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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호지 조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1년

7건 · '대호지 조금' · 정책·행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09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당진읍 읍내리 광명식당 “겨울철 별미, 구수한 우거지찌개”

    …역시 남편이 직접 키우고 손질한 것을 사용하기 때문에 믿을 수 있다고. 대호지면 장정리에서 태어나고 자란 김 씨는 고대면 장항리에 사는 남편에게 시집와 3남매를 낳았다. 자녀들이 학교에 다닐 적, 넉넉지 않은 시골 살림을 조금 보태볼 요량으로 식당일을…

  2.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26 당진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 (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

    …:공용주차장을 확충하고 공공시설 떠나간 자리 대체 활용방안 연구 11. 대호지면 대호간척지 농로 포장 : 영농불편지역 우선처리 또한 연차적으로 농로포장 추진 12. 정미면 산동지구 농업용수 확보 매방리-사관리 고개 낮추기 : 가뭄대비 급수대책 마련과 …

    당진시대
  3. 2011.10.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26 당진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

    …생선을 맡기는 꼴이 되지 않겠습니까? 불행하게도 당진군 행정은 시승격을 조금 앞당겨 보려고 과욕을 부리다가 위장전입 사태가 터졌고 전임 군수는 비리로 인해 지금도 법의 심판을 받고 있다고 봅니다. 민심은 비리로 얼룩진 행정조직을 강도높은 개혁과 대수술…

    당진시대
  4. 2011.03.13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대호지면 순방] 농로, 세천정비 질의 이어져

    대호지면은 농업인의 행정편의성 제고를 위해 농번기 영농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여성의 해를 맞아 제2의 도의 새마을 운동 정신을 재점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첫 여성 면장이 재임 중인 대호지면은 지난 8일 이철환 군수 읍면 순방에서 농로 포장 등의 주민숙원사…

  5. 2011.02.13 · 정책·행정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5) - 김석우 재인당진군민회 수석부회장] ‘성공해서 귀향한다’ 평생의 신념

    …인당진군민회(회장 이회만)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는 김석우씨는 1954년 대호지면 두산리에서 김윤철, 정옥순 부부의 둘째아들로 태어났다. “저희 집은 가난했어요. 아버님은 평생 농사만 지어오신 분이었는데 노력하면 누구든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믿는 우직한…

  6. 2011.01.22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2011년 읍면 신년계획-대호지면] 농로포장, 세천정비 중점화

    대호지면은 연차적으로 시행하는 공사가 지난해 마무리된 상태이기 때문에 마을별 주민숙원사업을 위주로 당분간 진행하게 된다. 본래 읍면순방이나 군의 정식 업무보고를 통해 당면현안사항을 파악하고 중점사업계획을 만들어 가야하지만 구제역 확산으로 사업계획이 세…

  7. 2011.01.0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군, 시승격 체제로 인사 단행

    …총무팀장을 해양수산과장으로 임명했다. 또한 당진군의회 김영자 전문위원이 대호지면장으로 임명돼 당진군 최초로 여성면장이 탄생했다. 기획정책실장에 오성환 과장을 임명한 이철환 군수는 “기획정책실은 당진군의 핵심 부서로서 기존에는 퇴임을 앞두고 지나쳐 가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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