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시민참여단, 시민의 공론장이여야”
당진시가 추진하는 대덕동 인공호수공원 시민참여단에 직접 참여하면서 느낀 소회는 실망과 우려다.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합리적인 사업 방향을 모색한다는 취지와 달리, 실제 운영은 이미 정해진 사업계획에 시민들의 의견을 끼워 맞추는 형식적인 절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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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대덕동 인공호수'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0.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가 추진하는 대덕동 인공호수공원 시민참여단에 직접 참여하면서 느낀 소회는 실망과 우려다.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합리적인 사업 방향을 모색한다는 취지와 달리, 실제 운영은 이미 정해진 사업계획에 시민들의 의견을 끼워 맞추는 형식적인 절차에…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발제③] 정한영 전 당진지역사회연구소장 정한영 전 당진지역사회연구소장 “인공호수를 홍수 피해 예방 시설로 만들어야” “그동안 당진의 역천을 생태하천으로 조성하다 보니 준설을 하지 못했고, 결국 토사가 쌓이게 됐다. 하천을 준설하지 않으면 답은 없다. …
2025.05.30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시가 대덕동에 추진 중인 인공호수 조성사업이 난제였던 농업진흥지역 해제가 조건부지만 농림부의 동의를 얻고 계속 진행한다는 보도를 보았다. 재원확보가 남아있지만 오성환 시장의 자신감으로 가능하다고 보고 향후 추진할때 예상되는 문제점을 예측해보겠다. …
2023.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월 28일 당진시민 및 단체들의 우려 속에 외부 선정위원회에서 2안인 대덕동으로 결정했다. 당진시는 향후 5~6년 걸릴 사업에 대해 여러 문제점들을 공론화하면서 천천히 결정하자는 시민단체들의 기자회견을 무시하며 세 후보지를 단 105분 만에 돌아보고…
2023.05.12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 후보지로 △1안: 우두동 (우두교와 당진하수종말처리장 사이) △2안: 대덕동(호반써밋 건너편 당진 천 일대 농림지역) △3안: 수청동(장춘닭개장 뒤편 농림지역) 등 세 가지 안을 내놓은 가운데, 온·오프라인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당…
2023.05.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작하기 마련이다. 나무 그늘이 필요하니 조경공사를 한다. 다음 단계는 인공호수를 만들겠다는 발상이 자연스러울 수 있다. 지난 4월 28일 호수공원 선정 공청회를 진행하였다. 오성환 시장의 선거공약이라고 한다. 선거판의 공약이라는 것이 대부분 술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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