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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학 포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01년

8건 · '대학 포기'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 최초의 바이올린학원 개원-현 바이올린스쿨 박현미 원장

    … 원장 박현미(35세)씨. 올4월 그녀는 평범한 가정주부이기를 거부하고 대학때 전공을 살려 당진에서는 처음으로 바이올린학원을 개원했다. 남편을 따라 당진에 내려온 지 햇수로 5년. 정체된 듯한 자신의 삶이 못마땅했던 그녀는 3년전부터 서울, 대전을 오…

  2. 2001.10.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김성환/“경쟁력 키운다며 지원하더니…”

    …정도 갚고 희망이 보일 것 같았다. 하지만 어렵게 됐다. 지금 큰아들이 대학 2학년이고 작은아들이 내년에 대학진학을 하면 모두 둘을 가르쳐야 하는데... 그래서 며칠 전에 가족회의를 해서 지출을 줄이기로 했다. 우선 가족 4명이 모두 가지고 있는 휴대…

  3. 2001.06.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직도 끝나지 않은 그들의 겨울-합덕 화훼농가를 찾아서

    객원기자와 함께 만든 코너 이번주 ‘마당’은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4학년 학생들의 당진 탐방기로 구성됐습니다. 객원기자로 애써준 학생들과 취재에 협조해주신 주민·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객원기자 탐방기는 계속됩니다. 아직도 끝나지 않은 그들의 …

  4. 2001.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사회 위해 언젠가 학교를 돌려드리겠습니다. - 이병하 학장

    …투박하게 서있던 입구 아치가 바뀐 것만으로도 학교는 새로워 보인다. 신성대학은 올해로 개교 6주년을 맞았다. 대학유치를 희망하던 군민의 성원을 반석으로 깔고 앉은 학교건물과 어렸던 나무들에서도 이제는 제법 세월의 흔적이 느껴진다. 앞으로 한 10년, …

  5. 2001.05.28 · 인물·동정 · 유종준

    [인터뷰]잎담배 경작농민 임긍순씨

    …면적을 줄이다 보니 지금에 이르게 됐다. 임씨는 “담배농사로 아들 둘을 대학까지 보냈다”며 “현재 농촌에서는 마음놓고 농사를 지을 수 있는 형편이 안되기 때문에 담배경작을 더 이상 줄인다면 농사를 포기해야 할 상황”이라고 한숨지었다.

  6. 2001.04.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언젠가 우체국장이 되리라던 꿈 20년만에 이룬 어느 집배원-석문우체국장 최장옥

    …5남매의 장남으로 부족한 집안의 일손을 도와야 했던 최장옥은 고교진학을 포기하고 아버지의 농사일을 도왔다. 10대 후반에 잠시 태권도사범을 지내기는 했지만 어디까지나 잠시였다. 그의 진짜 사회생활은 스물되던 해 고대우체국에 입사하면서 부터였다. 우편배…

  7. 2001.01.22 · 산업·경제 · 이명자

    [절망에 쌓인 농촌]“땅팔아 빚갚고 고향 뜨는 수밖에…”

    …할머니는 자신도 하우스가 모두 무너졌지만 되레 젊은 사람들을 걱정했다. 대학생 둘에 대학원에 다니는 자녀까지 두었다는 유영호(55세)씨는 “아이들 등록금만 올해 천만원이 나왔다”며 “시설농사로 근근히 학비를 대왔는데 그나마 물거품이 됐으니 이젠 휴학시…

  8. 2001.01.22 · 산업·경제 · 유종준

    이순구, “당진 시설농사는 초토화...”

    …다. “시설 농민들은 지금 진퇴양난입니다. 농사를 계속할 수도 그렇다고 포기할 수도 없는 처지예요. 정부 재해대책은 현실과 너무나 동떨어져 있습니다. 시설 하우스를 다시 세우려면 평당 10만원에서 15만원 가량 드는데 정부가 산정한 기준은 평당 6만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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