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의창] 김남석의 면천역사산책 2
편집자 주 - 시민의창은 분야별 역량을 갖춘 당진지역 전문가들이 참여해 각 분야의 영역을 심층 취재, 보도하는 코너입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제작 보도합니다. 골정지는 당진시 면천면 성상리에 있다. 예전에는 골정지가 면천읍성…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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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당진지역 관광' · 정책·행정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편집자 주 - 시민의창은 분야별 역량을 갖춘 당진지역 전문가들이 참여해 각 분야의 영역을 심층 취재, 보도하는 코너입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제작 보도합니다. 골정지는 당진시 면천면 성상리에 있다. 예전에는 골정지가 면천읍성…
2026.05.2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불편 이번 기획에서 가장 자주 등장한 문제 중 하나는 대중교통이었다. 당진지역 시내버스는 현재 325개 노선, 85대 차량 규모로 운영되고 있지만 시민 체감 불편은 여전히 크다. 도시가 빠르게 확장됐지만 교통체계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2026.04.1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만을 갖게 되는 것이고, 이를 통해 항만 고용에 직접 참여할 수 있으며 당진지역에 항만 연관산업 발전도 가져올 수 있다. 미리 대비해야 한다. Q. 신평·송악 지역은 인구 유입이 늘면서 주거·교육·교통 인프라 부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한 해…
2026.04.0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경선후보가 당진지역 출마자들과 함께 ‘제2서해대교 건설’ 등 숙원사업 해결에 나선다. 핵심 과제는 △석문산업단지 인입철도 조기 추진과 송산면 역사 신설 △당진시 국도 32호(정미~송악) 우회도로 건설 △당진~합덕 지방도 …
2026.04.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줄고 상권이 줄면 다시 생활 여건이 나빠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최태석 당진지역사회연구소장은 “해안 산업벨트와 내륙 지역은 같은 방식으로 접근할 수 없다”며 “내륙은 정주 기능 강화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역사·문화·관광과 연계한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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