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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돌보는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3년

7건 · '돌보는 우리'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06 · 지역사회 · 임아연

    사업보고회 하며 올 한해 마무리

    …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에서 열렸다. 이번 사업보고회는 ‘함께 키우고 함께 돌보는 우리 모두 가족’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는 ‘작은 두드림 큰 울림’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자원봉사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또한 동화구연 지도사들과 행복플러스 가족봉…

  2. 2013.08.19 · 문화·교육 · 이규일

    통일부 장관상 수상한 조금초 4학년 김민태 학생“똘똘 뭉친 김밥처럼 남과 북도 하나로”

    …교육을 받으면서 북한 아이들의 얼마나 어렵게 살고 있는지 알게 됐어요. 우리한테는 학교 오는 게 당연한 일인데 북한아이들은 그러지 못하는 게 안타까웠죠. 빨리 통일이 돼서 북한 아이들과 같이 놀고 공부했으면 좋겠어요.” 동물 돌보는 것을 좋아해 사육사…

  3. 2013.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치칼럼]돌봄 노동의 사회화

    …위로 점철된 장수는 축복이 아닌 불행일 수밖에 없다. 핵가족이 대다수인 우리사회에서 노후에 찾아오는 질병은 가족들의 돌봄으로는 감당할 수없는 현실이 되었다. 우리나라는 평균수명 연장이 저 출산과 함께 진행돼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고…

    당진시대
  4. 2013.05.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사회복지시설은 혐오시설이 아니다

    …현상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러한 인식은 상부상조와 공동체의식을 강조하는 우리의 오랜 미풍양속과는 상반된 것으로 산업화가 진행되면서 발생했다. 장애인을 무시하고 차별했던 고대 서구의 역사와 달리 우리나라는 환과고독이라고 하여 외롭고 의지할 데 없는 사람…

    당진시대
  5. 2013.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터뷰]“회복되는 어르신들 모습 보며 보람느껴요”

    ….” 최 씨는 격앙된 목소리로 안타까운 마음을 밝혔다. 한편 최 씨는 “돌보는 어르신들이 병원에 다녀오셔서 많이 회복되었다는 소식을 전해 들을 때가 가장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며 “그동안 여러 어르신들을 돌봤는데 건강이 더 좋아진 분들이 여럿 있다”고…

  6. 2013.01.11 · 지역사회 · 이선정

    중풍 아내 병수발 “10년 당연한 일”

    …이 비교적 탄력적인 택시 운전을 시작했다. 지금은 상태가 악화된 아내를 돌보는 데 집중하느라 일을 쉬고 있다. 그렇게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아내가 쓰러졌던 당시 8살 어린 딸은 어느새 여고생이 됐다. 하지만 아내를 살피는 그의 따뜻한 손길은 여전하…

  7. 2013.01.04 · 지역사회 · 임아연

    “자부심과 긍지, 협동이 최고 비결”

    …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신현삼·김정순, 이하 고대면협의회)가 ‘우리마을 사랑운동’ 읍·면·동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고대면협의회는 지난 한 해 동안 고대면과 자매결연을 맺은 도시지역과 고구마 캐기 체험행사와 직거래 판매를 통해 소득을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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