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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소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1년

10건 · '따뜻 소식'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축사] 지 희 순(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바른 언론 문화 창조하는 언론”

    …합니다. 아울러 애독자분들이 일선 교육현장에서 다양하게 이루어지는 교육 소식을 보다 폭 넓게 접할 수 있도록 당진교육에도 따뜻한 애정과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당진시대'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사랑받는 지역 언…

  2. 2011.10.21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밝고 편안한 분위기, 스위스풍 레스토랑

    … 좋은 사람과 분위기 좋은 곳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가고 싶어진다. 따뜻한 점심에는 마음 맞는 이웃들과 풀벌레 우는 저녁에는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가볼 만한 레스토랑을 추천한다. 당진읍내에서 멀지 않은 면천면 죽동리에 위치한 황금사과 레스토랑이 …

  3.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 나눠주세요’ 코너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손길을 이어주고 있다. 사연 제보 및 후원은 당진시대 355-5440(담당 우현선 기자)로 문의하면 된다. [손자, 손녀 돌보는 김설희(가명) 할머니 ] 아들 내외 이혼으로…

  4. 2011.08.29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웃이야기 - 전처 소생까지 13남매 키운 조성분(합덕읍 합덕리) 할머니] “자식만큼 복도 많으니 월매나 좋수~”

    … 계신 부모님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특히나 무엇이든 내어주는 어머니의 따뜻한 품이 그립다. 넉넉하고 풍성한 어머니 품을 닮은 초가을, 조성분 할머니를 만났다. 6.25 전쟁을 겪은 조성분 할머니는 전쟁 통에도 13남매를 모두 건강하게 키워 낸 어머니…

  5. 2011.03.11 · 문화·교육 · 우현선

    계절변화에 따른 지역소식도 챙겨야

    … 나눠주세요’ 기사와 관련해 독자들이 후원을 꾸준히 문의해 오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고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알리고 이들을 도우려는 따뜻한 손길에 대한 이야기도 보도하기로 했다.

    당진시대
  6.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 이사람 - ‘봉사하는 사장님’ 김홍석 (주)영가이엔지 대표이사] “봉사는 연고없는 당진서 살아가는 즐거움”

    …일을 할 게 없을까하고 봉사할 곳을 찾았는데 마침 학습지원이 필요하다는 소식을 접했어요. 대학시절 과외경력도 있는데다가 아이들도 좋아하기 때문에 선뜻하겠다고 나섰죠. 무료한 일상도 해소할 수 있을 것 같았고요.” 홍 씨는 연세대 경영대학원 MBA과정을…

  7. 2011.01.21 · 지역사회 · 김창연

    일일호프 수익금 전달

    …명 등 총7명을 선정했다. 특히 어려운 이웃돕기에 나선 석문청년연합회의 소식을 듣고 지역단체장 및 기업, 주민들의 도움도 이어졌다. 이윤우 회장은 “일일호프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과 특별히 소식을 접하고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

  8. 2011.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1 당진시대가 달라집니다] 지면, 사회복지, 여행, 토론면 신설

    …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새해에는 그동안 꾸준히 독자들의 요구가 제기됐던 따뜻한 이웃들의 소식, 문화, 생활정보 기사가 강화됩니다. 종합면이었던 9면에 사회복지면을 신설했습니다.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의 사연과 지역 내 각종 사회복지단체, 시설 등을 소개…

  9. 2011.01.01 · 지역사회 · 우현선

    대상아파트 노인 60여명 무료 식사 제공

    …싶었을 뿐” 하루에도 수차례 사회고발 제보전화가 걸려오는 본지에 모처럼 따뜻한 소식의 전화가 걸려왔다. “어느 식당 주인이 마을 노인들을 초대해 무료로 점심을 대접했다”며 “각박한 시대에 노인들을 생각해준 고마운 마음을 전할 길이 없겠느냐”는 내용이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