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표정원 호수시문학회원이 추천하는 행복을 찾는 이에게 띄우는 편지
…두 젊은이가 있다. 식은 연탄재처럼 딱딱하게 굳어버린 두 심장이 진정한 만남과 대화를 통해 서로를 어루만지며 뜨겁게 생의 불을 다시 피우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소개한다. 겉으로는 뭐 하나 부러울 것 없이 행복하게 사는 것 같지만 어린시절에 겪은 씻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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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독자 만남' · 문화·교육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두 젊은이가 있다. 식은 연탄재처럼 딱딱하게 굳어버린 두 심장이 진정한 만남과 대화를 통해 서로를 어루만지며 뜨겁게 생의 불을 다시 피우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소개한다. 겉으로는 뭐 하나 부러울 것 없이 행복하게 사는 것 같지만 어린시절에 겪은 씻을 수…
2006.05.29 · 문화·교육 · 이명자
… 즐겨봐요.” 당진읍 교동리에 살면서 페인트공사일을 하는 박근수(44) 독자. 그는 산악자전거를 비롯 마라톤, 보디빌딩, 헬스 등 거의 모든 운동을 섭렵한 만능 스포츠맨이다. 모험을 좋아해 한때 일본인 출신의 아내와 함께 일본으로 건너가 4년간 그곳에…
2006.04.10 · 문화·교육 · 이명자
“중앙일간지는 3년 전에 모두 끊었고 지금은 향토지 위주로 봅니다. 지역소식이 실리니까 업무에 참고할 게 많아요.” 음식업중앙회 당진지부에서 올해로 16년째 일하고 있는 장신석(47) 사무국장은 2년 동안 조합소식지를 직접 만들어본 경험이 있어서인지 …
2006.03.27 · 문화·교육 · 이명자
실치로 유명한 석문 장고항 해변가로 들어가기 직전 언덕배기에 조그만 구멍가게가 있다. 예전에 ‘항구다방’이 있던 자리라고 하는데 지금은 장고항 토박이인 임현숙(43)씨가 수퍼를 하고 있다. 임씨는 이곳에서 나고 자랐고 이곳 사람인 박일환씨와 열아홉에 …
2006.03.13 · 문화·교육 · 이명자
“음.. 조잡하지 않고 옛날보다 많이 좋아졌어요. 아직 전문적인 분야까지 심도있게 다루기는 어렵겠지만 문화나 교육관련 기사는 좀더 풍부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당진읍에서 백동물병원을 운영하는 백종렬 원장은 당진시대의 변화만큼 자신이 고향 당진으로 내려와…
2006.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지난해 계성초등학교 옆으로 새 건물을 지어 이전한 현대꽃화원의 김무환 독자는 꽃집운영만 벌써 16년째로 불경기를 몇 번이나 겪는 어려움속에서도 꿋꿋히 화원을 운영해왔다. 무뚝뚝한 성격에 절대 ‘에누리’를 허용하지 않는 칼같은 그의 영업방식에도 한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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