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정든 이웃들이 사라져가고 있다. 또한 협동보다 경쟁은 더욱 심화되어가고 학교폭력 왕따, 자살 등의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사회에서 우리는 ‘진정 행복한가?’를 되내이며 더불어 살아가는 주민의 정(情)과 주거지 문제해결의 대안을 주민 스스로 찾…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마을이 학교'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든 이웃들이 사라져가고 있다. 또한 협동보다 경쟁은 더욱 심화되어가고 학교폭력 왕따, 자살 등의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사회에서 우리는 ‘진정 행복한가?’를 되내이며 더불어 살아가는 주민의 정(情)과 주거지 문제해결의 대안을 주민 스스로 찾…
2017.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난 8월 31일 합덕초등학교(교장 배무룡)와 초록별교실협동조합(이사장 김학로)이 ‘2017 해나루 행복 마을학교’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학교와 마을이 있는 현장에서 함께하는 행복 교육 지구를 만들키로 했다. ‘해나루 행복 마을 학교’는 …
2017.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강의내용 정리] 당진 행복지구의 현재와 미래 “충남도교육청은 ‘행복한 학교, 학생 중심의 학교’를 슬로건으로 내세웠습니다. 현재 이 슬로건은 지금까지 17개 시·도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교육은 경제성장과 함께 이뤄져 왔습…
2017.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초등학교(교장 배무룡)와 초록별교실협동조합(이사장 김학로)이 2017 해나루 행복 마을학교 협약을 체결하고 학교와 마을이 현장에서 함께하는 행복한 교육 지구를 만들어가기로 약속했다. 해나루 행복 마을학교는 충남도교육청과 당진시가 2017년 행복교육…

2017.08.20 · 지역사회 · 김예나
나는 대호지면 장정리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상경했고, 먹고 살기 위해 일을 했다. 서울과 인천에서 젊은 시절을 보냈는데 안해 본 일이 없었다.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 9남매 중 다섯째로 나서 자랐고, 부모님을 모시고자 29세 때 고향으…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이 멈춘 듯 옛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마을 내에는 헌책방거리, 벽화마을이 있고, 특히 옛 양조장을 활용해 문화예술공간인 스페이스 빔이 조성돼 있다. 또한 빈 점포를 활용해 안 쓰는 물건을 필요한 사람이 쓸 수 있도록 전하는 ‘돌고 나눔가게’ 등이…
2017.07.14 · 정책·행정 · 한수미
… 16일 당진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교육 포럼이 열린 가운데 박미자 한서대학교 외래교수가 ‘당진시 행복교육지구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지정 토론으로 △김덕주 당진시 자치행정국장 △안효권 당진시의회 의원 △한흥덕 당진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이…
2017.07.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은 ‘충남형 자유학기제’ 성공 요인으로 “온 마을이 함께”라고 말했다. 김 교육감은 최근 자유학기제를 중심으로 한 취재팀과의 인터뷰에서 자유학기제 정책 추진 과정과 계획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도교육청은 학교 교육 변화를 꾀하는 주…

2017.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조직문화다. 하나는 학생 중심의 꼼꼼한 현장 챙기기다. 김 교육감은 학교 방문 때마다 건물 외벽을 돌며 배수로 등 안전상태를 일일히 확인한다. 급식실, 유치원을 빠짐없이 들려 직원들과 만난다. 지역교육청 방문 때는 민원인을 만나 친절한 지 묻고 그…
2017.04.01 · 문화·교육 · 한수미
…대의 목소리가 함께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자유학기제란? 자유학기제란 중학교 과정 중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시험 부담에서 벗어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토론·실습 등 학생 참여형으로 수업을 개선하고, 진로탐색 활동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가능하도…
2017.03.24 · 문화·교육 · 한수미
…총 6개 시·군이 충남 행복교육지구로 지정됐다. 충남행복교육지구는 ‘온 마을이 나서서 아이를 함께 키운다’는 목표로 충남도교육청과 지자체간의 협력을 통해 인적·물적 자원을 투자해 교육 생태계를 복원하고 지역 인재를 함께 키우는 민·관 교육협력 사업이다…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만나길 더 간절히 바라는 엄마다. 송악읍 중흥리에 살면서도 더 작은 시골학교인 전대초에 아이들을 진학시킨데 이어 지금은 당진중 대호지분교에 두 자녀를 보내고 있다. “좋은 스승·좋은 친구 만났으면” 손 씨는 전교생 300명이 채 되지 않는 대구의 해안…
2017.01.23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 교육력과 행정력을 더해 올바른 참교육을 신장하기 위해 당진시와 당진교육지원청이 손을 잡았다. 당진에서 행복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제1회 당진시-당진교육지원청 행복교육정책협의회를 지난 18일 개최했다.…
2017.01.02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이 방안으로 교육의 변화를 예측하고 미래 학습자의 역량을 키우며, 학교의 역할을 재정립 할 것을 제안했다. 이외에도 학교는 교육 변화의 주체로 지역사회와의 연계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후 토론에는 △어기구 국회의원 사회자로 나섰으며 △충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