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15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해양대와 함께 당진항에서 선박 체험
국립목포해양대학교의 대형 실습선 새누리호가 당진항에 첫 기항함에 따라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당진항 고대부두 6번 선석에서 당진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로 교육 및 승선 체험을 진행했다. 당진시와 목포해양대는 ‘당진항 항만물류 발전 및 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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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당진항 선석'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9.15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국립목포해양대학교의 대형 실습선 새누리호가 당진항에 첫 기항함에 따라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당진항 고대부두 6번 선석에서 당진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로 교육 및 승선 체험을 진행했다. 당진시와 목포해양대는 ‘당진항 항만물류 발전 및 미…
2019.09.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년 국토교통부의 아산만 종합개발계획에 의해 시작됐다. 아산항(현재 평택당진항) 항만개발계획과 임해공단인 부곡국가공단, 고대국가공단, 석문국가공단 개발계획 수립으로 평택 쪽의 포승국가공단도 포함되어 순차적으로 개발해왔다. 당진과 평택 간의 매립지 분쟁…
2016.02.26 · 환경·안전 · 임아연
이번 4.13 총선의 가장 큰 지역 이슈는 바로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이다. 지난해 5월 행정자치부의 관할권 귀속 결정에 따라 충남도계 내에 있는 매립지가 평택시 관할로 넘어가면서 ‘도계 분쟁’이라고도 불리고 있다. 매립지 관할권을 빼앗아 간…
2015.01.30 · 환경·안전 · 한수미
지난달 29일 오전 9시경 당진항 서부두 7번 선석에 정박해 있던 5000t급 화물선 선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평택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화재가 발생한 화물선에는 19명의 승선원과 야자박(사료의 원료) 6300여 통이 적재돼 있었으나 인명 및 해양오…
2011.10.24 · 환경·안전 · 우현선
…항만부지 및 16만1459㎡ 면적의 배후부지를 갖추었으며 5만톤급 2개 선석의 560m 안벽, 국내 최대의 일시 저장능력을 갖춘 32만톤 규모의 싸이로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주식회사 태영그레인터미널(사장 박규현)은 경기남부 및 충청권내 원활한 곡…
2010.03.12 · 환경·안전 · 김창연
…회를 가졌다. ‘충청남도 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군민대책위원회’ 이홍근(당진항발전위원회 상임위원장) 상임공동대표를 만나 앞으로의 대응방안에 대해 들어 봤다. 공식적 대응 필요할 때 “평택당진항은 서해안의 주요 항만시설 중 하나입니다. 이런 주요 항만시…
2006.03.13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송악면 고대리 송악부두 31번선석에서 하역 중이던 폐 자동차 압축고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85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입히고 하루만에 진화됐다. 이 불은 지난 6일 새벽 5시경 송악부두 31번 선석에서 하역 중이던 폐 자동차 압축고철에서 일…
2005.01.26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해수교환방파제·해양환경오염 모니터링 구축 등 요구돼 평택·당진항의 내항 공사(1면 사진 참조)가 상당부분 진척된 것으로 나타나 아산만 수질의 오염과 해양생태계 파괴를 저감시킬 수 있는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해양수산부 항만개발과의 담당자에 따르면…
2001.07.23 · 환경·안전 · 최종길 기자
…되는 반면 당진에는 20개만 건설된다. 특히 포승공단의 경우 총 13개 선석 중 4개 선석을 국가재정 투자로 개발하고 추가로 3개 선석을 국가재정으로 건설하면서 면적과 개발여건이 비슷한 당진쪽 고대·부곡공단의 경우 모두 민자로 개발계획하고 선석수도 5…
2000.10.23 · 환경·안전 · 유종준
…발 갑문식 부두설치와 항로준설로 환경피해 우려 평택항 2011년까지 62선석, 6천2백만톤 항만 개발 예정 평택항 건설계획은 지나치게 성장과 개발위주의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어 환경파괴 뿐 아니라 지역간 불균형을 낳을 가능성이 높다. 지난 1995년 작…
1999.08.30 · 환경·안전 · 김태숙
…결구간인 평택내항과 외항에 각각 지난 89년부터 지금까지 항만기초시설인 선석을 기초해놓은 상태이며 오는 2011년까지 이를 완공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중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제방은 마침 서해대교 바로 아래지점인데다 충남도 항계, 즉 당진항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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