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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도움의 손길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4년

10건 · '도움의 손길을'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읍 기지시리 주플라워 박문수 대표“소외된 아이들을 잊지 말아주세요”

    …가명)네 가족이 보도된 이후 지역 곳곳에서 많은 이들이 은미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다. 은미에게는 앞이 보이지 않는 할아버지와 몸이 불편함에도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할머니가 가족의 전부였다. 하지만 6년 전 은미에게는 아빠가 생겼다. 바로…

  2. 2014.12.05 · 지역사회 · 박초롱

    노인 18명에게 보청기 기증

    …신들을 섬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많은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3.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사랑을 나눠 주세요 39 눈에 암 전이돼 적출해야하는 조성국 씨생활고에 암까지… ‘절망’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지만 당장 지원받을 수 있는 방편이 없어 이리저리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수 밖에 없다. 생활고와 암에 시달린 한국생활 한국인이지만 중국에서 자란 그는 2007년 어머니와 함께 살기 위해 중국에서 당진으로 왔다. 어머니를 모실 수…

  4. 2014.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는 중독”

    …회장 3년 차인 그는 처음 2년 동안은 정말 힘들었다고 전했다. 그는 “도움의 손길을 뻗치기가 힘들었다”며 “재정이 빈약했지만 묵묵히 일하다 보니 이제는 많은 분이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금까지 도움을 줬던 사람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고…

  5. 2014.07.25 · 산업·경제 · 한수미

    소이증 아동에게 수술비 지원

    …가정지원센터로 지정돼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위기가정에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송산복지관은 위기가정지원센터로 지정된 이후 첫 사업으로 민·관이 협력으로 소이증을 앓고 있는 아동에게 수술비를 지원했다. 이 아동은 태어날 때부터 소이…

  6. 2014.07.25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 난초회따뜻한 사랑 담긴 밑반찬 봉사

    … 건전지를 구입해 교체하거나 노인들의 손길이 잘 미치지 못하는 가정일에 도움의 손길을 전하기도 한다. 난초회 김인숙 회장은 “회원별로 한 달에 한 번 정도 봉사를 진행하고 있지만 밑반찬 봉사를 실시할 때면 바쁠 일과도 제쳐두고 참여해 주는 회원들이 있…

  7. 2014.06.21 · 인물·동정 · 김창연

    김재백 신임회장 취임

    … 한 단계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지역사회 곳곳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해 도움의 손길을 뻗겠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도 회원들의 참여가 중요하다”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8. 2014.04.12 · 인물·동정 · 김창연

    창립 31주년 기념행사

    … 갖고 활동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 소외계층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도움의 손길을 전하는 라이온스클럽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9.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받는 사랑에서 주는 사랑으로봉사단 탐방 행복소리중창단

    …첫 시작은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센터장 김창희)로부터 시작됐다. 센터에서 도움의 손길을 받던 사람들이 한 발 나아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봉사단을 꾸렸다. 처음엔 12명으로 시작하다 네이버카페인 스토리당진(카페지기 임희정)과 결연을 맺고 지금…

  10.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읍 소소리 허두회·방계자 부부“배달 늦지 않게 해주세요”

    … 있게 보고 있다. 지역 사회에 소외된 이웃을 소개해 주민들에게 관심과 도움의 손길을 요청하는 기사나, 지역의 사회단체나 사람들이 어려운 이웃을 도왔다는 소식을 통해 지역의 훈훈한 정을 느낀다고. “곳곳에서 온정의 손길이 닿는 것을 보며 희망을 느껴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