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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더불어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5년

12건 · '더불어 생각'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18 · 지역사회 · 임아연

    조합원 정성 모아 이웃돕기 동참

    …다. 김태기 소장은 “조합원들이 힘든 근무여건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며 기금을 모아왔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구자흥 면장은 “온정의 손길이 연말뿐만 아니라 연중 이어져 더불어 행복한 당진시가 됐으면 한…

  2. 2015.12.03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읍내동 태준이네 횟집 김택수 실장저렴·싱싱한 태준이네

    … 날 그 날 만든 것으로 제공된다”며 “매일 종류도 다르다”고 말했다. 더불어 “20여 개 이상의 밑반찬이 있다”고 전했다. 또한 태준이네 횟집에서는 하루 판매량의 해산물을 들여오기에 손님들이 싱싱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곤 한다. 김 실장은 “돈을 버…

  3. 2015.08.13 · 지역사회 · 이영민

    왜목마을·난지섬의 여름 풍경

    …다. 독특한 지형 덕에 서해안에서 일출을 볼 수 있다는 이색적인 풍경과 더불어 일출을 보기 위해 동해까지 멀리 갈 필요 없이 가까운 서해로 올 수 있다는 점이 관광객들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 왔다. 왜목마을을 주중에 찾는다면 비교적 한산하게 해수욕을 즐…

  4. 2015.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유영은 석문지역아동센터장

    … 아이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는 부모님들의 사연에 적잖이 놀라기도 했다. 더불어 서로의 생활이 바쁜 가운데 자녀와 부모가 소통하지 못하고 사는 현실에 안타까운 마음도 들었다. 녹음 파일을 들으면서 눈물을 흘리는 아이들도 있었고 어머님들 역시 내 아이가 …

    당진시대
  5. 2015.07.10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12 우강면 이병훈 회장 “관치(官治)에서 자치(自治)로!”

    …주년 기념행사 날짜에 맞춰 지난 5월 해바라기밭을 조성하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꽃이 일찍 피었다”며 “지금부터 꽃이 질 때까지 해바라기 축제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주민자치 교육·연구 이어져야 34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우강면 주민자치협의회는 △…

  6. 2015.05.16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5 송산면 김봉균 회장“주민자치는 지역공동체 운동”

    …다”고 말했다. 그는 “주민자치협의회라고 해서 일방적으로 주민들 편에서 생각할 수는 없기 때문에 명확한 기준을 근거로 갈등 조정과 현안 관리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주민들은 모두 학연·지연·혈연에 얽혀 있어 어떠한 사안에 대해 객관적인 판단…

  7.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11대 출범하며 ‘바르게’ 선포

    …회장은 “회장직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며 “하지만 생애 마지막 봉사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훌륭한 사람들이 많은데 다시 회장직을 맡겨 주신 것은 아직 할 일이 많이 남았으니 마무리를 잘 하라는 뜻으로 알겠다”고 덧붙였다. …

  8. 2015.03.07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1동 주민자치협의회 최경용 위원장 “전문가 의견도 담아주세요”

    …을 위해 봉사하는 등 활동적인 일을 하다 보니 정적인 활동도 필요하다고 생각해 문인화와 서예를 시작했단다. 그는 현재 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에 소속돼 있다. 최 위원장은 “예술을 좋아하는 만큼 당진시대 기사 중 문화면 기사를 가장 유심히 살펴본다”며 “…

  9. 2015.01.23 · 지역사회 · 허혜주

    장애인들의 어려움 알게됐어요

    … 다양한 봉사활동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 청소년들이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갖게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김성아(호서중2·읍내동) “장애인들의 어려움 깨달아” “장애체험을 통해 장애인들이 얼마나 힘…

  10. 2015.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태양인의 음식 현미와 메밀

    … 낮추는데 도움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흔히 고기를 먹어야 근력이 난다고 생각하는데 현미에는 쌀 속의 진주라 불리는 옥타코사놀이라는 생리활성물질이 들어 있습니다. 이 옥타코사놀은 글리코겐을 간과 근육에 많이 축적시켜 체력과 기초대사를 증진하고 근육기능을…

    당진시대
  11. 2015.01.08 · 지역사회 · 허혜주 인턴기자

    맛 좋은 막걸리에 따뜻한 마음 더해

    …액수의 후원은 어렵지만 적은 액수라도 봉사하고자 하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봉사를 한다는 것은 정말 보람 있는 일이죠” 지역이 발전하려면 지역 업체가 참여 해야 한다는 생각에 시작한 봉사가 이제 주기적인 봉사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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