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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더불어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01년

11건 · '더불어 생각'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로학원 신윤재 국어교사가 추천하는 열네번의 짧은 만남...

    … 세상, 후회, 사랑, 죽음, 가족, 돈, 결혼… 등 우리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열네가지의 주제들을 죽음에 직면한 노스승이 제자에게 인생의 의미와 함께 진지하고 가슴 따뜻하게 가르쳐준 실화이다. 상처받고 삶에 지친 현대인들. 과연 우리들은 무엇을 위하…

  2. 2001.09.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강희대/중생의 기도문

    …성평화빌라 태어난 고향이 보잘 것 없는 구릉으로 인걸이 태어난다는 것은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오지마을인 바닷가 근처 잿빛 토양 위에서 한 인간으로 태동하여 세상에 햇빛을 보며 자라나 실교하게 되면 장필완우가 된다는 교훈을 잊지 않고 입지년까지 탐구 진…

  3. 2001.09.17 · 지역사회 · 송희정

    [사람과 사람]6년간 경찰·제소자에 책 지원

    …을 경찰서 각 과와 지역 파출소 등에 기증했을 뿐만 아니라 월간 「좋은 생각」을 비롯해 유명 베스트셀러와 전문서적 등을 6년 동안 꾸준하게 지원해 왔다. 특히 유치장의 제소자들에게도 문고를 지원해 줘 많은 제소자들이 무료한 시간을 책과 더불어 보낼 수…

  4.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연인연따라 만나 분단 위에 지은 집 - 나상흠, 김순영 부부

    …운 길을 가는 일만 남았습니다. 작고하신 문익환 목사님의 시 한 구절이 생각납니다. “통일은 이미 됐어!” > 금강산의 가운데자락 쯤, 금강산 물줄기의 중간자락 쯤. 한토막의 땅에서 산맥 흐르고 흘러 지나는 곳에 물맑은 동리 당진읍 수청리가 있다. 최…

  5. 2001.06.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문화유산5]고란초(皐蘭草)

    … 중국에서는 진해, 해독, 이뇨제 등으로 사용되고 우리나라에서는 석위와 더불어 임질약으로 쓰인다. 전설에 의하면 백제의 궁녀들이 임금에게 바칠물을 고란정에서 받아갈 때 고란초잎을 한 두개 띄웠다고 한다. 이렇게 옛부터 지금까지 고란사의 고란초는 사람들…

  6.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안승환/개집에 얹혀 사는 세식구

    [더불어 생각하며] 개집에 얹혀 사는 세식구 안 승 환 한터우리문화연구소장 우리집 식구는 너덧쯤 된다. 사람이 셋이고 짐승이 하나 아니면 둘이다. 사람은 팔십쯤 어머님, 육심쯤 아내, 나, 그리고 짐승은 가끔 심심치 않게 천정에서 누리며 사는 생쥐와 …

    당진시대
  7. 2001.04.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편집부가 추천하는 ,세계의 위대한 문호 톨스토이의 책 두권

    …니면 배 안에서라도 만나게 되겠지’ 예핌은 더 이상 에리세이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예핌은 도중에 한 순례자와 동행하게 되었습니다. 그 순례자는 둥근 모자를 쓰고 사제의 평상시 옷을 입고 머리를 길게 기르고 있었습니다. 그는 전에 아토스…

    당진시대
  8. 2001.04.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김성기/종이 되어지는 사랑

    [더불어 생각하며] 종이 되어지는 사랑 김성기 / 합덕대건신협 이사장, 합덕평생교육원장 우리들은 살아가면서 많은 일속에 묻혀 생활한다. 어떤 이는 자기 직업에 만족하면서 기쁘게 나날을 보내는가 하면, 자기 직업에 만족하지 못하고 어쩔 수 없이 마지못해…

    당진시대
  9. 2001.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이인수/섬주민의 소외심리 악용하는 위험한 발상

    …이 강력하게 반대입장을 고수하여 무산됐다. 하지만 앞으로도 이들 지역과 더불어 국화도는 당국의 검토대상지로, 핵폐기물 처리장 건설후보지로 계속 거론될 것이다. 우리는 알아야 한다. 핵폐기물이 얼마나 무서운 것이고 정부의 정책이 얼마나 잘못된 것이며 우…

    당진시대
  10. 2001.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81

    … 과속차량으로부터 본인이나 가족이 심각한 피해를 입었어도 짜증을 낼까. 더불어 살아가는 원칙에 반하는 이기심의 소산일 것이다. 운전경력이나 솜씨는 천차만별이지만 숙련자용 도로와 미숙자용 도로가 따로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을 항상 염두해 두어야 한다. 그…

    당진시대
  11.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달 용돈 만원으로 행복하고 사람답게 살기 - 김중환

    …색하게 살았던 것은 아니다. 없는 형편에서도 김씨는 늘 ‘나눔’에 대해 생각하고 또 그렇게 몸소 행하며 살았다.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집안이 어려워 점심을 못먹거나 배우고 싶어도 학원을 다니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1년치 비용을 덜컥 내놓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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