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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더해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3년

12건 · '더해 만든'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8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읍내동 최민경의 수공예 아카데미 최민경 대표“머릿 속 이미지를 작품으로 만들어요”

    …시간을 들여 왜 수공예품을 만드냐?’고 묻는 분들도 계시지만 내 손으로 만든 작품이라는 의미가 더해지고 내 머릿속의 이미지를 그대로 작품화 한다는 매력에 많은 사람들이 매료되죠.” 한편 최 대표는 최민경의 수공에 아카데의 이름으로 상록문화제를 비롯해 …

  2.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해물 듬뿍 넣은 칼국수와 파전

    …이다. 마른 새우와 뒤포리(마른 밴댕이) 등 10가지 재료를 한참 고아 만든 육수는 깔끔한 맛을 낸다. 여기에 굴과 대하, 홍합과 미더덕, 북어채가 들어가 바다를 가득 담은 칼국수를 맛 볼 수 있다. 또한 파와 팽이버섯, 호박, 느타리버섯이 들어가 깔…

  3. 2013.11.05 · 정책·행정 · 김창연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수제화”

    …성을 갖춘 수제화로 세상에 하나뿐인 디자인과 장인의 손을 거친 꼼꼼함이 더해져 고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윤 대표는 캐주얼, 정장, 드레스에 어울리는 구두 등 여성화를 전문으로 제품을 만든다. 이 밖에도 겨울에는 부츠, 여름에는 샌들도 제작한다…

  4.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행복의 맛-드림 반찬가게“밑반찬봉사에서 시작된 반찬가게”

    …되면 일자리를 더욱 늘려나갈 계획”이라며 “가게에서는 조미료 없이 직접 만든 다양한 반찬을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행복의 맛-드림 반찬가게를 운영한지도 벌써 1년 5개월의 시간이 흘렀다. 어느덧 반찬가게도 자리를 잡아 고정적으로 찾아오는 손님들이…

    당진시대
  5. 2013.07.15 · 정책·행정 · 김창연

    [맛집]“여름, 얼큰한 곰탕 먹고 보신하세요”행정동 우리매운곰탕 김동휘, 이정숙 부부

    …달래는데 그만인 음식이다. 구수한 맛으로 사랑 받아온 곰탕에 매운 맛을 더해 새로운 음식문화를 만들어가는 곳이 있다. 부드러운 우거지와 토시살이 미각을 자극하고 매콤하면서 시원한 매운곰탕과 구수한 육수에 사태살이 가득한 곰탕의 인기가 높은 행정동 우리…

  6. 2013.07.08 · 문화·교육 · 김창연

    [맛집탐방]“매일 아침 직접 만들어 낸 순대가 일품”대덕동 이교야채순대이용일, 고영순 부부

    …라며 “손님들이 좋아하는 순대의 맛이 양념과 어우러져 매콤·달콤한 맛을 더해 많은 손님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순대철판볶음의 또 다른 자랑거리는 철판 위에 남은 양념과 밥을 올려 자글자글 볶아 먹는 볶음밥이다. 단골 중에는 볶음밥을 따로…

  7. 2013.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칼럼]당진시 발전을 외면하는 이들!

    … 국회의원은 시장의 권한이라고 외면하였고 시의회에서는 의원들이 의결해서 만든 이 규제법이 지금은 지침으로 내려와, 시장의 권한이라며 강건너 불보듯 떠밀고 있으며, 당진시장은 얼마전 TV에 나와 부동산 경기가 너무 침체되는 것이 양도세가 높아 부동산 거…

    당진시대
  8. 2013.03.29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 “버그네 순례길의 당진 향토밥상”

    …강문이 문을 열었다. 당진의 넉넉함과 평안함 그리고 특색있는 먹을거리가 더해진 소들강문은 우강면을 비롯한 인근지역에서 재배되는 식자재를 사용해 음식상을 차린다. 특히 김현숙, 이재연 공동대표가 직접 재배한 농산물이 주로 사용되고 있어 건강하고 믿을 수…

  9. 2013.03.22 · 산업·경제 · 김창연

    “순성 농민이 만든 우리 막걸리”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순성왕매실영농조합(조합장 황철연)이 만든 순성왕매실막걸리 역시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왕매실막걸리는 1998년 지역주민들이 남원천 제방둑에 ‘매실나무’를 심은 것을 계기로 지역 특산 막걸리로서 자리잡아 가고 있다. …

  10. 2013.03.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최형일 당진향우회장“‘당진’ 알리는 세일즈맨 되고 싶어”

    …사업부장으로 스카웃된다. 당시에도 드문 전자공학과 전공인데다 실무경험이 더해진 그는 각종 사업을 진두지휘하면서 현대전자를 대기업의 위치에 올려놓은 후 1990년 신호그룹의 계열사인 신호전자(주)를 창립해 홀로서기에 성공했다. 신호전자는 당초 도산 직전…

  11. 2013.01.25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품질 좋은 한우 암소와 육소탕 인기”

    … 열무냉면, 비빔냉면 찾는 손님 많아 직접 기른 신선한 재료로 음식 맛 더해 도드람 숯불갈비는 품질 좋은 한우와 얼큰한 육소탕(육개장)으로 소문난 송산의 맛집 중 하나다. 2008년도부터 고재복, 한명자 부부가 운영해온 도드람 숯불갈비 운영 고집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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