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대가 뽑은 10대 뉴스
…에서 지역의 미래를 결정지을 굵직한 사건들이 연이어 터져 나온 해였다. 여름철에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당진시장과 주택·농경지가 물에 잠기고 결국 당 진시는 우여곡절 끝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다. 산업 분야에서는 대한전선·선광·YK 스틸 등 대규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뜨거운 여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에서 지역의 미래를 결정지을 굵직한 사건들이 연이어 터져 나온 해였다. 여름철에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당진시장과 주택·농경지가 물에 잠기고 결국 당 진시는 우여곡절 끝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다. 산업 분야에서는 대한전선·선광·YK 스틸 등 대규모…
2025.08.1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마을의) 어른들께 배우는 귀중한 시간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뜨거운 이 여름을 함께한 친구들의 삶이 더 풍성해졌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미디어교육을 진행한 장성화 충남콘텐츠연구소 지음협동조합 PD는 “미디어교육을 6년째 진행해왔지만, 이번…
2025.08.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선 구광회 면천향교 총무수석장의는 생각했다. 그리고 결정한 것이 바로 ‘여름 두릅’이다. 36년의 교사 생활을 하는 동안 학생들이 자라는 모습에 보람을 얻었다면, 지금은 두릅이 자라는 소리에 행복을 느낀다. 퇴직 후 인생 제2막, 은퇴 교장의 두릅이 …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편집자 주> 폭염과 함께 휴가철이 찾아왔다. 뜨거운 햇살에 푹푹 찌는 더위에는 바다가 역시 최고다. 당진에도 아름드리 해수욕장이 있다. 멀리 가지 않아도 도심에서 30분이면 도착하는 왜목마을 해수욕장이다. 좀 더 맑은 바다를 만나고 싶다면 배를 타고…
2025.01.2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한 의원은 편의시설이 부족한 점을 지적했다. 그는 “지금의 공설묘지는 여름에는 뜨거운 땡볕 아래, 겨울에는 황량한 환경에서 고인을 추모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벤치와 그늘 공간, 산책길 등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조경을 정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