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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둘째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07년

11건 · '둘째 아이' · 문화·교육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1.05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허브제품과 아로마테라피 'Life#' - 사람과 허브향기가 있는 곳

    … 피부미용사 자격증 취득을 준비 하다 허브제품들에 대해 알게 됐다. 두 아이의 엄마인 김씨는 허브제품들이 무엇보다 어린이들이 사용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비염이 있는 둘째에게는 유칼립투스 에센스오일을 발향시켜 맡게 향을 맡게 했더니 코막힘 증상이 …

  2. 2007.10.22 · 문화·교육 · 전수진

    군민들 한자리에 모은 제31회 상록문화제

    …의 공연에서는 이번 행사 중 가장 많은 인파들이 모이기도 했다. 본행사 둘째날에는 민속예술협회 민요분과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상록민요경창대회를 시작으로 맑은하늘소리 오카리나에서의 오카리나 연주 등이 진행됐다. 이어진 마당극 ‘어사또 출도요’는 당진에서는 …

  3. 2007.09.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오제직 충남도교육감 - ‘4쾌(快)’에 대한 기대

    … 미소로 대하고 작은 일도 칭찬하며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가 요청된다. 둘째, 우리 교육가족들이 늘 상쾌(爽快)한 느낌을 경험했으면 좋겠다. 상쾌함은 가을 하늘의 푸르고 높음같이 시원한 느낌을 준다. 기(氣)의 흐름에 막힘이 없어서 정신이 아주 맑아진…

    당진시대
  4. 2007.09.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2학기 ‘4쾌(快)’에 대한 기대 - 오제직 충남도교육감

    … 미소로 대하고 작은 일도 칭찬하며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가 요청된다. 둘째, 우리 교육가족들이 늘 상쾌(爽快)한 느낌을 경험했으면 좋겠다. 상쾌함은 가을 하늘의 푸르고 높음같이 시원한 느낌을 준다. 기(氣)의 흐름에 막힘이 없어서 정신이 아주 맑아진…

    당진시대
  5. 2007.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임성대 민주노동당 충남도당 위원장 - 교육양극화 심화시키는 명문고 육성사업

    …실시, 야간 자율학습의 연장 운영 등 공교육의 파행이 노골화되고 있다. 둘째, 명문고 육성의 본질은 겉으로 드러난 것과는 달리 성적이 좋은 선택된 소수 학생들을 위한 집중교육이라는 점에서 최대 피해자는 다수의 학생들이다. 서해대교 개통과 현대제철 등 …

    당진시대
  6. 2007.05.28 · 문화·교육 · 김기연

    한진바지락축제 ‘바다의 향기’ 물씬

    …지락전과 회무침 등의 무료시식회와 풍물놀이, 신성대 락밴드 공연 등이, 둘째날에는 바지락캐기 체험, 이원석, 김미애 등의 연예인 초청공연과 지역민 노래자랑이 열렸다. 마지막날인 셋째날에는 관광객 노래자랑, 가수 양하영 초청공연 등이 열려 관광객들의 시…

  7. 2007.04.23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 초보중학생 종훈이의 꿈과 일상, 그리고 가족

    호서중학교 1학년 재학중 이흥기·황향순씨 2녀1남 중 둘째 “중학교 오니까 모르는 것도 많고 배워야할 것도 많아요” “제가 특별하다고 생각한 적 없어요. 하지만 꿈은 있어요” 종훈이(13)는 중학교 1학년에 다니는 아이다. 종훈이 엄마 아빠는 종훈이를…

  8. 2007.03.12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김정현(34) 남성복 트루젠 대표 - 남산에서 함께 어울렸던 그리운 친구들

    …의 졸업식이다. 큰형은 보이스카웃 복장을 하고 있다. 당시 보이스카웃은 아이들에게 큰 선망의 대상이었다. 세번째 사진은 초등학교 2학년 때 사진으로 동네의 친구, 형, 누나들과 남산에 올라가서 찍은 것이다. 남산 학유정 아래에서 환한 얼굴로 어린 시절…

  9. 2007.03.12 · 문화·교육 · 김태숙

    시대의 외길⑤ 문화 안내자인 전업작가 도예가 양광용

    …도자기 갤러리가 그의 억센 노력과 섬세한 손끝으로 다듬어져 있었고 그의 아이들, 한규(12), 한솔(9), 은서(6)가 몰라보게 자라 있었다. 도예가인 그의 아내 조천재(36)씨는 엄마노릇, 아내노릇에 작업까지 하느라 지칠 만한대도 여전히 고운 미소를…

  10. 2007.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96] 학교폭력에 대한 생각

    … 폭력 등과 같은 행위와 그로 인한 가정 해체의 결과는 감수성이 예민한 아이들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줌으로써 폭력이나 좋지 못한 환경으로 빠뜨리게 할 위험성이 크다. 둘째 학교수업이 끝나고 아이들이 이용할 만한 건전한 위락시설의 부족을 들을 수 있다. …

    당진시대
  11. 2007.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 등에가 잠자는 소를 깨우듯이

    …의 교육방법일 수 없다는 것은 누구나 안다. 항상 웃는 낯으로 가르치고 아이들에게 고통을 주지 않고도 좋은 교육을 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은 교육자들 모두의 공통의 염원이기도 하다. 다만 교육현장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일들이 그러한 것처럼 체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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