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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지역 생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6년

9건 · '당진지역 생산' · 환경·안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1.13 · 환경·안전 · 임아연

    미숙성 퇴비 살포로 악취 피해

    …0t에 달하는 물량이 살포되면서, 주민들이 심각한 악취에 시달렸다”며 “당진지역에서 생산한 퇴비도 아니고 아산 지역에서 여기까지 퇴비를 싣고 와 농경지에 뿌렸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민원을 접수한 당진시는 퇴비로 이용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숙성시키지…

  2. 2016.11.05 · 환경·안전 · 최종길

    지역과 기업의 상생방안, 사회공헌사업 5 독일 기업의 사회공헌활동①환경·기아·재난 해결에 앞장

    …사소통의 개선 △종업원의 만족도와 결속력 향상 △기업과의 동일시를 통한 생산성 향상 △인력개발과 결속력 강화 △역량향상과 고급인력 유인 △사업영역의 다양성과 기업문화의 통일적 조화 그리고 기업외부에 다음과 같은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한다. △고객, 거래…

  3. 2016.09.10 · 환경·안전 · 임아연

    전국에서 충남, 충남에서 당진 ‘배출량 최대’

    …의 총배출량 가운데 7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당진지역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최대수준으로, 충남도 내 온실가스 총배출량 가운데 1/3 가량이 당진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다. 최근 충남연구원은 ‘지역별 온실가스 배출량 인포그래픽’을 …

    당진시대
  4. 2016.09.03 · 환경·안전 · 한수미

    우리 아이들 급식은 안전할까?

    …의 모 초등학교에서는 부실 급식이 알려지며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한편 당진지역 학생들은 학교급식센터를 통해 공급받은 우리 지역 농산물을 섭취하고 있다. 시민단체를 주측으로 주민발의를 통해 ‘당진학교급식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된 이후 설립된 당진시 …

  5. 2016.07.07 · 환경·안전 · 김예나

    “더 이상의 송전선로·석탄화력발전소 안돼”

    …제과장은 ‘이제, 사람·환경 중심의 에너지 정책이 필요하다’라는 주제로 당진지역 송전선로 및 석탄화력발전소 설치 현황 및 상황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당진지역의 154kV급 이상 고압송전선로는 총연장 16만3700m에 달하지만 이 가운데 지중화 된 부…

  6. 2016.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 회장당진시민 생명 위협하는 석탄발전소 OUT

    …현대고로제철소 등 굴뚝에서 내뿜는 하얀 연기를 의심하게 되었다. 문제는 당진지역에 대형 석탄화력발전소와 고로제철소가 있고 인근 대산 지역의 석유가공업체로 포위된 당진시민들의 몸이 온전할 것인가이다. 특히 미세먼지나 아황산가스는 바람을 타고 이동하기 때…

    당진시대
  7. 2016.06.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가습기 살균제 참사와 후안무치한 가해자들

    …인한 주민피해와 관련해 앞서 전국 최초로 765kV 송전철탑이 건설됐던 당진지역의 실제 피해사례를 증언하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순서를 기다리던 필자 앞에 낯선 외국인의 모습이 보였다. 그가 바로 요즘 가습기살균제로 전 국민의 지탄을 받고 있는 옥시 레…

    당진시대
  8. 2016.06.03 · 환경·안전 · 임아연

    “정부·한전 상대로 전면투쟁 선포”

    … 다름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부는 당진의 석탄화력 발전단지에서 생산한 전기는 기존의 765kV 송전선로로 충분히 송전할 수 있음에도 예비로 345kV 송전선로를 더 건설해 전력공급의 안정성을 최대한 끌어올리겠다고 밝히고 있다”면서 “지역을 희…

  9. 2016.05.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 화력발전소 수도권 대기질에 영향”

    …적으로 송전선로 건설을 불러일으킬 수밖에 없다”며 “실제로 정부는 향후 당진지역 추가 건설될 석탄화력발전소가 생산된 전력을 송전하기 위해서는 당진화력-북당진 간 345kV 예비송전선로를 반드시 건설해야 한다는 방침을 밝히고 있어, 석탄화력에 이어 송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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