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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떠나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1년

9건 · '떠나 세상'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0.31 · 지역사회 · 우현선

    12일, 봉화마을로 가을여행

    …달 12일 당진 노무현대통령 추모위원회가 노무현 대통령 생가 봉화마을로 떠나는 가을여행을 준비한다. 한강희 준비위원장은 “함께 여행하시기를 희망하시는 군민을 환영한다”며 “그저 평범하고 상식이 통하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자 하셨던 노짱을 추억하는 자리…

    당진시대
  2. 2011.10.11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찰칵미소사진 봉사회]“만수무강 빌며 영정사진 촬영해요”

    … 영정사진을 미리 준비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이다. 때문에 급작스레 세상을 떠나는 일이 발생하면 제대로된 영정사진 하나 없이 상을 치러야 하는 일까지 발생하기도 한다. 찰칵미소사진봉사회(회장 구자옥)는 독거노인들의 만수무강을 빌며 무료로 영정사진을…

  3.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어기구‘철가방 기부천사’가 남긴 교훈

    …도 자신의 소득을 쪼개 꾸준히 기부를 해오던 김우수 씨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나면서 우리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김 씨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의 한 중국집에서 배달부로 일하면서 70만원의 빠듯한 월급에도 형편이 어려운 어린이들을 꾸준히 후원해…

    당진시대
  4.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면천 삼웅리 ‘을해생’ 모임 경로잔치 열어

    … 6명이 결성해 현재까지 이어져왔으며, 처음 6명에서 현재 1명이 먼저 세상을 떠나 남은 5명과 작고한 회원의 부인이 함께 모임을 이어가고 있다. 최상규 회장은 “작은 친목모임이지만 동네 주민들에게 작은 정성이라도 대접하고 싶어 행사를 마련했다”며 “…

  5. 2011.09.04 · 지역사회 · 우현선

    구 흥덕초 ‘노인요양원 설치’ 요구

    …들은 자녀들이 타 지역에 있는 요양원으로 보내고 있어 원치 않게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세상을 떠나는 일이 늘어가고 있어 지역 내 요양원이 필요한 실정”이라며 “흥덕초는 주민들이 직접 지어 기부한 학교인 만큼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요양원을 설립해야 한다”…

    당진시대
  6. 2011.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장] 사회복지사와 지역자활센터

    …해 떡 방앗간을 차리는 것이다. 그 다음에는 떡 만드는 기술을 배운다.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떡을 만들어 단골 고객도 확보한다. 그리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떡도 나누어 드리며 조금씩 수익도 창출하여 저축한다. 경영의 원리를 이해하고 터득한다. 타인을 …

    당진시대
  7. 2011.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슬로시티의 섬 증도, 청산도 그리고 땅끝 마을 미황사여!

    …다. 그 중의 두 곳, 전라남도 끝자락에 위치한 증도와 청산도로 발길을 떠나보자. 증도는 육지에서 멀디 먼 섬이었지만 연륙교들이 개통되어 자동차로 무안에서 지도를 거쳐 사옥도를 지나면 도착할 수 있는 섬이다. 증도의 북쪽 해안을 따라 달리다보면 방축리…

    당진시대
  8. 2011.05.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슬로시티의 섬 증도, 청산도 그리고 땅끝 마을 미황사여!

    …다. 그 중의 두 곳, 전라남도 끝자락에 위치한 증도와 청산도로 발길을 떠나보자. 증도는 육지에서 멀디 먼 섬이었지만 연륙교들이 개통되어 자동차로 무안에서 지도를 거쳐 사옥도를 지나면 도착할 수 있는 섬이다. 증도의 북쪽 해안을 따라 달리다보면 방축리…

    당진시대
  9. 2011.03.13 · 지역사회 · 우현선

    [□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 - 송악읍 기지시 먹보만두 차준화 대표] “이웃과 함께 나누며 사는 게 인생”

    …례씩 어려운 이웃들에게 만두와 찐빵을 전달하고 있다. 10년 전 고향을 떠나 안산에 살다가 몇 년 전 당진에 내려온 차준화씨는 개인사업을 하다가 1년 전부터 고모가 19년간 운영하던 먹보만두를 이어받았다. 안산에서 모자가정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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