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원도심 문화공간 읽기 포럼“삶의 중심이었던 원도심 지역민의 문화와 정체성 담겨”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최근 당진 원도심에서 진행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을 비롯해 당진똘뱅이장터 운영, 원도심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목소리가 제기됐다. <토론자> △문옥배 당진문화재단 사무처장 △우현선 당진시대미디어협동조합 이사 △조재형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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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건 · '도시 아파트'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8.12.24 · 문화·교육 · 임아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최근 당진 원도심에서 진행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을 비롯해 당진똘뱅이장터 운영, 원도심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목소리가 제기됐다. <토론자> △문옥배 당진문화재단 사무처장 △우현선 당진시대미디어협동조합 이사 △조재형 …
2018.12.14 · 문화·교육 · 임아연
푸르지오 아파트 뒤편 우두동 일원에 당진2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추진된다. 지난 10일 충청남도도시계획위원회는 우두동 460번지 일원을 도시개발구역으로 승인, 고시했다. 사업면적 23만4143㎡(약 7만 평)을 대상으로 하는 당진2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사업…
2018.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한민국은 전 세계에 유례가 드물게 국민 대다수가 아파트라는 대단위 초밀집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나라다. 홍콩이나 싱가포르나 모나코 같은 도시국가를 제외하고는 이렇게 아파트 거주자의 비율이 높은 나라가 없다. 도시를 비교해도, 뉴욕, 런던, 파리, 도쿄…
2018.09.14 · 환경·안전 · 임아연
세종시(행정중심복합도시)가 외부에서 화석연료를 공급받지 않고, 태양열과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만으로 생활할 수 있는 에너지 자립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지난해 서울 여의도 면적(290만㎡)인 연동면 합강리(5-1생활…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 우강에 5500여 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는 가운데, 창리와 송산리에 아파트가 들어서면 대략 2000명 정도의 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문 회장은 “도시로 떠난 젊은 층이 귀농해 지역에 청년농업인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들이 우강면에 오…
2018.09.02 · 지역사회 · 김예나
…회 회원들의 가장 큰 고민은 가축사육을 제한하는 조례다. 급격한 산업화·도시화로 아파트 등이 건설되면서 이주민이 많이 유입된 당진은 축사로 인한 악취 등 환경문제와 관련된 민원이 많다. 이로 인해 가축 사육을 제한하는 법과 조례는 더욱 강화되고 있는 …
2018.08.31 · 환경·안전 · 김예나
… 가족문화센터를 함께 건축해 달라”고 말했다. ·이도철 읍내5통장: 신성아파트 후문부터 무수동로 간 진출입로가 없어 정체현상이 극심하다. 사유지를 매입해 차량 통행이 원활하도록 도로를 조성해 달라. ·김창규 읍내13통장: 당진축협 사료공장이 주거지역과…
2018.08.31 · 환경·안전 · 임아연
높은 아파트, 깨끗한 새 건물과 화려한 간판들. 당진 곳곳에서 도시개발사업이 이뤄지고 새로운 도심이 형성되고 있지만, 인적이 드문 어두운 곳은 여전히 존재한다. 도시가 화려해질수록 개발에서 제외된 구석진 곳들은 슬럼화 되고, 노숙자들이나 청소년들의 비…
2018.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은 젊은이들의 전유물이었다. 대학생이나 직장인들이 친구나 동료들과 함께 도시를 떠나 시원한 자연을 찾아가는 것이 여름휴가였다. 그러나 요즘의 여름휴가는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다. 생업과 직장으로 인해 소원해진 가족들과 다시 가까워지는 기회이다. 그…
2018.07.27 · 지역사회 · 임아연
… 불과하다. 서울시의 경우 90%, 인천시 65%, 대전시 29% 등 대도시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전국 평균(12%)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사람들은 당진을 ‘철탑 공화국’이라고 부른다. 발전소와 송전선로는 불가분의 관계다. 우리나라…
2018.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휴가철은 대한민국의 지역 간 인구 불균형이 잠시나마 교정되는 시기이다. 도시의 거리는 한산해지고, 농어촌 지역은 관광객으로 활기를 찾는다. 그런데 몰려오는 관광객들로 고통을 겪는 지역도 있다. 소위 과잉관광지로 전락한 곳이다. 서울의 북촌, 전주의 한…
2018.07.06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에 아파트가 계속해서 건설되고 있는 가운데, 대덕동·수청동 일원에 중흥S클래스와 한라비발디, 시티프라디움 등 세 개의 아파트가 2020년 준공될 예정이다. 인구증가 둔화로 아파트 미분양과 원룸 공실 등이 이어지고 있는 상태에서 새로 건설될 아파트…
2018.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미, 대호지 주민자치위원회 사업이 ‘노인’에 중점이 맞춰있다면, 송악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젊은 주민과의 소통을 중심으로 올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해 ‘상록수꾸러미’ 사업을 실시해 온 송악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상념)는 지역에서 생…
2018.06.15 · 환경·안전 · 임아연
…조업(공장), 3차 산업인 서비스업 및 관광산업이 고루 이뤄지고 있다. 아파트 건설과 도시개발사업으로 꾸준히 인구가 증가해 읍승격을 기대했으나, 최근 인구증가율이 둔화되고 오히려 소폭 감소하면서 읍승격 추진에 제동이 걸린 상태다. 금천1리 시장번영회가…
2018.06.09 · 정책·행정 · 한수미
…생산 기반에 대한 적극적 관심과 투자에 노력하겠다. 김덕주 : 남부권은 도시 인프라와 정주여건 개선이 필요하다. 합덕 전철역에서 순성-당진 간 지방도 615호선 4차선 확장, 합덕방죽과 면천읍성 조기 마무리 등 대안이 있다. 지역구에 해결이 꼭 필요한…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진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본을 만들어 놓았다. 이제 당진이 서해안 중심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 성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 오성환: 침체된 당진을 살리고, 잘못된 당진의 시정을 바로 잡고자 출마했다. 당진의 현실을 보면 경…

2018.05.26 · 지역사회 · 김예나
아파트 주민과 자연마을 주민들이 서로 인연을 맺으면서 자연스레 어우러지고 있는 당진2동은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지역이다. 당진2동에는 채운, 대덕, 행정, 용연, 사기소, 구룡동 총6개 동으로 나눠져 있다. 시내 권에는 아파트가 주를 이루지만, 5분…
2018.05.25 · 정책·행정 · 한수미
…지의 원인과 대책은 무엇이라 생각하는지? 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안 좋은 도시로 당진이 언급될 때마다 가슴이 아프다. 대규모 철강회사, 석탄화력발전소가 위치하고 있어 당진은 미세먼지 천국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으며 시민들과 우리의 아이들은 위험에 노출돼 …
2018.05.18 · 정책·행정 · 박경미
…이어 김 후보는 “역세권 개발사업, 소재지 정주환경 개선 사업, 공공형 도시개발사업, 아파트 유치, 서민경제 활력화, 남부권 보건센터의 확대 개편을 비롯한 국도 40호선의 합덕 연장 건설 등 난제들을 끊임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3동은 여느 당진지역보다 아파트에 거주하는 인구가 많다. 또한 도시화에 따라 토박이보다는 이주민이, 노년층보다는 젊은층이 많이 살고 있는 지역이다. 이에 당진3동 주민자치는 원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어우러질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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