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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당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4년

6건 · '마당 행복'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행복한 대한민국은 요원한 것일까?

    …절이 있었다. 우리 조상들은 배곯는 이웃을 위해 ‘운조루의 쌀뒤주’, ‘마당쓸이’라는 미덕을 만들어 상생하며 살았다. 이제 우리도 국가적으로도 정부 차원에서 인간다운 삶을 살아가지 못하는 노인, 장애인, 아동 등 소외된 사람들에게 OECD 국가에 걸맞…

    당진시대
  2. 2014.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배우고 나누고 성장하고

    ‘배움·나눔·성장 그리고 행복’을 주제로 한 평생학습한마당이 제6회를 맞이해 지난달 24일 당진시청 일원에서 열렸다. 이날 당진지역 평생교육기관 및 단체, 평생학습마을이 참여한 가운데 강연마당과 배움 및 나눔마당, 참여마당, 행복마당 등 평생학습과 관…

    당진시대
  3. 2014.10.17 · 문화·교육 · 한수미

    가족 간 교류의 장

    …고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자는 취지로 마련된 이번 축제는 화합의 마당,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화합의 마당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한 이색 공굴리기와 풍선탑 쌓기, 행복의 구름다리와 같은 경기가 진행됐으며 3부 장기자랑에는 가…

  4.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민선6기 약속, 꼭 지키겠습니다!

    … 아내의 말을 듣고만 있었습니다. 얼마 후 아내가 집에 돌아오니 남편이 마당에서 돼지를 잡으려 하고 있었습니다. 아내는 집안의 재산이나 다름없는 돼지를 왜 잡느냐고 다그쳤습니다. 이에 증자는 “당신이 아이에게 돼지를 잡아 반찬을 만들어 주기로 약속했으…

    당진시대
  5. 2014.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송백회‘소나무와 잣나무’ 처럼 배려하는 모임

    어느 시골 농부가 마당가에 소나무와 잣나무를 나란히 심어 놓았다. 두 나무는 1년, 2년, 3년이 지나도 조금도 자라질 않았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농부는 잣나무에게 “너는 거름도 주고 물도 주고 지극 정성을 다하는데 조금도 자라질 않느냐”고 물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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