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선정한 10대 뉴스2016 뜨거웠던 올 한해
…. 이밖에도 발전소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 대기업 하청업체 노동자들의 죽음, 송전선로로 인한 주민의 눈물 등 무거운 현안이 많았다. 하지만 이 가운데에서도 공동체의 손길이 이어지며 평화의 소녀상이 건립되고 사랑의 밥차가 운영되는 등 시민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건 · '당진화력 노동자'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 이밖에도 발전소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 대기업 하청업체 노동자들의 죽음, 송전선로로 인한 주민의 눈물 등 무거운 현안이 많았다. 하지만 이 가운데에서도 공동체의 손길이 이어지며 평화의 소녀상이 건립되고 사랑의 밥차가 운영되는 등 시민이…
2016.12.01 · 정책·행정 · 임아연
…차가 심해지고,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의 벽이 높아지고 있다. 이것이 곧 노동자들의 월급으로 연결되면서 그 사이가 자꾸 벌어지고 있다. 국가는 그 간극을 줄여나가는 정책을 펴야 하는데 사회 양극화를 해소할 의지가 없어 보인다. 반드시 이 문제를 해결해야…

2016.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감시하며 반성해 볼 때다. 몇 일 전에는 현대제철에서, 또 얼마 전엔 당진화력발전소에서 자본의 이익 때문에 노동자가 죽어나갔다. 노동자를 천시하는 사회는 결코 함께 갈 수 없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잘못된 노동법과 시민들 의식 속에 박혀있는 노동…
2016.12.01 · 산업·경제 · 임아연
현대제철에서 근무하던 하청업체 비정규직 노동자가 업무 중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전국금속노동조합(이하 금속노조)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후 4시경 현대제철 당진공장 C지구 원료공장의 컨베이어벨트라인에서 근무하던 하청업체 소속 근로자 한모(37) …
2016.09.10 · 환경·안전 · 이영민
…으로 인해 지역의 환경피해가 심각한 가운데, 당진시의회(의장 이종윤)가 당진화력과 현대제철을 대상으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의원들은 “환경개선을 위해 기업이 적극 나서야 한다”며 “환경설비 관리를 철저히 하고, 환경개선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말아…
2016.08.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송옥주·신창현 의원과 정의당 이정미 의원은 지난 3일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와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부지를 현장 방문하고, 정미면 사관리에서 주민들을 만났다. 석탄화력발전소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로 인한 대기오염과 변전소 및 송전선로 인근 …
2016.07.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각 사업장들을 관리하겠다”고 답했다. “비정규직 안전관리 필요” 최근 당진화력에서 잇따라 비정규직 근로자 사망사고가 이어졌다. 이밖에도 2013년에 19명, 2014년에 8명, 지난해 4명과 올해 4명의 노동자가 사망했다. 이와 관련해 이번 시정질문…
2016.07.07 · 정책·행정 · 한수미
…, 석탄화력발전소가 미세먼지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다. 당진지역의 경우 당진화력을 포함해 현재 19기의 발전소가 가동되고 있으며, 석탄화력 5기가 추가 건설될 계획이다. 특히 당진화력발전소와 현대제철은 최근 환경부가 발표한 대기오염물질 다량배출사업장으…
2016.06.18 · 환경·안전 · 한수미
또 죽었다. 또 하청업체 직원이다. 지난 4월 당진화력발전소에서 일하던 20대 하청업체 직원이 분쇄기계 안으로 빨려 들어가 사망한지 고작 2개월 만이다. 지난 3일 오후 4시 40분 경 당진화력발전소 1호기 전기실에서 6.9kV 고압차단기 점검 중 전…
2016.06.10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화력발전소 1호기 전기실에서 발생한 감전 사고로 작업 중이던 하청업체 직원 1명이 죽고 2명이 중상을 입어 생명이 위험한 상태다. 지난 4월 20대 하청업체 직원이 작업 중 컨베이어 벨트 안으로 빨려 들어가 사망한 사고가 발생한지 2개월 만이다. …
2016.04.29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화력발전소에서 작업 중이던 20대 남성이 석탄분쇄기 안으로 빨려 들어가 사망한 가운데 지역 내 산업체 안전문제가 다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사망자가 하청업체 소속으로, 원청인 당진화력이 사망사고에 대한 책임을 해당 하청업체에 떠넘기고 있는 …
2016.04.08 · 산업·경제 · 김예나
…으로 선택해야 한다. 어기구: 따뜻한 시장 경제를 배운 어기구가 농민, 노동자 등 사회적 약자 살리는 민생정치 하고 싶다. 어기구가 안희정 충남도지사와 김홍장 당진시장과 함께 밀어 붙이겠다. 후보자 공통 질문 최지수: 당진의 경제는 철강 산업이 주축이…
2016.03.26 · 산업·경제 · 김남배
… 따라 전국 각지에서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한 대표에 따르면 현대제철, 당진화력 등 현재 당진에 있는 기업에서 경제활동을 펼치고 있는 노동자 수는 1만8000명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이 중 당진의 대표적인 노동단체인 민주노총 당진시위원회(이하 당진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