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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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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호지 정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4년

9건 · '대호지 정미'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조상연 당진시의원 불갑면의 스산한 풍경

    … 더위에도 아이스크림 하나 사 먹을 곳이 없었다. 그곳에서 나는 당진시 대호지와 정미의 암울한 미래를 보았다. 인구 2,000명이 무너지면 편의점, 식당, 주유소, 마트조차 운영할 수 없게 된다. 그 정도 인구로는 최소한의 매출조차 기대하기 어렵기 때…

  2. 2024.10.25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세찬 바람과 폭우 속에도 50년을 함께 했습니다”

    …후 부부 △송악읍 박원길, 이민자 부부 △석문면 김희태, 조숙자 부부 △대호지면 유주화, 이영임 부부 △정미면 이명구, 김효현 부부 △면천면 황장성, 양영례 부부 △순성면 신명근, 이예순 부부 △우강면 윤상열, 서민순 부부 △신평면 이우철, 경준분 부…

  3. 2024.10.25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농촌 생활권 활성화사업 본격화

    …. 농촌협약 대상 추진사업은 합덕읍·송악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신평면·대호지면·정미면·고대면·면천면·우강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고대면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 합덕읍 농촌유휴시설활용 지역활성화사업이다. 그중 합덕읍·송악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4. 2024.08.30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취임 인터뷰] 제4대 시의회 후반기 서영훈 의장“협치와 화합으로 ‘하나’ 돼야”

    …돼야 한다. 지금 당진 도심은 발전하고, 그 외 지역은 멈춰있다. 특히 정미나 대호지, 순성, 면천 등의 읍·면 지역은 도심과의 격차가 커지고 있다. 당진이 골고루 균형 발전하는 방안에 대해 고민해보겠다. 마지막으로 시민에게 한 마디. 후반기 의장이라…

  5. 2024.04.12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당진시민도 ‘정권심판’ 택했다

    …분의 지역에서 나타난다. 정용선 후보는 자신의 고향인 순성면을 비롯해 △정미면 △대호지면 △우강면 △합덕읍 △고대면 등에서 어기구 후보보다 더 많은 지지를 받았지만, 상대적으로 인구가 적은 지역이어서 300~700표 차이로 이겨 어기구 후보가 받은 전…

  6. 2024.01.23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시지회 올해 첫 회의 열려

    …오성환 시장이 감사패를 퇴임하는 △손계원 고대면 이장단협의회장 △차경열 대호지면 이장단협의회장 △이흥주 정미면 이장단협의회장 △백종서 우강면 이장단협의회장에게 수여했다. 이후 신임 협의회장으로 △황선복 고대면이장단협의회장 △최규범 대호지면 이장단협의회…

  7. 2024.01.05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어기구 국회의원 의정보고회 개최

    …의정보고회는 △당진1동 및 당진2동(2일) △고대면 및 석문면(3일) △정미면 및 대호지면(4일) △당진3동 및 면천면(5일) △우강면 및 신평면(6일) △순성면 및 합덕읍(8일)에서 진행됐다. 이날 어기구 의원은 지난 4년 동안의 의정활동을 보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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