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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독자의 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기간
1993—2026

8건 · '독자의 나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 나는 나만의 내가 아니다

    사람들은 나 자신이라는 말을 잘한다. 그러나 나는 ‘나 혼자만의 내가 아니다’고 주장하고 싶다. 내가 세상에 태어날 때 탄생하게 해준 부모님과 하나님이 특별히 점지해준 ‘덕’이라고 할까? 그리고 조상, 조물주의 은혜가 아닐까 한다. 그러니 나만이 누리…

    당진시대
  2. 2018.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인과 함께 읽는 시이금자 시인

    … 찍혀 있다. 그것은 어릴 적 내 발자국이었다. 새벽 눈 밟듯 조심스레 나는 조그마한 그 발자국 안에 들어섰다. 내 생애의 걸음 전부를 받아들이고도 손가락 하나의 여유가 남는 크기. 물결소리는 다시 바람이 되어 발자국을 하늘에 남기지 않았지만 나는 두…

    당진시대
  3. 2017.04.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

    …TV에서 이런 말을 들었다. “남자는 단 두 가지 밖에 쓸모가 없다. 하나는 종자이며 다른 하나는 전쟁이 나면 전쟁터에 내보내는 것이다.” 예를 들어 관광차에서 재미나게 이야기하며 웃고 노래하고 춤추며 즐겁게 노는 것은 여자인데 반해 남자는 눈 감고 …

    당진시대
  4. 2016.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시선]섬김! 한파와 폭설을 녹이다김량희 전 시민기자

    … ‘지금은 식사를 하셨을 시간일 텐데…’ 피곤한 탓에 깜짝 잠이 들었던 나는 새벽녘에야 문득 깨어 창밖을 봤다. 24일 새벽 1시 40분이었다. 영하 12.5도. 세상이 온통 새하얗다. 밤새 내린 눈에 몇 차례 계속 제설작업을 하셨을 분들의 얼굴이 생…

    당진시대
  5.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20년 간 변함없이 주민과 함께… 고맙습니다”

    …까칠’해야” 이돈구 - 내가 신협에 입사했던 해에 당진시대가 창간됐다. 독자의 입장에서는 부족한 부분이 많이 보이겠지만 내부적인 사정을 알다 보면 이해되는 부분도 많다. 예전에 당진시대 감사를 하면서 느낀 것은 신문사가 운영된다는 사실 자체가 신기했다…

  6. 2012.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時 송악읍 오곡리 오향 송규섭송구봉 선생에게 바치는 노래

    …치셨던 선구자 조선 문예부흥기에 수많은 제자를 길러 내셨던 대 성리학자 나는 오늘도 송문경¹⁾님이 생각 날 때면 눈을 지긋이 감고 선생을 생각하네 보석같이 빛나는 뜻을 지니셨던 분이시여! 우주는 지금도 돌고 돌아 산비탈 조촐한 띳집에는 달빛이 어른거리…

    당진시대
  7. 2002.03.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니터] 남연숙

    …가지가 아니었다. 그때 우연히 「당진시대」라는 지역신문을 읽게 되었다. 나는 구세주나 만난 것처럼 반가웠다. 「당진시대」를 통하여 당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하나 하나 알아간다는 사실이 그 당시에는 엄청난 기쁨이었던 것이다. 불쑥불쑥 하고 싶었던 말들을…

    당진시대
  8. 1996.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평가와 제언

    …도 놓치지 말아야 * 김 낙 승 * 당진읍 일미식당/한남슈퍼마켓 왔다! 나는 월요일 아침이면 어김없이 눈을 비비기도 전에 「당진시대」신문을 얼른 펼쳐본다. 한주일이 궁금해서 당진시대를 꼼꼼이 훑어본다. 나는 당진에서 태어나 대학생활을 객지에서 한 것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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