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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기오염물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9년

12건 · '대기오염물질' · 정책·행정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30 · 정책·행정 · 박경미

    당진시대가 뽑은 2019년 10대 뉴스

    1. 현대제철 대기오염물질 무단배출 논란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시안화수소 등 대기오염 물질을 배출한 것이 드러났다. 현대제철은 오염물질 저감시설을 거치지 않고 브리더를 개방했고, 저감장치가 고장 난 상태로 5년 동안 가동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지역사…

  2. 2019.12.23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정책에도, 시민들의 삶에도 ‘지속가능'[당진시 주요 현안 톺아보기 3] 지속가능한 발전

    …가 마련되지 못하면서 생활환경 역시 좋지 못한 상태가 됐다. 가장 많은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대형 사업장이 지역에 위치해 있는 데다, 세계에서 가장 큰 석탄화력발전소가 가동은 당진을 숨막히게 했다. 거기에 추가 석탄화력발전소까지 계획되면서 당진은 더…

  3. 2019.12.16 · 정책·행정 · 임아연

    미세먼지 피해 저감 위한 조례 제정

    현대제철의 대기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해마다 심각한 대기오염 및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당진시의회 최연숙 의원이 대표발의한 ‘당진시 미세먼지 피해 저감 및 지원에 관한 조례(이하 미세먼지조례)’가 의회 본회의를 통과했…

    당진시대
  4. 2019.11.29 · 정책·행정 · 한수미

    [공정보도위원회] “기사에 적절한 항공사진 활용”

    …다. - 엄마감시단이 주최한 현대제철 대기오염문제 토론회에서 현대제철이 대기오염물질 정보를 공개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약속을 이행하는지 언론에서 감시해야 한다. - 당진지역 미분양 아파트 관련 경제 기사에서 드론을 활용한 당진 전경 모습이 자료사진으로…

    당진시대
  5.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창간 26주년 특집]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가 묻고 김홍장이 답하다“지속가능발전 최우선…성과는 역사가 평가”

    …민들과 함께 당진시를 가꿔 나가고 있다. (김진숙) 지난 4월 현대제철 대기오염물질 무단배출이 드러나면서 많은 시민들이 불안해 했다. 재발방지를 위한 당진시의 대안과 지역의 환경을 지키는 지속가능한 발전 추진 계획은 무엇인가? 현대제철의 경우 13건의…

  6. 2019.07.26 · 정책·행정 · 한수미

    김홍장 시장, 현대 정의선 부회장 면담 요구

    … 현대자동차 정의선 수석부회장의 면담을 요청했다. 한편 현대제철이 연일 대기오염물질 불법배출로 악화된 민심을 되돌리기 위해 지역주민과 시민단체를 초청해 견학을 실시하며 전·방위적인 활동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안동일 사장이 김 시장과의 면담을 요청했으나…

    당진시대
  7. 2019.06.21 · 정책·행정 · 한수미

    [2019 행정사무감사]조상연 의원 “현대제철 오염물질 배출, 당진시 조치 미흡”

    …관련한 당진시의 조치가 미흡했다고 지적했다. 현대제철이 브리더를 개방해 대기오염물질을 여과 없이 배출한 것과 관련해 당진시는 현대제철 대기오염물질 자가측정업체 중 한 곳을 당진시가 추천할 것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현대제철에서는 오는 26일까지 답변키…

    당진시대
  8. 2019.06.14 · 정책·행정 · 임아연

    “현대제철 조업정지 반드시 실행해야”

    현대제철이 대기오염물질 무단배출 문제로 열흘 간 조업정지 명령을 받은 가운데, 당진지역 시민사회단체가 “충남도의 조업정지 처분은 당연하다”며 “반드시 실행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최근 현대제철과 경제인단체 등에서 고로를 열흘 동안 가동하…

  9. 2019.06.14 · 정책·행정 · 임아연

    현대제철 논란 두 달 만에 사과문 발표

    현대제철이 대기오염물질 배출 논란 두 달 만에 사과문을 발표했다. 현대제철은 지난 11일 안동일 사장이 양승조 충남도지사, 김홍장 당진시장 등에게 보내는 편지형식으로 사과문을 내고 “지역사회의 여러분들께 걱정과 불편을 끼쳐드린 점 다시 한 번 깊이 사…

    당진시대
  10. 2019.05.09 · 정책·행정 · 이규리

    [뉴스브리핑]5년의 세월동안 감춰졌던 현대제철의 진실

    저번 현대제철의 청산가스(시안화수소)배출의 기사도 충격적이었지만 이번엔 대기오염물질 저감설비 고장인 상태로 5년동안 가동되어온 사실이 밝혀졌다는 내용 외, 당진1동의 원도심 살리기 사업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구 군청사 별관을 리모델링해 중장년기술…

    당진시대
  11. 2019.05.03 · 정책·행정 · 임아연

    “현대제철·충남도 공식 사과하라”

    …포항제철소보다 조강생산량도 적고, 더 늦게 지어진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대기오염물질 배출량과 배출부과금이 전국 1위를 차지한 이유가 드디어 드러났다”며 “시안화수소 불법 배출에 이어 5년 동안이나 대기오염물질 저감장치를 고치지 않고 제철소를 가동했다는…

  12.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임기 내 시립극단·시립축구단 창단할 것”김홍장 당진시장 신년 기자회견

    …립 등을 핵심 사업으로 꼽았다. 한편 환경 문제와 관련해 지역 기업들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감축과 민간환경감시센터의 운영 내실화, 삽교호수계 수질오염총량관리제 시행, 전국 최초의 에너지센터 설립과 에너지기금 조성 및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위한 정책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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