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9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도비도 · 난지섬 개발 특정 업체에 만점 논란”
농어촌공사 소유로 그간 개발 진척 없이 방치돼 있던 도비도·난지섬을 되살리기 위해 당진시가 ‘해양관광복합단지 지역특화발전특구’라는 방법을 택한 가운데, 이 사업을 추진할 민간사업 평가 과정에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9월, 당진시가 지역특화발전특구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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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도비도 난지섬'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19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농어촌공사 소유로 그간 개발 진척 없이 방치돼 있던 도비도·난지섬을 되살리기 위해 당진시가 ‘해양관광복합단지 지역특화발전특구’라는 방법을 택한 가운데, 이 사업을 추진할 민간사업 평가 과정에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9월, 당진시가 지역특화발전특구 지정…
2024.09.20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당진시(시장 오성환)가 10년 넘게 이어져 온 도비도·난지도 개발사업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해양관광복합단지 조성을 목표로 한 민간사업 제안 공모에서 최종 민간사업자를 선정하며 사업 추진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지난 13일 당진시는 케이비증권…
2024.09.1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도 주요 현안이 산적해 있다. 이 현안들이 어떻게 추진되는지 궁금하다. 도비도·난지도 해양관광복합단지는 지난 2월 당진시와 한국농어촌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특화발전특구로 지정키로 했다. 그동안 투자유치과에서 특화사업 제안자 선정을 위한 공모 절…
2024.09.13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삼길포는 저녁까지 이어지는 관광객의 발길로 북적이는 반면, 같은 시간 도비도는 조용하다.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아 관광객이 발길이 끊어진 도비도. 바다와 해수욕장이라는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음에도 관리의 미흡해 그동안 활용되지 못해 왔다. 최근 당진시…
2024.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무대와 골프장이 있으니 이를 잘 꾀어 낸다면 무언가 나올 수도 있다. 도비도와 난지섬 역시 관광지로서 자원을 갖추고 있다. 성공적인 축제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 첫 번째는 주민들이 즐겁게 참여해야 한다는 점이다. 주민들이 자부심을 가져…
2024.05.10 · 정책·행정 · 김나은 기자
…을 졸업했다. 1999년에 당진군청소년수련원에서 근무하며 2002년까지 난지섬에 있던 수련원과 도비도 유스호스텔에서 청소년들을 만나왔다. 그 이후 2003년에는 합덕청소년문화의집 팀장, 2009년에는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사무국장, 2020년에는 송악청소…
2024.03.08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 또한 면천읍성 역사문화도시 조기 조성과 합덕제 일원의 관광지 개발, 난지섬~도비도~삽교호를 연결하는 해양 관광벨트 조성, 왜목 관광지 주변 산지 정비와 도비도 해양복합관광단지를 적극 추진할 것을 덧붙였다. 체육 분야로는 LNG 냉열 활용 종합동계스…
2024.02.2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면천·합덕·고대·당진등 역사 유적지를 보존 복원 정비하여 관광상품화하고,도비도 복합해양관광단지 조성,난지섬~왜목~삽교호 해변을 특성있는 해안관광벨트로 조성할 것이다. 당진 전통시장의 재개발을 포함하여 코로나 이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2024.02.16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최근 당진시가 ‘지역특구’ 지정을 통해 도비도를 되살리겠다고 밝힌 가운데, 당진시와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가 ‘도비도·난지도 해양관광복합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4일 체결했다. 도비도 일원은 지난 1998년부터 3만여 평 규모의 관광…
2024.02.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도비도가 관광지로서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 한국농어촌공사를 움직일 요량으로 꺼낸 감사원의 ‘사전 컨설팅 감사 제도’ 카드를 당진시가 다시 집어넣었다. 당진시는 농어촌공사와 협약을 맺어 ‘지역특구’ 지정으로 도비도를 되살리겠다는 방향으로 선회했다. 이…
2024.0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 주요 관광지를 찾았다. 주요 관광지 12곳은 △삽교호 △왜목마을 △난지섬 △솔뫼성지 △아미미술관 △당진월드아트서커스공연장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삼선산수목원 △아미산 △합덕수리민속박물관 △신리성지순교미술관 △합덕제이다. 이중 가장 많은 방문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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