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호수공원보다 민생이 우선이다”
도심 친수공간 확보를 명분으로 추진되고 있는 당진호수공원 조성사업에 대해 시민사회가 본격적인 제동을 걸고 나섰다. 지난 19일 당진시 브리핑룸에서 열린 ‘제3차 긴급기자회견’에서 당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은 사업 전면 중단을 촉구하며규탄의 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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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당진호수공원 본격적인'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6.2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도심 친수공간 확보를 명분으로 추진되고 있는 당진호수공원 조성사업에 대해 시민사회가 본격적인 제동을 걸고 나섰다. 지난 19일 당진시 브리핑룸에서 열린 ‘제3차 긴급기자회견’에서 당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은 사업 전면 중단을 촉구하며규탄의 목소리를 냈다.…
2024.09.0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호수공원이 본격적인 행정 절차에 들어갔다. 지금까지 당진시 산림녹지과에서 사업을 추진했던 가운데, 도시관리기본계획(공원조성계획) 결정을 추진하고 스마트도시과로 입안을 요청한다. 향후 스마트도시과에서 행정 처리를 이어 진행한다. 도시관리기본계획은 오…
2023.05.04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호수공원 조성 후보지가 발표된 이후 기대와 우려의 목소리가 엇갈리고 있다. 호수공원 조성에 따른 정주여건 개선과 함께 인근 지역의 부동산 지가 상승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반면, 막대한 토지보상비를 포함한 1000억 원 이상의 사업비 투입과 수…
2023.04.28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도심 속 당진호수공원 대상지로 △1안: 우두동(우두교와 당진하수종말처리장 사이) △2안: 대덕동(호반써밋 건너편 당진천 일대 농림지역) △3안: 수청동(장춘닭개장 뒤편 농림지역)이 발표됐다. 당초 오성환 당진시장이 20만 평을 공약했던 것에서 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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