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안 지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동안 지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남겨진 이들의 역사 ⑥ 마지막 故 송재만 애국지사의 손녀 송정임·송태연 씨지팡이에 숨겨온 독립선언문…“대한독립만세”

    …울을 둔 아들을 송 열사의 나이 41세에 늦게 얻었다고 한다. “인두로 지진 상처, 바닷물로 삭혀” 막내 손녀인 송태연 씨는 “어려서부터 대호지 분들에게 할아버지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며 “옥고를 치를 때 할아버지 등에 이름을 인두로 새기는 고난을 당…

  2. 2023.03.1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지구는 ‘동그라미’니까 함께 도와야죠”

    …리다. 이들이 이번에 강진으로 삶의 터전과 가족을 잃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자들을 위해 마음을 모았다. 50만 원의 금액 안에는 이들에게 보내는 격려와 위로의 마음이 가득 담겨 있다. 한편 동그라미 동아리는 약 6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왕년에…

  3. 2023.03.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한 달 동안 지진 피해자 위해 약 1억 모여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양기림)이 한 달 동안 지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에게 도움을 전하는 모금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한 달의 캠페인이 마무리되고 있는 시점에서 지금까지 169곳의 개인과 단체, 기업이 캠페인에 참여해 9443만원이 모여졌다…

  4. 2023.03.03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가곡리 마을회 등 지진 피해자 후원 잇따라

    먼 타국에서 지진으로 피해 입은 이웃을 향한 마음이 모아지고 있다.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양기림)이 지난달 13일부터 한 달 동안 성금 모금이 진행되는 가운데, 7591만3000원이 모여졌다. 지난 3일까지 모금에 참여한 개인과 단체, 기업은 총 14…

  5. 2023.02.1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튀르키예·시리아 위한 따뜻한 손길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강진이 덮쳤다. 규모 7.8의 지진으로 인해 셀 수 없이 많은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다. 지난 14일 워싱턴포스트(WP) 기준 사망자만 4만1000여 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된 가운데,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찾아온 슬픔을 함께 나누고…

  6. 2016.03.25 · 지역사회 · 김예나

    네팔 방문해 식량 지원

    …0포대를 200가구에 전달했다. 한편 기아대책 당진지역회는 지난해 네팔 지진 피해자 돕기 바자회를 주최해 모은 수익금 1100만 원을 돌카수리마을에 전달해 람 씨의 어머니가 살고 있는 집을 지어준 바 있다. 편종만 회장은 “하늘소망교회에서 열리는 외국…

  7.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정성 가득 농산물부터 수공예품까지>> 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

    …주민들이 마을에 심은 개복숭아나무에서 채취한 열매로 발효액을 담가 3년 동안 항아리에서 숙성시킨 개복숭아 발효진액을 판매했다. 임종난 대표는 “주민들이 정성껏 만든 개복숭아 발효진액”이라고 말했다. 서동수·이효남 부 “못난이 단호박 맛은 최고” 단호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