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호지 조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0년

8건 · '대호지 조금'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07.3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3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이뤄졌습니다. ■약력 - 3년 전 당진 대호지면 출포리로 귀농 - 현 당진군귀농인협의회 부회장 - 숲과 호수의 노을 ‘작매블루’ 운영 (www.beautysunset.com )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2. 2010.07.2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도서관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된 이상성, 시미즈 츠아키씨 가족(대호지면 조금리)

    …나 과학에 대해서 만화로 된 책이 많이 나오더라고요.”(시미즈 츠아키) 조금초등학교에 다니는 정우와 진우는 학교에서 종종 책을 빌려오기도 한다. 또한 당진도서관 순회 도서관을 통해 집으로 책을 배달받는다. 시미즈츠아키씨 가족이 다독가정으로 선정된 데에…

  3. 2010.05.24 · 정책·행정 · 우현선

    [6.2 지방선거 여론조사]김홍장, 고대, 송산, 대호지 강세

    …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염윤상(자유선진당) 후보가 24%로 오차범위를 조금 넘는 차이로 뒤따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아직 지지 후보를 결정하지 못했다는 답변이 30.5%로 응답자 중 가장 많아 부동층의 향배가 당락을 결정지을 것으로 예상되…

  4. 2010.04.28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일을 먼저 찾아나서는 의원”

    …다. 도로도 차단되고 미관상 보기가 좋지가 않다. 레저를 겸해서 정미, 대호지 쪽에는 승마장이나 가축을 이용한 동물농장을 운영하는 것도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일회성, 소모성 행사에 쓰이는 예산이 많은 것 같다. 이런…

  5. 2010.04.26 · 산업·경제 · 우현선

    대호지면 조금리에 사는 지체장애 5급 배동국 씨 이야기

    대호지면 조금리에 사는 배동국(45)씨는 오늘도 홀로 집을 지킨다. 학교에 다니기 시작한 두 아들(명환, 명석)과 자신을 대신해 돈벌이에 나간 아내가 아침부터 집을 떠나 돌아오는 저녁때까지 배 씨는 혼자다. 배씨의 바깥나들이가 힘들어진 건 7년 전 사…

  6. 2010.04.0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도의원후보 검증]“현장에서 나눈 고민을 정책으로”

    …역 현안을 정책과 연결하고 싶습니다.” 도의원 제1선거구(당진, 고대, 대호지, 석문, 정미, 송산)에 재도전하는 정한영 위원장은 지난 4년간 정당, 사회, 봉사활동과 수의사라는 직업을 활용해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여왔다며 출마 계기를 밝혔다. 200…

  7. 2010.03.15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지역민 입장에서 지역대변 하겠다”

    …예퇴직한 후 이번 동시지방선거에서 군의원 ‘가’선거구(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에 출마한다. ▲출마를 결정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 농어민과 영세민, 서민층을 대변하고 싶어 출마하게 됐다. 당진군에는 복지를 위한 시설이 부족한 가운데 복지시설확충과…

  8. 2010.03.11 · 정책·행정 · 우현선

    군수 읍면순방- 대호지면

    지난 2일 열린 군수 읍면순방에서 대호지면(면장 김용원)은 주민숙원사업을 조기발주해 5월 안에 공사를 완료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늘푸른 공원 만들기 사업으로 꽃묘 육묘장을 운영하고 헌수운동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안정적 삶을 위한 주민복…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