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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호지 사성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21년

11건 · '대호지 사성리'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21 · 문화·교육 · 김예나

    책 출간

    대호지면(면장 성낙준)이 지역 어르신의 삶을 담은 책 <대호지 사람들>을 출간했다. <대호지 사람들>은 대호방조제가 건설되기 이전부터 지역에 살고 있는 노인 24명의 삶과 시대상을 반영하는 사진을 주제별로 담아냈다. 특히 이번 책 발간은 심화섭 전 대…

  2. 2021.10.09 · 산업·경제 · 박경미

    “목숨 걸고 태양광발전 사업 막아내겠다”

    대호지태양광 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노종철, 이하 대책위)가 대호지면 간척지에서 이뤄지는 태양광발전 사업에 대해 강경한 반대 의지를 다시 한 번 표명했다. SK D&D, 이도, 플라스포 등 3개 업체는 특수목적법인 ‘대호지솔라파크’를 설립해 대호지면 사…

  3. 2021.10.09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동 임원회의를 열고 하반기 주요사업 추진일정을 논의했다. 또한 5일에는 대호지면 사성리 1000평 규모의 논에서 벼를 수확했다.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회장 나동수)가 지난 4일 제41회 대통령기 국민독서경진대회 당진시 예선 심사를 진행했다. 우강독서동…

  4. 2021.08.02 · 정책·행정 · 김예나

    산자부 전기위원회, 사업 허가 심의 보류

    반대대책위 “근거 없는 자료로 주민 의사 왜곡” 대호지솔라파크(주) “실거주자 대상으로 투표 진행” 대호지솔라파크(주)가 대호지면 사성리와 적서리 일대에 태양광발전 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전기위원회가 사업 허가(안) 심의를 보류했…

    당진시대
  5. 2021.06.19 · 산업·경제 · 김예나

    기업형 불법 폐기물 투기 횡행 ‘골머리’

    …당진시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 대규모 불법 폐기물이 야적돼 있는 곳은 △대호지면 사성리 △송악읍 금곡리 △정미면 봉생리 △석문면 초락도리 등 총 4곳이다. 특히 대호지면 사성리와 석문면 초락도리의 경우 당진시의 조치 명령을 이행하지 않고 있는 상태로,…

    당진시대
  6. 2021.06.07 · 지역사회 · 김예나

    독립유공자 후손가정 2곳 보금자리 개선

    대호지면에 거주하고 있는 독립유공자 후손인 두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진행됐다. 이 사업은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위생적이며 따뜻한 집에서 살아가길 바라는 뜻을 모아 한국해비타트를 중심으로 여러 단체들이 후원을 통해 모은 총 3억2000만 원…

  7. 2021.05.15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사를 실시했다. 10일에는 상반기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으며 11일에는 대호지면 사성리 1000평 규모에서 영농사업의 일환으로 모내기 작업을 펼쳤다. 직·공장새마을운동당진시협의회(회장 유창훈)가 영농사업의 일환으로 정미면 천의리 고구마 밭에서 비닐 씌…

  8. 2021.05.03 · 환경·안전 · 임수정

    [시민기자영상]끝나지 않은 폐기물 현장

    … 당진의 곳곳에 쌓여가는 수백톤급 쓰레기들 지난 석문면 초락도리에 이어 대호지면 사성리, 정미면 봉생리 폐기물 현장까지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의원들과 동행 촬영했습니다. 과연 쓰레기와의 전쟁은 끝날 수 있을지....

    당진시대
  9. 2021.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민과 관이 함께 외친 “대한 독립만세!”대호지 출신 이인정·송재만·한운석, 3월의 독립운동가 선정

    세 명의 독립운동가는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을 이끌며 중심적인 역할을 했다.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에 따르면 대호지면은 바다와 접해 있지만 육로가 발달하지 않아 각 문중들이 가문을 지키며 500여 년 전부터 살아온 곳이…

  10. 2021.02.01 · 산업·경제 · 김예나

    대호지 태양광발전 “업무방해”vs“사실안내”

    대호지면 사성리·적서리 일대 간척지에 추진 중인 태양광발전 사업을 두고 찬반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이 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자인 대호지솔라파크(대표이사 채재훈, 이하 솔라파크)는 지난달 18일 대호지태양광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노종철, 이하 대책위)에 …

  11. 2021.01.08 · 지역사회 · 김예나

    ■대호지면 태양광 발전사업 관련 마을 의견수렴 결과에 찬성 주민들 반발

    대호지면 사성리·적서리 등에 추진 중인 태양광 발전사업과 관련해 대호지면이 각 마을의 의견을 취합한 결과 12개 마을 중 6개 마을이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사성1리 주민대표들은 이번 의견수렴 결과가 왜곡된 결과라고 주장하며 당진시에 의견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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