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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또래 친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건
기간
1993—2026

45건 · '또래 친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6.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치료사와 함께 지역 사회로 ‘버스타GO, 출발하GO’

    …활치료사 박고은 씨는 “보통은 1대1 실내 치료가 일반적이지만, 이렇게 또래와 함께 지역사회로 나가는 방식은 아이들에게도 치료사에게도 드문 경우”라며 “아이들이 상인과 또래 친구들과 교류하면서 언어 표현이 눈에 띄게 향상되는 모습을 볼 때 가장 큰 보…

  2.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복지프로그램 탐방]  ‘용남’·‘용녀’ 품앗이 “아이 키우며 함께 자라는 우리”

    …만나 인연을 맺게 됐다. 용띠 아이의 부모들로 구성된 이들은 아이들에게 친구를 만들어주고 싶다는 공통된 바람으로 자주 만나게 됐고, 어느 날 한 어머니가 품앗이 활동을 제안하면서 지난해 8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은 꼭 …

  3.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새학기 맞이 청소년 보호 및 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센터를 안내했다. 또한, 청소년폭력 및 위기 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 또래 친구를 돕는 방법 등 실질적인 정보 제공을 통해 청소년들의 인식 개선을 도모했다. 안영순 센터장은 “새 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이 학교와 사회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

  4. 2022.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2]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이혜미·이시현·노윤미 청소년상담사“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아이들 보면 뿌듯해요”

    … 편견이 있었지만 일을 하면서 생각이 송두리째 달라졌다. 사랑이 필요한 친구들이었고, 청소년지도사는 아이들을 보듬고 꿈을 찾아주는 존재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진로를 정하지 못한 친구들에게 꿈을 찾아주는 것이 청소년지도사”라며 “부모에게 말하지 못…

  5. 2021.10.02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르신과 함께한 송편 빚기

    …혼자 명절을 보내게 돼 쓸쓸했다”며 “하지만 복지관 덕분에 송편도 먹고 또래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은 당진지역 남부 5개 지역(합덕, 우강, 신평, 순성, 면천)에 거주하는 630여 명의 어르신에 39명의 …

  6. 2021.03.26 · 지역사회 · 한수미

    소아암 환자 위해 5년간 기른 머리카락 기부

    …수 있다는 내용을 접하고 딸에게 권유해 5년 전부터 준비하게 됐다”며 “또래 친구들이 염색과 파마를 하는 것을 볼 때마다 본인도 하고 싶었을 텐데 잘 참아 준 것이 대견하다”고 말했다. 한편 혜림 학생은 머리카락을 잘라 기부하며 “이렇게라도 봉사에 참…

  7. 2020.07.25 · 지역사회 · 임아연

    [책소개]

    …이 된 주인공 오은수를 통해 도시에 거주하는 미혼 여성들의 일과 연애, 친구와 가족, 그리고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아냈다. 비슷한 또래의 고민이 담겨 있어 오 계장 또한 이 소설을 밤새 키득거리며 읽었다고. 또한 <검은 집>은 스릴 넘치는 …

  8. 2020.02.07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명장 아버지와 봉사왕 아들 봉사하는 신우영(현대제철 근무)·신동국(당진고2) 부자(父子)

    …처음엔 아버지를 따라 마지못해 시작한 것은 맞지만 지금은 아니다”라며 “또래 친구들보다 봉사를 많이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웃사랑나눔회 등 소속 아버지 신우영 씨 역시 봉사왕으로 꼽힌다. 현대제철 소속의 기장봉사단과 이웃사랑나눔회, 명장연구회에 …

  9. 2019.07.20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청춘루어2030 젊은 낚시인 모이다

    …미로 여겨졌던 낚시가 20~30대 젊은 층의 마음을 사로잡기 시작했다. 또래들이 모여 루어낚시 낚시용품점 당진본전낚시 소속의 청춘루어도 낚시를 좋아하는 20~30대 또래들이 모여 지난 2011년 결성됐다. 청춘루어의 회장을 맡고 있는 조광희 회장은 “…

  10. 2019.06.28 · 지역사회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이병술 대한노인회 고대면분회장“면단위 신문배송 늦어 아쉬워요”

    … 살아보니 고대면은 살기 좋은 지역이 맞다”고 말했다. 이어 “가족도, 친구도 없는데다 처음엔 이웃들과 서먹한 적도 있었다”며 “하지만 지역의 또래 친구들이 잘 챙겨줘 당진에 정착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 회장은 지난 2010년부터 대한노인회 고…

  11.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83세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 (정미면 천의리) “봉사는 내 행복…건강 허락하는 한 봉사할 것”

    …사를 한다. 김 씨는 흰머리에 주름진 세월의 미소를 가진 노인들 틈에서 또래 친구들의 건강을 살핀다. 노인들의 손바닥을 잡고는 어디가 불편한지, 아픈 곳은 없는지 묻는다. 김 씨는 “노인들이 체했다, 머리가 아프다고 할때면 증상에 맞는 혈자리를 찾아 …

  12. 2019.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신평면 지킴이친목 도모에서 이제는 지역 나눔으로

    신평면을 지키자는 의미로 만들어진 또래모임 신평면 지킴이(회장 이명화, 이하 지킴이)가 지역을 위한 선행에 나서 훈훈함을 전했다. 지킴이는 지난 18일 신평면행정복지센터를 찾아 120여만 원 상당의 백미 10kg 51포를 기부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문…

  13. 2018.07.06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4 팔사회친목도모에 지역사회 봉사까지

    지역에는 칠공회나 69연합회 등 여러 또래들의 모임이 운영되고 있다. 팔사회(회장 한성식) 또한 마찬가지다. 팔사회는 1984년도에 고등학교를 졸업한 친구들의 모임으로 △송악고 △호서고 △신평고 △당진정보고(당진상고) △합덕제철고(합덕농고) 출신과 타…

  14. 2018.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진하고 구수한 콩국수로 더위 나기 '이레면옥'

    … 역시 우리 콩국물이 맛있어 하루에도 몇 번씩 먹는다”며 “그 덕분인지 또래 친구들보다 건강하다”고 말했다. 이레면옥의 콩국수는 검은 빛을 띠며 국물이 진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시골에서 공수한 국산 서리태를 사용하기 때문으로, 공수한 콩을 노 대표가…

  15.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 부천시의원 출마하는 최은경 씨(수청동 출신)마을 공동체에서 희망을 찾다

    …보니 자주 오지 못하고 있다. 그래도 당진에 올 때마다 학창시절 함께한 친구들을 만나 도란도란 수다를 떠는 시간도 잊지 않는다.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다녔던 그때의 이야기가 빼놓지 않고 나온다고. “올 때마다 급변하는 당진을…

  16.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해주는 사람의 따뜻한 시선과 애정 어린 관심이 필요하다. 가족의 사랑, 친구의 이해, 동료의 인정, 상사의 칭찬과 격려, 이 모든 것들이 사람과 사람의 끊임없는 관계 안에 있는 중요한 필수요소란 생각이 든다. 선입견과 편견이 없는 따뜻한 시선이야 말로…

    당진시대
  17. 2018.01.01 · 지역사회 · 김예나

    ■온 식구가 함께 봉사하는 서유식·박수규 씨 가족 (읍내동)2621, 우리가족 봉사시간

    …생들에게 충분히 컴퓨터 교육을 할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을 갖췄다. 특히 또래이다 보니,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교육해 한솔이와 대한이의 인기가 높았다고. 그 결과 7명의 학생이 컴퓨터 ITQ자격증을 취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도우며 살고 싶어요” 한편 올…

  18. 201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평생 기른 머리카락 기부한 김주은 양

    …세)이 며칠 전 짧은 단발머리 천사가 됐다. 항암치료 중 탈모가 발생한 또래의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서다. 정선희 영어 강사를 통해 초등학교 언니들의 머리카락 기부 소식을 몇 차례 듣고 2년 전 기부 결심을 하게 됐다고 한다. 어머니 윤지영 씨는 “기부…

  19. 2017.10.13 · 지역사회 · 임아연

    “아이들로 인해 주민들이 소통해요”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9 원당동 부경파크빌 2차 아파트

    …마든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외동으로 자란 아이들도 이곳에 오면 또래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이웃을 만나고, 사회성을 기른다. 관계가 단절된 아파트에서 토요놀이방은 아이들의 만남의 장이자, 주민들 간 소통의 디딤돌이 되고 있다…

  20.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첫 발 내딛은 ‘그룹홈’

    … 돌보고, 더 나아가 자립의 길을 스스로 만들어 가고 있다. 자조모임 ‘또래또래’로 시작 지난 2년 전 8명의 발달장애인들로 구성된 자조모임 ‘또래또래’로부터 시작됐다. 보통 초·중·고등학교를 다닐 때까지만 해도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보호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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