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가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22년

11건 · '마을 가장' · 환경·안전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09 · 환경·안전 · 임아연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대두런포구 4 간척사업으로 논이 된 바다

    … 오고 저기 한진 그쪽에다 놓고 다니게 됐지.” (김재운) 둑을 쌓아서 마을을 이루었다 하여 붙여지는 ‘언’지명은 대포리에서도 나타나난다. 대포리는 원대포라고도 하는 대펀과 독원, 피원 그리고 보안이란 자연마을로 이뤄져 있다. 이중 포구와 관련 있는 …

  2. 2022.11.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김학로 소들섬 송전탑 건설 반대 시민대책위원회 공동상임대표당진시민이 한전과 싸워 이겼다!

    … 어쩔 수 없는 국책사업이라고 하지만 이로 인해 당진의 대기는 전국에서 가장 나빠졌고, 고압 송전탑 주변에 사는 많은 시민들이 암에 걸리는 등 피해를 입었다. 그런데도 한전은 당진시와 시민의 피해는 안중에도 없었다. 끊임없이 송전탑을 세우고자 시민에게…

    당진시대
  3. 2022.10.25 · 환경·안전 · 한수미

    ‘에너지 캠퍼스’로 탈바꿈한 당진화력 홍보관

    …본부의 모습과 멋진 포토존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당진발전본부 운영에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무엇인가? 어느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지만 탄소중립 흐름속에서 깨끗한 에너지 생산을 위한 저탄소 친환경 발전에 특히 중점을 두고 있다. 오염물질 배출 최…

  4. 2022.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우강면 성원리소들강문 펼쳐진 평야지대…원래는 갯벌이었던 마을

    <편집자주> 당진시에는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여 있는 마을이 있다. 본지에서는 마을의 전설과 옛 지명, 보호수를 비롯한 자연환경, 열녀문…

  5. 2022.10.21 · 환경·안전 · 한수미

    아동 정서학대 3년 만에 ‘6배’ 증가

    …은 어린이가 적어 지역 간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기준 가장 많은 어린이 인구가 있는 지역은 송악읍으로 총 4789명으로 집계됐으며, 다음으로는 당진2동이 3875명, 당진1동 3248명, 당진3동 2673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

  6. 2022.08.19 · 환경·안전 · 임아연

    [읍면순방에서 건의된 지역별 주요 현안]“집중호우시 상습 침수지역 정비 필요”

    …개 지역의 현안을 정리했다. 신평면 금천리 도시계획도로 건설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금천리와 거산리를 잇는 도시계획도로 건설이 필요하다. 특히 인근 도서관과 수영장, 문화센터 등 신평면행정복지타운 조성을 추진하는 만큼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7. 2022.07.13 · 환경·안전 · 한수미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 발생…예방 수칙은?

    …같은 몸에 붙는 옷 대신 헐렁한 반바지를 입는 것이 좋다. 또한 기온이 가장 높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활동 중에 어지럼증과 메스꺼움의 증상이 나타나면 작업을 중단하고 시원한 곳으로 이동해야 한다. 쓰러진 뒤에 의식이 …

  8. 2022.04.18 · 환경·안전 · 박경미

    “참여와 실천 통한 환경교육 으뜸도시 당진 조성”

    …8%가 대기환경(미세먼지, 사업장과 불법소각에 의한 대기오염)이 안전을 가장 위협하는 환경문제라고 답했다. 또한 시민 54%가 받고 싶은 환경교육으로 ‘지역 환경현안에 대한 정보와 해결을 위한 실천방법’을 꼽았다. 더불어 시민 66.6%는 당진시의 환…

  9. 2022.04.05 · 환경·안전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 대호지면 장정리 “고래처럼 물 뿜는 ‘고래샘’…가뭄에도 끄떡 없었지”

    …는 한여름밤 반딧불이를 볼 수 있고, 손바닥 만한 가재가 서식하는 '청정마을'이다. 지금도 마을회관에서 천을 따라 거닐면 다슬기와 가재를 볼 수 있다. 대호지면을 들어오는 관문 대호지면 장정리는 다른 지역에서 대호지면을 들어오는 관문이다. 지방도 64…

  10. 2022.03.18 · 환경·안전 · 김예나

    [봄철 걷기 좋은 길] 봄 내음 찾아 당진을 걷다

    …지로 들어서기 전 길 왼편으로 자리한 원당지에서 시작된다. 등산코스 중 가장 긴 코스인 원당지-봉화산-은봉산-구은봉산-원당지 코스는 3시간 정도 소요되는데, 은봉산에서 만나는 만개한 벚꽃과 봉화대에서 내려다보는 농촌 풍경에서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