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그녀의 삶
… 불리지 못하고 옹주라 불리던 분, 고종의 외동딸로 아버지의 사랑 속에 따뜻한 어린 시절을 보냈던 분, 조선의 마지막 황녀 덕혜옹주이다. 1962년 1월 26일 조선의 마지막 황녀가 고국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에 수많은 사람들이 김포공항에 모여든다. 오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따뜻 소식'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불리지 못하고 옹주라 불리던 분, 고종의 외동딸로 아버지의 사랑 속에 따뜻한 어린 시절을 보냈던 분, 조선의 마지막 황녀 덕혜옹주이다. 1962년 1월 26일 조선의 마지막 황녀가 고국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에 수많은 사람들이 김포공항에 모여든다. 오랜…
2016.12.16 · 지역사회 · 김예나
…탄절’하면 향락과 외로움이 연상되곤 합니다. 믿음과 사랑을 함께 나누는 따뜻한 성탄절로 회복되길 기대합니다. 정만옥 온누리감리교회 담임목사 에덴(인류가 추구하는 행복조건이 모두 갖춰진 환경)을 상실한 모든 인류와 환경은 어둡고 그늘진 곳에서 그 환경의…
2016.12.09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눠주세요 <악성 소아암으로 고통 받고 있는 서현이네> 기사가 나간 후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3살 서현이는 악성종양의 고위험 소아암 판정을 받아 병마와 싸우고 있다. 하지만 서현이네 가족의 경우 차상위계층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안고 있어 병원비…
2016.12.02 · 문화·교육 · 임아연
…계기가 된 것이다. 최효원(호서고2) 학생은 “수상을 기대하지 않았는데 소식을 듣고 매우 기뻤다”며 “앞으로도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고, 선행을 베풀며 살고 싶다”고 말했다. 김민지(호서고2) 학생 역시 “친구들이 단순히 점수를 위해 봉사활동을 하는 것…
2016.10.02 · 문화·교육 · 김예나
…. “당진이 급속도로 산업화 되면서 옛 모습을 잃지는 않을지 걱정돼요. 따뜻한 당진사람들처럼 당진 또한 따뜻함과 정겨움이 남아있었으면 합니다.” 한편 이 회장은 이전에 살던 집에 고모가 거주하고 있고, 조부모와 부모의 산소 또한 당진에 있기에 당진을 …
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까지 헤쳤다는 이야기가 들립니다. 또 묻지마식 폭력부터 살인까지 험악한 소식들을 심심치 않게 접하면서 “이웃 간 시선을 마주하는 것조차 무섭다”는 말들이 쉽사리 공감될 것입니다. 분명 뭔가 잘못돼 가는 사회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언제부턴가 우리사회에서 …
2016.05.05 · 지역사회 · 임아연
…, 함께 했던 어르신 중 몇몇은 건강이 더 안 좋아지거나,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는 일도 있다”며 “그럴 때면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하지만 늘 반갑게 맞아주는 어르신들 때문에 봉사활동을 하면서 오히려 봉사자들이 힘을 얻고 간단다. 무엇보다도 가족…
2016.03.26 · 문화·교육 · 한수미
…더불어민주당의 기사는 더욱 유심히 챙겨 보는 편이다. 뿐만 아니라 시정 소식과 고대면을 비롯한 다른 지역 소식도 상세히 읽고 있다. 그는 “이웃이나 지인들이 당진시대에 나오면 반갑다”며 “앞으로 당진시대가 고대면을 비롯해 다른 지역 주민들이 살아가는 …
2016.02.21 · 환경·안전 · 김남배
… 주관하는 행사를 통해서만 아이들을 만날 뿐이다. 또한 성인된 아이들의 소식을 기다리거나 찾지 않는다. 그 이유는 아이들의 자존심을 지켜주기 위해서다. 양 과장은 “아이들이 자신이 가난해서 누군가의 도움을 받고 있다고 생각해 상처받을 수 있다”며 “따…
2016.0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원봉사센터를 통해 봉사하고 있다. 지역 곳곳에서 봉사를 통해 누군가에게 따뜻한 도움을 전하고 있지만 아직도 봉사자들의 손을 필요로 하는 이들이 많다. 이와 같은 현실을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알리며 봉사의 가교 역할을 하는 이들이 바로 ‘볼펜(VolPe…
2016.0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인두진 대표가 당진지구협의회에서 빵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소식을 접하고 뜻을 함께하고자 계란 130판을 기부했다. 이에 당진지구협의회는 지난 13일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하며 빵 나눔 활동을 펼쳤다. 김정곤 회장은 “후원 받은 계란으로 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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