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등록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4년

9건 · '등록 시작'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장애인 일자리 정책개발 연구모임’을 마무리하며…

    …애인의 고용 장벽은 높은 것이 현실이다. 2024년 8월 기준, 당진시 등록장애 인 수는 1만623명이다. 이 가운데 취 업 가능 인구를 18세 이상 65세 미만 으로 본다면 4501명에 이른다. 이 중 민간기업을 비롯한 공공장애인 일자 리 등에 취업…

  2. 2024.09.27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3대에 30만 원” vs. “한 대도 주차 못해”

    …난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최근 수청동 내 공동주택이 본격적인 입주를 시작한 가운데, 일부 아파트에서는 한 가구당 차량 3대를 등록하려면 30만 원이 비용을 지불하도록 주민 투표를 통해 정했다. 가구당 보유하는 차량은 늘고 있지만, 주차장의 수가 턱…

  3. 2024.08.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흙길 맨발 걷기

    …결심을 하게 되었다. 그 때까지만 해도 중증 근무력증으로 건강보험공단에 등록된 희귀병 환자였기에 1주일에 도스민을 1알씩 먹어왔고 평생을 먹어야 한다고 했다. 이의 대표적인 증상인 안검하수(눈꺼풀 처짐) 현상이 맨발 걷기 3주 만에 사라지고 걷기 할 …

  4. 2024.03.31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국회의원 후보들의 농업 · 농촌 발전을 위한 복안은?”

    …리를 낼 필요가 있다. 똑같이 농사짓는데도 여성은 농협에서 공동 경영주 등록이 안 되고 조합원 등록도 안 된다. 여성을 차별하는 점부터 먼저 고쳐야 한다. 또한 농가부채에 대한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 특히 70세 이상의 고령 농업인을 위한 지원 내용이…

  5. 2024.03.15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4.10 총선 D-23 “정권 심판 위한 단일화” vs “볼썽사나운 야합”

    …도가 민주당 대 국민의힘 양자대결로 치뤄지게 됐다. 오는 21일 후보자 등록을 시작으로 28일부터는 본격적인 선거기간이 시작되면 선거 열기는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53년 만에 여·야 후보 1:1 경쟁 지난 12일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이 단일화…

  6. 2024.02.2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총선 D-37] 3선 중진 vs. 집권당 후보

    …국민의힘 정용선 후보는 읍내동 푸른병원 앞에 마련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지난해 말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한 정용선 후보 캠프는 김종식 전 당진시개발위원장을 상임선대위원장으로 선임하고 이용호 전 충남도의원, 김덕주 당진…

  7. 2024.02.29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3선거구 보궐선거 후보자 인터뷰] 홍기후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시도1호선 4차선 확·포장 추진”

    …듣는다. 한편 홍기후 예비후보는 지난해 12월 19일 일치감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홍 예비후보는 최창용 전 도의원과 개표 마지막까지 초접전을 이루다 500표 차인 1만469표로 낙선한 바 있다. 지난 2018…

  8. 2024.02.02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4] 어기구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사람 키워야 당진이 큰다! 당진도 3선 중진 필요”

    … 있는 현실적인 개혁과제를 발굴해 추진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예비후보 등록을 미룬 이유는 무엇인가? 이낙연신당을 고민한 것 아닌가 하는 의견도 있었는데 어떻게 생각하는가? 현역 국회의원이자, 국회 농해수위 간사로서 요청받은 역할들이 많기 때문에 부득…

  9. 2024.01.1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총선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①] 박서영 법무사“정치 양극화로 인한 혐오, 이제는 바꿔야 할 때”

    … 공약을 알 수 있는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자리를 마련했다. 본지에서는 등록을 마친 예비후보자들을 만나 매주 차례로 출마의 변을 들어보고자 한다. 정치에 입문하게 된 계기가 있는가? 소소한 것이 모였던 것 같다. 당진에서 네 명의 자녀를 키우고 법무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