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문화가족과 늘 함께할 것”
…전력공사 당진지사가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자조모임이 하람어린이집에 직접 만든 양말인형 등 후원품을 전했다. 또한 이날 가족봉사단에 대한 감사장과 백일장 및 당진어학당 시상식이 이뤄진 가운데, 최연화 씨가 백일장 대상을 수상했다. 이어 장순미 센터장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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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건 · '동안 만든'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22 · 문화·교육 · 김예나
…전력공사 당진지사가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자조모임이 하람어린이집에 직접 만든 양말인형 등 후원품을 전했다. 또한 이날 가족봉사단에 대한 감사장과 백일장 및 당진어학당 시상식이 이뤄진 가운데, 최연화 씨가 백일장 대상을 수상했다. 이어 장순미 센터장이 …
2017.12.04 · 문화·교육 · 김예나
‘차샘의 핸드메이드 공방’ 한 편에는 차수민 작가가 직접 만든 인형들이 방문한 이들을 맞이하고 있다. 양말인형부터 컨츄리인형 등 다양한 인형들이 셀 수도 없이 많다. 이밖에 그가 만든 작품들이 공방 곳곳에 놓여있다. 19개 자격증 취득 강원도 속초 출…
2017.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 공연에서는 천양희 시인의 <모래내 종점>을 비롯해 아이들이 쓴 동시로 만든 시노래 등이 소개됐다. 신창재 씨는 통기타·하모니카를 연주하는 동시에 감성적인 시노래로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가수 겸 작곡가인 신재창 씨는 시와 노래를 통한 문화적 소통을…
2017.11.11 · 문화·교육 · 김예나
…연염색 등 다양한 공예 작품들이 전시됐다. 문영호 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회원작가들이 열심히 수고한 결과를 전시회를 통해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회원작가들이 각각의 작업공간과 교육현장에서 열정을 갖고 창작활동과 배움의 전도사의 역할을 하고 있다”…
2017.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후, 귀화하여 나머지 49년의 삶은 영국인으로 살았다. 오늘날의 핸델을 만든 명 작품들 또한 대부분 영국에서 작곡됐기에 그를 영국 작곡가라고 보는 시각도 무리는 아니다. 핸델은 어린 시절부터 탁월한 음악적 재능을 보였으나, 의사였던 아버지는 그가 음악…
2017.09.29 · 문화·교육 · 김예나
…턱이 닳도록 노래방을 들락거렸단다. 한 번 노래방을 갈 때면 3~4시간 동안 노래를 부르는 것은 기본이었다. 노래하는 것이 마냥 즐거웠다. 하지만 노래를 직업으로 삼을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도 못했다. 순성면 옥호리에서 태어나 순성초와 순성중, 호…
2017.09.22 · 문화·교육 · 임아연
…로 둘 정도로 육수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한우잡뼈를 이용해 24시간 동안 육수를 우려낸다. 계속해서 푹 고아내기 때문에 육수실의 불은 꺼지는 법이 없다. 정성들인 육수를 바탕으로 신선한 채소와 해물을 듬뿍 넣어 고온에서 볶아 내야 불맛이 살아 있는…
2017.08.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빌미가 되어 최시형을 비롯한 동학교단의 주요 지도자들이 쫓기는 신세를 만든 상황이 되었다. 동학 조직력이 취약했던 시절이었으면 또 다시 도망갔을테지만, 이제 그럴 이유가 없었다. 이제 동학의 조직력은 조선 조정이 함부로 어찌하지 못할 정도로 성장해 …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 힐링카페에서 전시회를 마련했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4년 동안 활동을 펼쳐온 어린이기자단은 위안부 할머니들의 개개인의 삶에 대해 조사하고, 꽃으로 비유하는 등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담은 판넬을 제작, 전시했으며 직접 만든 이어폰 홀더와 컵…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빌미가 되어 최시형을 비롯한 동학교단의 주요 지도자들이 쫓기는 신세를 만든 상황이 되었다. 동학 조직력이 취약했던 시절이었으면 또 다시 도망을 쳤을 테지만, 이제 그럴 이유가 없었다. 이제 동학의 조직력은 조선 조정이 함부로 어찌하지 못할 정도로 성…
2017.07.16 · 문화·교육 · 이영민
… 관리할 수 있게 다. 1995년 지역 문화재를 지키고자 20명이 모여 만든 면천은행나무사랑회는 해마다 음력 정월대보름 전날 목신제를 지낸다. 제사를 지낼 때는 면천 복씨의 후손이 직접 참여하고 면천은행나무사랑회 회장이 축문을 읽는다. 제사가 끝난 뒤…
2017.06.16 · 문화·교육 · 김예나
…에 얻은 종합우승이라 굉장히 기쁩니다. 충남장애인체육대회가 열린 23년 동안 11번 우승하고, 12번은 2~3위를 기록했습니다. 선수들이 지난해 보다 더욱 열심히 연습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올해의 경우, 출전한 종목 점수 및 순위가 편중되지 않…
2017.04.11 · 문화·교육 · 한수미
면천읍성·은행나무·영랑효공원 볼거리 가득 맑은 물로 만든 콩국수와 어죽 먹거리 풍성 면천에는 예로부터 오래된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고려의 개국공신인 면천 복씨의 시조 복지겸 장군이 원인 모를 중병을 앓았다. 면천에 낙향해 요양을 했으나 병은 점점 깊…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쟁반 짜장은 오징어와 새우, 고기가 들어가며 간자장과 자장을 함께 볶아 만든다. 또한 함께 손님들이 즐겨 찾는 것으로는 탕수육이 있다. 탕수육은 찹쌀가루가 사용되기 때문에 보다 쫀득한 맛을 낸다. 한편 고기를 부드럽게 하고 튀김을 바삭하게 하기 위해 …
2017.0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리가 있는 만큼, 그리고 자연과 가까이 있는 만큼 마음을 한결 여유롭게 만든다. 남진희 대표가 이름 지은 비채는 빛이 잘 들어온다는 의미, 비움과 채움이라는 의미 등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지만, 무거운 마음을 이 공간에서 비우고, 다시 좋은 생각을 채…
2017.02.04 · 문화·교육 · 한수미
… 낸 것을 사용해 국물 맛이 깊다. 면은 서리태와 전분, 도토리 가루로 만든다. 도토리 가루가 첨가돼 면을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감돈다. 여기에 얼큰이 칼국수는 청양고추가 들어가기에 인위적인 매운 맛이 아닌 자연스럽게 매워 칼칼하면서도 얼큰하다. 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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