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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지역 새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2건
기간
1993—2026

72건 · '당진지역 새마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6.07.24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새마을소식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가 지난 21일 지회 사무실에서 우리마을 사랑운동 마을공동체 종합점검을 실시했다.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회장 황진철)가 지난 17일 각 가정에서 제헌절 태극기 게양을 진행했다. 지난 20일에는 지회 대회의실에서 7월 …

  2. 2026.07.06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마을아카이브 ⑧] 고대면 진관1리, 백제 사신 묵던 ‘진관’ 품은 마을

    … 본지는 ‘마을 아카이브 IV - AI 디지털기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당진지역 마을의 역사·문화·인물·전설·생활사를 기록하는 ‘우리마을이야기’ 마지막 8번째 고대면 진관1리를 소개한다. ※ 이 기사는 2026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사업 지원을 받아 취…

  3. 2026.06.1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마을아카이브 ⑦] 당진2동 용연1통 용이 오른 물길 따라, 스스로 일군 협동의 마을

    …본지는 ‘마을 아카이브 IV - AI 디지털 기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당진지역 마을의 역사·문화·인물·전설·생활사를 기록하는 ‘우리마을 이야기’ 기획취재를 연재한다. ※ 이 기사는 2026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사업 지원을 받아 취재한 것입니다. 당진…

  4. 2025.12.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을사년 가고 병오년 온다…당진 곳곳서 해맞이 행사

    …2026년 첫해를 맞이하고 떡국을 먹으며 희망찬 새해를 준비할 수 있는 당진지역 해넘이와 해맞이 축제를 소개한다. 서해안 대표 명소 왜목마을과 삽교호 해가 뜨고 지는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은 서해안에서 해돋이 명소로 익히 알려진 곳이다. 12월 31일…

  5. 2025.11.13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새마을운동당진시지회, 행복 고추장 담가주기

    새마을운동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가 지난 11일과 12일 이틀간 ‘행복 고추장 담가주기’ 행사를 열고 지역 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지역 주민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시작된 이번 행사에는 시회장단과 읍·면·동 회장…

  6. 2024.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24·2025 해넘이·해맞이 행사지는 해는 보내고, 뜨는 해는 맞이하고

    …025년의 첫해를 맞이하고 떡국을 먹으며 희망찬 새해를 준비할 수 있는 당진지역의 해넘이·해맞이 축제를 소개한다.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해가 뜨고 지는 ‘왜목마을’은 서해안에서 해돋이 명소로 익히 알려진 곳이다. 12월 31일 해가 지는 것과 1월 …

  7. 2024.08.3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당진2동 용연1통 부녀회, 수해 피해 가정에 도움 전해

    …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지역 곳곳에서는 수해 피해가 다수 발생했다. 당일 당진지역 평균 강우량은 162.8mm를 기록한 가운데, 당진2동 용연2통에서 5가구가 수해로 침수 피해를 입었다. 이금자 부녀회장은 “당시에 물이 무릎까지 찰 정도로 비가 엄청 쏟…

  8. 2024.05.10 · 지역사회 · 김나은 기자

    소외계층 대상 물품 지원

    …상호 다각적 지원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협약기관> △당진시 체육회 △새마을운동당진시지회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사단법인 소비자교육중앙회 당진시지회 △당진환경운동연합 △신성대학교 하이브센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 △국제로타리 3620지구 …

  9. 2024.01.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 후에 당진시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았고, 송산 개미작은도서관이 선례가 돼 당진지역 곳곳에 작은도서관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개미작은도서관은 여전히 지역주민들이 애용하는 장소다. 다독왕 선발, 장학금 기증 등의 사업으로 이어지며 지역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

  10. 2023.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상호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와 아홉가지약속 당진치과의원(원장 정형주)이 당진지역 새마을지도자·부녀회장을 위한 의료 서비스 제공을 약속하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들은 상호 협력을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

    당진시대
  11. 2023.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위기의 순간에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역의 수해 현장에 당진시민들이 함께해왔다.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적십자, 새마을,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자율방재단 등 지역사회 여러 봉사단체가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중심으로 피해복구 활동을 펼쳐 자원봉사의 저력을 확인하는 순간이었다. 대호지 산불 당시…

  12. 2022.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 건축물 그림 그리는 공무원 이소정 씨 (당진시 건축과 건축허가팀장)“오래된 건축물엔 주민들의 삶이 담겨 있죠”

    …소를 많은 시민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다”면서 “2020년 3월 처음 그린 당진지역 건축물 역시 음섬공소다”고 말했다. ‘일요일의 화가’ 앙리 루소처럼 그는 매 주말마다 오래된 건축물을 찾아 지역 곳곳을 누빈다. 프랑스 파리의 세관원이었던 앙리 루소가 일…

  13. 2022.11.08 · 지역사회 · 유수아

    아동·청소년 꿈 지원 위해 업무협약 체결

    …’을 위해 지난 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체결한 기관은 앞으로 당진지역 내 어려움에 처한 아동·청소년 위기가정을 돕기로 약속했다. 또한 아이들이 진로를 찾아갈 수 있도록 진로탐색 활동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더불어 이날 월드비전과 당진시기독교연…

  14. 2022.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가 지난 14일 새마을지회 회의실에서 경상북도 청도군 새마을부녀지도자 교류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당진새마을에 대해 홍보하고, 지역특산물을 선물했으며, 삽교호관광지와 솔뫼성지 등 당진지역의 역사·문화 명소를 견학했다. …

  15. 2022.04.08 · 지역사회 · 김예나

    “벚꽃길에 버려진 쓰레기 주우며 걸어요”

    2022년 세계지구의 날 기념 당진지역행사준비위원회(위하 준비위원회)가 4월 한 달을 지구의 달로 정하고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7일 벚꽃길 점등식 및 플로깅 행사가 열렸다. 이날 참여자들은 벚꽃길을 걸으며 쓰레기를 주었으며, 준비…

  16. 2022.03.14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 기록화 사업 추진

    …가 지난달 마무리됐다. 지난해 10월부터 진행한 당진 기록화 사업에서는 당진지역을 잘 드러내는 주제로 △천주교 △면천 △노포 △새마을 △원도심 등 5개 주제를 중심으로 추진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기록물 3074건 수집 △오래된 가게를 취재한 기록 …

    당진시대
  17. 2022.02.20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단체장 및 14개 읍·면·동 새마을 부녀회장 인터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새마을

    <편집자주>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는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이웃과 함께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을 곳곳에서 묵묵히 일해오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지난 호에 이어 유창훈 당진시직·공장새마을협의회장과 나동수 새마을문고 당진지부장, 이순희 당진…

  18. 2022.02.16 · 지역사회 · 김예나

    [14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 인터뷰] “환경 보호 활동에 주력”

    <편집자주>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는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이웃과 함께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을 곳곳에서 묵묵히 일해오고 있는 단체다. 이번 호에서는 한민섭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장과 김성권 새마을지도자 당진시협의회장을 비롯한 당진지역 1…

  19.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6] 승리봉공원 ‘밤동산’으로 불렸던 작은 언덕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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