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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네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7년

9건 · '동네 마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2.24 · 산업·경제 · 최운연

    [르포 | 태안기름 유출사고 당진에 경제 ‘재앙’ 몰고 오다] 관련 인터뷰

    …아야 하는 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성경희씨는 “포구를 지나다니는 차들도 동네사람들 차량뿐이고 심지어 음식쓰레기 수거차량도 들어왔다가 빈 차로 나가고 있다”며 “IMF보다 더 심각한 상황인 것 같다”고 말했다. 피해 없음을 알리기 위해 행사 개최 하기로…

  2. 2007.09.03 · 지역사회 · 전수진

    어려운 이들 위해 순성면에 칠순잔치비용 1천만원 기탁한 심상진씨 - “지역 이웃들에게 도움됐으면”

    …내가 (신문에) 나가면 욕먹는다고... 그냥 암 것도 모르는 사람이지만 마음가는대로 한 일인걸.” 외부에 밝혀질까 기탁금도 직접 갖다 주지도 못했다. 5남매의 성화를 피해 26일 친구에게 기탁금을 면장에게 전해달라고 말하고 동갑내기 아내 김연환씨와 안…

  3. 2007.06.08 · 정책·행정 · 구시온

    올바른 호칭은 예의범절의 기본!

    …청직원 및 군민 여러분~ 항상 느끼는 모습이지만 모두들 당진을 사랑하는 마음이 참 보기 좋습니다. 얼마 전 군청 직원들끼리의 호칭에서 "오빠"라고 부르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든 조직과 집단에는 그들만의 정해진 직급이 있고, 직위가 있는 걸로 알고…

    당진시대
  4. 2007.05.14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맛으로 승부하는 중화요리점 ‘진짜루 중화요리’-“이웃에 음료수 하나 드리는게 어렵겠습니까?”

    … 운영해오다 고향인 신평에서 새롭게 시작하고 싶었다고. “고향이라서인지 마음이 편합니다. 그동안 쌓은 실력을 동네 주민들에게 선보이는 것도 즐거워요” 넉넉한 자본으로 시작하지 못해 어려움이 많았다는 김 대표는 남들과 다른 맛을 선보이려고 노력한다. 식…

  5. 2007.03.12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김정현(34) 남성복 트루젠 대표 - 남산에서 함께 어울렸던 그리운 친구들

    유년시절 동네에서 함께 뛰어 놀았던 친구들, 선후배들은 나에게 늘 든든한 버팀목이었다. 어렵고 힘든 시기 늘 따뜻한 웃음과 가슴으로 나를 안아줬고 지친 마음을 위로해줬다. 나에 대해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그래서 안식처와 같았던 마을의 친구들은 오랜 …

  6. 2007.02.26 · 지역사회 · 김기연

    마을을 지키는 젊은 일꾼들 ① “우리마을, 우리가 지켜야지요”

    …을 궂은 일 도맡아 경로당 청소, 눈 치우기, 꽃길조성, 제조작업까지 한마음으로 농촌을 떠나는 젊은이들. 이에 반해 남아있는 이들은 점점 나이들어 가고, 새로운 사람들의 유입은 점점 줄어들어 간다. 우리 농촌이 겪고 있는 공통적이고 근본적인 문제다. …

  7. 2007.02.05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조창희 우강면번영회장"젊음이 넘쳤던 농촌, 친구, 그리고 아내"

    …아다녔던 20살 무렵, 우강면 창리의 ‘옷밥골’에서 함께 어울려 다니던 동네 친구들과 찍은 것이다. 뒷줄 맨 오른쪽의 청재킷을 입은 이가 나다. 그 앞에 하얀 옷에 선글라스를 쓴 멋쟁이 청년은 김화묵, 그 왼쪽이 오세철, 그 왼쪽의 선글라스를 쓴 이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