통수권자를 비롯한 당국자들이 법치를 강조하는 일이 잦아졌다. 민주사회에서 법치가 중요하고 법치가 필요하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정의이다. 하지만 현 정부가 주장하는 법치가 공명정대한 법의 통치가 아니고 법을 통치의 수단으로 이…
2009.06.22 · 지역사회 · 김창연
… 동맥경화, 비만증 환자에게도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 10월 당진읍 채운리 먹자골목 내에 남원골 추어탕을 이전한 이현수 대표는 전라북도 남원시에서 추어탕을 전수 받아 그 맛을 당진에 선보이고 있다. 이 대표는 합덕 양식장에서 들여온 미꾸라지…
2009.06.22 · 지역사회 · 우현선
지난 18일 당진읍 채운리 임명호씨 자택에 당진소방서(서장 신해철) 소방공무원 50여명이 찾아가 7시간여 동안 농번기철 밭 풀뽑기, 주택주변환경정리와 주택에 대한 예방점검을 실시하는 등 사랑의 119봉사활동을 실시하고 30만원 상당의 쌀과 생활필수품을…
2009.06.2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읍 백병원 옆에서 19년째 자리를 지키고 있는 작은 뼈국밥집은 메뉴도 다양하지 않다. 낡은 메뉴판에 쓰여진 메뉴는 돼지등뼈국물탕, 비지찌개, 순두부찌개가 고작이다. 하지만 뼈국밥집을 운영하는 김유순(65)씨의 손맛에 이끌려 점심시간이면 수많은 사람…
2009.05.04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 2009년 동원훈련이 제1789부대 2대대의 주관하에 당진읍 채운리 동원훈련장에서 2박3일간 실시된다. 향토방위 작전임무 수행을 위한 이번 동원훈련은 5월12일부터 14일까지 A조와 19일부터 21일까지 B조로 나뉘어 실시된다. 참가자는 신분…
2009.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군 당진읍 채운리에 행동이라는 부락이있다. 이부락에는 당진군민이 키워낸 4선 국회의원을 지낸 김현욱 전의원의 생가가 있는데 그 생가 처마 밑 비둘기 둥지에서 비둘기가 품어 부화한 매 새끼가 있어 나 혼자 보고 넘기기에는 아까운 생각도 들고 이것이 …
2009.01.2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애들아, 니나노는 신나고 크게 불러야 혀. 소현아 몇 절까지 부를겨?” “100절이요” “어허, 장난치지 말고 2절까지 불러보자~” 아이들이 부르는 민요마다 구성지고 우렁차다. 아이들은 어른들도 잘 알지 못할 것 같은 민요를 곧잘 부른다. 노래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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