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대호지감리교회에 새로 부임한 이중행 담임목사“영혼을 살리는 목회”
…감리교회는 100여 명의 교인이 함께하고 있다. 이 목사는 다음해에는 ‘하나님의 부흥을 이루는 교회’라는 슬로건으로 목회활동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대심방을 통해 성도들의 마음에 영적 신앙이 억눌러져 있는 것을 느꼈다”며 “심령 부흥, 가족…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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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건 · '대호지면 하나'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감리교회는 100여 명의 교인이 함께하고 있다. 이 목사는 다음해에는 ‘하나님의 부흥을 이루는 교회’라는 슬로건으로 목회활동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대심방을 통해 성도들의 마음에 영적 신앙이 억눌러져 있는 것을 느꼈다”며 “심령 부흥, 가족…
2017.12.02 · 환경·안전 · 임아연
…신청 불허가 처분 취소 소송 항소심에서 법원이 당진시의 손을 들어줬다. 대호지면 사성리와 석문면 초락도리에 대형 축사 신축이 추진되면서 인근 지역 주민들은 수질오염과 악취 등 환경피해를 우려하며 축사 신축을 반대하며 집회를 여는 등 강력하게 반대투쟁을…
2017.10.13 · 지역사회 · 한수미
…았다”고 말했다. 어려움 속에서도 아이들에게 간식을 먹이기 위해 부부가 대호지면 도이리까지 1시간 걸어가 감나무를 사온 기억이 여전히 남아 있다. 옴팡 집에서 내 집 마련까지 결혼하고 처음 살았던 곳은 산 중턱에 마련된 옴팡집이었다. 방 두 개와 부엌…
2017.09.17 · 문화·교육 · 임아연
…선을 보고 가라는 집안 어른들의 말씀을 거역하기 어려워, 음력 초이튿날 대호지면 두산리 아내의 집으로 선을 보러 갔다. 마당에 서 있던 한 아가씨가 밥상을 들고 방으로 들어왔다. 식사 후 맞선을 보는데, 아내는 단장도 하지 않고, 기워 입은 옷을 그대…
2017.09.08 · 정책·행정 · 김예나
… 기업형 대형축사를 비롯해 38건의 축사 건축이 추진되고 있어, 고대면·대호지면·석문면 주민들이 “청정지역 대호호 인근에 생존권을 위협하는 가축 사육시설 밀집을 강력히 반대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지난 4일 당진시의회 광장에서 기업형 대형가축사…
2017.09.04 · 지역사회 · 임아연
대호지면은 당진지역 가운데 고령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다. 때문에 대호지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남우용)에서는 올해 주민자치 특화사업으로 ‘안전한 화장실 조성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대호지면 내 모든 경로당 화장실에 안전바를 설치해 노인들…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석문면 삼봉리에 위치한 삼봉감리교회(담임목사 김성선)와 대호지면 적서리에 위치한 영광감리교회(담임목사 이성진)를 비롯한 타 지역 6개 교회 중고등부 학생들이 모여 연합수련회를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2일까지 진행했다. 삼봉감리교회에서 열린 이번 수련회…
2017.08.12 · 정책·행정 · 한수미
…건축허가에 대해서도 불허가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는 지난 23일 대호지면사무소에서 가축사육 제한조례 개정에 대한 시정설명회를 갖고 주민들과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당진시는 조례 개정안에 대해 설명했으며, 주민들에게 대규모 축사 건축…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로 가게 되는데 이에 대한 대책은? 당진이 갖고 있는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다. 우수한 시설과 우수한 의사가 있는 병원을 유치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여러 가지 여건 등으로 쉽지 않다. 다만 당진종합병원이 의료시설을 확충하고 의사를 충원해 현재 시민들이…

2017.06.05 · 문화·교육 · 김예나
…내가 사과바구니를 들고 지나가더라. 예쁜 아내의 모습에 반한 나는 사과 하나를 달라고 했고, 아내는 흔쾌히 사과를 내게 줬다. 이렇게 우리는 ‘사과’로 만났다. 알고 보니 그때 아내는 인천에서 일하고, 고향집을 오가는 길이었단다. 인천에서 일하던 아내…

2017.04.15 · 지역사회 · 이영민
…을 기록하며 가장 많았으며, 송악읍은 52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 반면 대호지면과 우강면은 최근 5년간 폐업한 음식점이 단 한 곳도 없었다. 신평면의 경우 2012년 폐업한 음식점은 1건에 불과했지만 지난해에는 무려 27건으로 집계됐다. 합덕읍 또한 …
2017.04.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라이트인 줄 나가기와 줄다리기에서는 모든 참가자가 ‘줄’이라는 매개체로 하나가 됐다. 유네스코 등재 이후 두 번째 축제 2017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일원에서 개최됐다. ‘의여차! 줄로 하나되는 세…
2017.04.10 · 지역사회 · 임아연
…장터 4.4독립만세운동 추모제 및 제29회 기념식이 지난 3일과 4일, 대호지면 창의사와 정미면 4.4만세기념광장 및 천의장터 일원에서 열렸다.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했던 애국지사의 위패가 모셔진 창의사 참배로 시작된 이번 행사에서는 학생 글짓기 대회에서…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 다니고 싶다”고 답했다. 그때부터 송악읍 중흥리 집에서 학교가 자리한 대호지면 조금리까지 장장 52km를 매일 달리고 있다. 그는 “다른 가정은 학원이며 과외며 사교육을 하고 있지만 나는 아이들의 등하굣길을 책임져 주기로 다짐했다”고 말했다. 이어 …
2017.02.10 · 정책·행정 · 한수미
‘ 장애인 콜택시’는 장애인들의 발이다. 몸이 불편하다는 이유 하나로 세상과 단절된 장애인, 배우고 싶은 것이 있어도 이동이 어려워 쉽게 용기내지 못한 장애인도 있었다. 비장애인들에게는 단순한 일상인 시장보기, 병원가기 등이 지체장애인에게는 오르기 힘…
2017.01.23 · 인물·동정 · 임아연
…주 지회장(당진2동 통장협의회장)을 비롯해 △손대동(고대면) △남장우 (대호지면) △인양진(면천면) △이상하(순성면) △김영빈(우강면) △이주한(신평면) △최승영(송산면) △김회식(당진3동) 등 9명이 임기를 마치고 퇴임했다. <임원 명단> △회장: …
2017.01.07 · 정책·행정 · 이영민
… 고대면 당진포리에 정착했다. 이후 30년 동안 공직생활에 몸담았으며, 대호지면과 당진시청, 충남도청을 거쳐 정년 3년을 남겨놓고 명예퇴직했다. 남편이 뇌경색으로 인해 몸의 오른쪽이 마비돼 직장을 그만둘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설상가상으로 시어머니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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