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12 · 지역사회 · 김기연
“어르신들을 위한 하루”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한기완·최연례)는 지난 7일 송산 전천후게이트볼장에서 면내 노인들과 내빈 등 60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경로위안잔치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각 기관단체장과 17개 마을에서 참석한 노인들이 자리를 메운 가운데 열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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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마을 가장'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1.12 · 지역사회 · 김기연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한기완·최연례)는 지난 7일 송산 전천후게이트볼장에서 면내 노인들과 내빈 등 60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경로위안잔치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각 기관단체장과 17개 마을에서 참석한 노인들이 자리를 메운 가운데 열렸…
2007.10.29 · 지역사회 · 김기연
… 거쳐 놀이문화로 가학리 등 송악면 일원에서 전승된 볏가릿대 거북놀이는 마을사람들이 볏가릿대를 통해 한해의 풍년과 흉년을 점치고 꽃반과 마당밟기를 실시해 마을의 무사태평과 무병장수를 기원했던 전통 민속놀이다. 가학리 등 송악면 일원에서의 볏가릿대 거북…
2007.10.08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자 주 오랜 전부터 각 마을마다 구전으로 내려오던 전설이 있다. 우물에 얽힌 이야기나 오래된 나무, 바위에 얽힌 사연들, 이런 이야기들이 이제는 우리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고 있다. 또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그저 개발의 대상으로…
2007.08.13 · 지역사회 · 김기연
…억지 주장을 펴면서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다. 주민들은 각 마을과 사회단체별로 수십여개의 현수막을 내걸고 이인화씨의 주장을 반박하며 취소와 함께 면민들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주민들은 현수막에서 ‘고증과 근거없는 복지겸 생가론 철회…
2007.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심산골에서 전국 방방곡곡에 간고등어를 팔고 있다. 거기에다 안동포와 하회마을을 생각하면 안동사람들은 남들보다 잘사는 방법을 일찌감치 터득하며 살아온 게 틀림없는 듯하다. 태국 악어농장을 벤치마킹해 연 50억원씩 수입을 올리는 의성의 사과영농회사, 온 …
2007.07.16 · 지역사회 · 김기연
…는 여름인데 7월과 8월은 예약이 모두 찼다”며 “난지도 청소년수련원의 가장 큰 장점인 바다체험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청소년수련원은 수련원인 관계로 개인의 숙박은 받지 않고 있으며 30명 이상의 단체 수련생만 받고 있다. 가격…
2007.06.25 · 지역사회 · 김기연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의 회원수는 34개 마을. 다른 면 단위 협의회에 비해 회원수가 두 배 정도 많다. 마을의 ‘일꾼’들인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이 많아 더욱 규모도 크고 활성화될 것 같았지만 합덕읍은 10년차를 맞는 우리마을사랑운동 평가 때마다 …
2007.06.04 · 지역사회 · 김기연
“이 문제는 한 주민의 문제가 아니라 마을 전체가 묵살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당진군에 강력히 항의할 것이며 집단행동도 불사할 겁니다.” 용사촌 회원들의 입주를 반대하며 적서리 주민들이 구성한 비상대책위원회의 위원장을 맡게 된 차기복 적서리장은 “왜 …
2007.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검은콩과 깨로 유명한 순성면 거문들 마을에 내년부터 5년 간 70억원이 투입되면서 농촌마을 중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가장 살고 싶고, 찾고 싶은 마을로 조성된다. 거문들 마을은 지난해 6월 농림부의 농촌마을 종합개발 사업 마을로 선정된 이후 한국농촌공…
2007.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케이크 전달과 함께 카네이션을 달아줬다. 민 군수는 “어버이날을 맞아 마을 최고 어르신을 찾아가 예를 올려 날로 퇴색하는 어버이에 대한 존경과 경로사상을 전 군민에게 확산시키기 위해 이 같은 행사를 열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당진군에 거주하고 있…
2007.05.07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검은콩과 깨로 유명한 순성면 거문들 마을에 내년부터 5년 간 70억원이 투입되면서 농촌마을 중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가장 살고 싶고, 찾고 싶은 마을로 조성된다. 거문들 마을은 지난해 6월 농림부의 농촌마을 종합개발 사업 마을로 선정된 이후 한국농촌공…
2007.02.26 · 지역사회 · 김기연
‘정년’이 60세인 정곡리 청년회, 마을 궂은 일 도맡아 경로당 청소, 눈 치우기, 꽃길조성, 제조작업까지 한마음으로 농촌을 떠나는 젊은이들. 이에 반해 남아있는 이들은 점점 나이들어 가고, 새로운 사람들의 유입은 점점 줄어들어 간다. 우리 농촌이 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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