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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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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리클럽 회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6년

5건 · '로타리클럽 회원'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07.3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취임인터뷰] 당나루로타리클럽 손흥기 신임회장 - “봉사에는 끝이 없다”

    …움이 따를 것 같지만 이를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역점사업으로 회원 상호간의 친목활동과 가족단합대회 개최, 소년소녀 가장 돕기 사업을 계속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지역 로타리안들과 지인들이 많이 참석해 주셔서 취임식을 성황리에 마칠…

  2. 2006.07.31 · 인물·동정 · 김기연

    [취임인터뷰]송악로타리클럽 홍영철 신임회장 - “이젠 내실을 기할 때”

    “무엇보다 회원들간의 단합이 중요합니다.” 송악로타리클럽의 제8대 회장으로 취임한 홍영철(45, 선일로직스 대표) 회장은 올해의 목표에 대해 ‘회원간의 단합’이라고 잘라 말했다. 사업의 성공에 꼭 필요한 것이 ‘회원들간의 단합’이라고 생각한다는 홍 회…

  3. 2006.07.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취임인터뷰 | 당진로타리클럽 신임 이성호 회장 “새롭고 역동적인 모습 보여줄터”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당진로타리클럽은 지난달 22일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제29대 손인동 회장에 이어 제30대 이성호(광명전기 대표)씨가 신임회장으로 취임했다. 이 회장은 “30년 역사를 재고하면서도 역대 회장님들과 클럽 역사에 누가되지 …

  4. 2006.02.27 · 지역사회 · 이희철

    [봉사단체탐방] 송악로타리클럽 “최우수클럽, 지역의 빛과 소금 되다” 해마다 늘어나는 봉사활동

    “송악로타리클럽이 창립된 지 7년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지역에서 꼭 필요한 빛과 소금 같은 봉사단체가 되고 싶은 것이 회원 모두의 바람이죠. 그 때문에 해가 바뀔 때마다 자꾸만 봉사사업이 늘어나나 봅니다.” 송악로타리 클럽의 이재원 회장은 내내 웃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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