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지역 생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1997년

9건 · '당진지역 생산'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97년 당진의 10대뉴스

    …0여개업체 960억원 97년 상반기 국가를 뒤흔들었던 한보의 부도사태는 당진지역에도 많은 상처를 남겼다. 부도가 터진 다음날인 1월 14일 간접조사한 피해가 26개 업체에 641억이었으나 일주일 사이에 피해업체수는 132개 업체, 피해액은 960억원에…

    당진시대
  2. 1997.1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내 양담배 소비 계속 줄어

    …을 주고 있다. 96년도 전국의 양담배 판매액은 6천억원에 이르는 반면 당진지역의 판매액은 약 1억2천만원으로 6천분의 1을 기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양담배 소비율도 꾸준히 줄어들어 95년 3.4%, 96년 2.4%, 97년 9월 현재 1.5%를 …

    당진시대
  3. 1997.1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멍드는 골목상권, 문닫는 수퍼..

    …는 데에는 이견이 없다. 대산쇼핑센타의 유창로 대표는 “대산의 진출이후 당진지역의 전체 물가가 하락조정되고 있지 않느나”고 말했다. 또한 당진공판장의 김남수 대표 역시 “지금까지 주민 10명이 장을 보기 위해 외지로 나갔다면 최근에는 그중 3명이 다시…

    당진시대
  4. 1997.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장 재 환/고산감리교회 담임목사

    …고 달릴 수 있는 좋은 길이다. 길은 그 자체에서는 쌀 한톨, 못 하나 생산하지 않으면서 사용하지도 않는 넓은 땅을 필요로 한다. 상업적 계산으로 따진다면 길은 철저히 무가치하다. 그러나 신비하게도 그 무가치가 길의 참가치가 된다는 역설적인 진리가 여…

    당진시대
  5. 1997.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사정보]

    …이 지난해보다 10.8% 적게 재배될 것으로 나타났다. 10월 10일이 당진지역의 마늘파종 적기로 서서히 마늘파종 준비를 해야한다. 금주부터 2회에 걸쳐 품질좋은 마늘을 생산하기 위한 재배기술을 중점적으로 알아보고자 한다. ■씨마늘의 선택은? -바이러…

    당진시대
  6. 1997.0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초대칼럼

    …의 가동과 함께 오는 5 월이 되면 제2공장의 준공으로 연간 9백만톤을 생산하는 세계 제5위의 철강단지로 부상하는 한보철강의 꿈과 기대는하나의 허상에 불과했고 우리 당진지역의 발전에도 크나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한보의 부도는 이제 이 나라의 경제와…

    당진시대
  7. 1997.0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보철강 부도의 교훈

    …인재 ㆍ자원등을 바탕으로 향토기업의 주도로 지역진흥을 꾀하는 방법이다. 당진지역의 공업발전 은 수도권에서 이전하는 외부 대기업에 의존하고 있으므로 외부의존형 발전 또는 외생적 발 전이라고 할 수 있다. 기업이 외부로부터 유치되는 경우 고용과 인구의 확…

    당진시대
  8. 1997.0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ㆍ특별기고ㆍ

    … 혹은 3~4~5개 조합단위로 농 협통합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우리 당진지역의 농협도 경영혁신을 통해 농민의 실익과 농협이 살기위한 시대적 소명과 대세에 역행하지 말고 과감한 결단과 양보와 대화의 물꼬를 서둘러 터주길 바란다. 물론 지역주민의 정서…

    당진시대
  9. 1997.02.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6

    …무수하게 떠돌아다니는 낭설을 잠재워야 될 것이다. 한보철강의 부도사태는 당진지역의 주민들에게는 더욱 파장이 커 회오리 속에서 벗어나기 를 갈망하고 있다. 아주 영세 소시민들이기에 당장의 생계의 위협을 느끼기 때문이다. 그리스신화에 미라스왕은 그의 선생…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