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반복되는 석문방조제 주차장 문제, 아직도 개선 안 돼”
… 시정질문을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 가운데, 앞서 5일에 주요 현안 지역 4곳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오봉지 저수지 친수시설 △거산공원 예정지 △석문방조제 주차장 △대동다숲 뒤편 삼거리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당진지역 현안'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1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시정질문을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 가운데, 앞서 5일에 주요 현안 지역 4곳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오봉지 저수지 친수시설 △거산공원 예정지 △석문방조제 주차장 △대동다숲 뒤편 삼거리 …
2024.10.2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까지 이어져” 조상연 시의원이 지난 23일, 당진시의회 본회의에서 긴급 현안 질의로 이 사안을 다뤘다. 심훈상록문화제 농·수산물 먹거리 장터는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구 군청 광장 일대에서 열렸다. 당시 심훈상록문화제는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열렸으나…
2024.10.2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지난 18 일 시의회에서 시민단체와 간담회를 갖고 성명서를 낸뒤 앞으로 당진지역 시민사회 단체와 범시민대책위원회를 출범하고 제2 서해대교 건설 추진을 위해 활동을 펼치겠 다고 알렸다. 이날 성명서에는 ‘대통령 공약사업임에 도 제2서해대교 건설이 불발 …
2024.09.1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지역의 현안을 논의할 수 있는 ‘시민공론장’이 결국 의회에서 부결됐다. 시민 2700여 명이 서명한 ‘당진시 시민공론장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2년 동안 계류와 보류를 반복하다 결국 의회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지역 현안에 대해 시민 의…
2024.07.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너지센터장 △한상현 전 당진시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 △정한영 전 당진지역사회연구소장 △념속하리 당진지역 캄보디아인공동체 대표가 속해 있다. [주요 발언] 이인수 당진시대 독자권익 위원회 위원 “전반적으로 잘하고 있지만 이전보다 지역의제를 선도적…
2024.03.22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성과 정책공약을 더 비중 있게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시급한 현안, 경제 · 정주여건 한편 당진지역의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지역경제 활성화(23.8%)와 정주여건 개선(23.7%)이 거의 비슷하게 중요하다고 응답했으며 △저출생 ‧ 고령화 문…
2024.03.15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23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당진지역의 선거 구도가 민주당 대 국민의힘 양자대결로 치뤄지게 됐다. 오는 21일 후보자 등록을 시작으로 28일부터는 본격적인 선거기간이 시작되면 선거 열기는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2024.03.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각계에 인맥이 탄탄한 인물만이 당진의 정주 환경을 비롯하여 각종 지역 현안들을 해결할 수가 있다. 올해부터 한국가스공사에서 추진하는 당진LNG생산기지 건설 과정에서 준설토가 발생할 예정이다. 현재 전체 준설량 658만㎡ 중 234만㎡가 아직 투기 장…
2024.02.16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부분의 정치 이슈는 정쟁에 가깝다. 국가와 지역에서 반드시 해결해야 할 현안은 없고 정쟁만 남았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시민사회에서는 이번 총선 이슈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 지역사회에서 오랫동안 활동해온 시민사회의 목소리를 들었다. “탄소중립 미룰 수…
2024.01.1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요한 사회간접자본 확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 가장 관심 갖고 있는 국가 현안 3가지와 해결 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첫째는 기초연금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 지급액 수준을 현실에 맞도록 60만 원대까지 높여야 하고, 수혜의 범위도 확대해야 한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