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노인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건
연도
2022년

26건 · '마을 노인들'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2.12.19 · 지역사회 · 박경미

    당진3동 우두1통 '스스로 돌봄, 서로 돌봄' 프로그램“나를 위한 돌봄, 이웃이 전하는 행복”

    …한 공동체를 이루면서 또 다른 돌봄의 세계를 문 열었다. 당진3동에서는 노인들이 자기 자신을 스스로 돌보고, 또 이웃이 함께 서로를 돌보는 ‘당신을 위한 진심하우스’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인구 고령화로 인한 돌봄의 위기 시대에 지역 주민…

  2. 2022.12.09 · 산업·경제 · 임아연

    초고령 사회…당진이 늙어 간다

    … 당진시 전체에 대한 분석으로 읍·면 지역의 경우에는 이미 인구가 없어 마을이 사라졌거나 사라질 위기에 처할 것으로 보인다. 지역소멸 위기…사회복지 비용 증가 노인 인구의 급격한 증가는 인구소멸과 지역소멸로 이어질 뿐만 아니라 당장 사회적으로 다양한 …

  3. 2022.12.02 · 지역사회 · 박경미

    [미담] 공공근로 일하며 받은 월급 조손가정 위해 기탁한 어르신들“우리도 누군가를 도울 수 있어 기뻐요”

    “나도 누군가를 도울 수 있어 기분이 좋아요.” 어르신들이 마을 길거리를 청소하며 받는 한 달 급여는 27만 원. 그중 9명의 어르신들이 매달 1만 원씩 모아 마련한 100만 원을 당진시에 기탁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어르신들은 당진시니어클럽의 공익…

  4. 2022.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우강면 성원리소들강문 펼쳐진 평야지대…원래는 갯벌이었던 마을

    <편집자주> 당진시에는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여 있는 마을이 있다. 본지에서는 마을의 전설과 옛 지명, 보호수를 비롯한 자연환경, 열녀문…

  5. 2022.10.14 · 지역사회 · 임아연

    >> 새마을소식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가 지난달 29일과 지난 11일 북부사회복지관에서 역량강화 교육의 일환으로 지끈공예 수업에 참여했다. 이번 수업을 통해 회원들은 팔찌, 머리핀, 목걸이, 브로치, 가방 등을 만들었다. 또한 지난 9…

  6. 2022.10.11 · 산업·경제 · 박경미

    순성농협, 농업인 행복버스로 어르신 건강 챙겨

    …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순성농협에서는 고령 조합원뿐 아니라 마을 어르신들의 무병장수와 행복한 노후생활을 기원하며 어르신들을 위해 장수사진 촬영과 검안 및 돋보기를 지원했다. 이날 장수사진을 촬영하는 데에는 의복과 소품, 메이크업 등이 준비…

  7. 2022.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 당진웰다잉문화연구회“기꺼이 봉사하지만…봉사 여건 열악”

    …화연구회에서는 이들을 찾아오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거동이 어려운 환자나 마을의 요청이 있을 경우 직접 현장을 방문해 연명의료 결정 제도에 대해 설명하고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을 돕는다. 이 업무를 주도적으로 하고 있는 유정순 회장은 평일·휴일 할 것 …

  8. 2022.09.27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가 지난 16일 새마을문고 지도자 기초과정 온라인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20일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시장과의 간담회에 참여했다.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지부장 나동수)가 지난 16일 정례회의를 열고 하반기 사업계획에 대해…

  9. 2022.09.23 · 인물·동정 · 임아연

    정미면 산성리 농림부 장관상 수상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이번 콘테스트는 농촌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개최됐다. 마을만들기와 농촌만들기 분야로 진행된 이날 대회에는 전국 120개 시·군 2440개 마을이 참가해 도 예선과 본선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25개 마을이 경쟁했다. 마을만들기 문화복지…

  10. 2022.09.08 · 정책·행정 · 임아연

    생강굴 사망사고 그 후 현황 파악도 못한 당진시…대책은 CO₂ 감지기?

    … 총 6개의 생강굴이 있다”고 말했다. 과거에는 12~13개의 생강굴이 마을에 있었는데 하나하나 무너져 현재는 6개만 남았다는 것이다. 임 회장에 따르면 송악·신평·순성·대호지·정미 등에서 산발적으로 생강농사가 이뤄지고 있으며, 현재 당진 전역에서 사…

  11.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말복 맞아 경로당에 삼계탕 나눔

    우강면 송산1리 주민들이 말복을 맞아 지역 노인들에게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13일 송산1리 주민들은 2022년 마을자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삼계탕 130인분을 준비해 송산1리 경로당, 송산1리 아랫말 경로당, LH행복주택 경로당 등 …

  12. 2022.07.29 · 환경·안전 · 임아연

    고대면 장항2리 대형차량 통행 늘며 주민 보행안전 위협

    … A씨는 “도로는 좁은데 교통량이 많아 너무 위험하다”며 “걸음이 느린 노인들이 길을 건너거나, 도로와 바로 인접해 있는 곳에서 차를 뺄 때 큰 사고가 날 뻔한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장항2리 마을회관 일대를 노인 보호구역으로 …

  13.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를 위한 돌봄, 우리 모두의 행복”

    …. ‘신식 할머니’가 되고 싶어 프로그램을 제안했어요.” (우두1통팀) 노인들이 자기 자신을 스스로 돌보고, 또 이웃이 함께 서로를 돌보도록 하는 ‘당신을 위한 진심 하우스’ 사업이 당진3동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

  14. 2022.06.18 · 지역사회 · 김예나

    70~80살 노인들의 늦깎이 글공부 ‘결실’

    …세상 살자니 답답했다 적막하고 텅빈 내머리 석양을 바라보면 늘 허전했다 마을학교 다니니 어둡던 눈이 열렸다 머릿속이 채워지는 느낌이다 배움이라는 게 가슴 뛰게 좋은 것이란 걸 행복이란 걸 알게 되었다 당진2동 사기소1통(통장 성낙서) 에 거주하는 어르…

  15. 2022.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민선 8기 당진의 농업정책 발전을 위한 구상은?"

    …고 있습니다. 이런 기초시설을 행정에서 해줘야 되겠다 생각합니다. 또한 노인들이 보건소 나올 시간이 없어요. 보건소에서 방문 서비스를 실시하여 실질적인 복지를 시행하겠습니다. ③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사업 구축 식량자원의 근간이 되는 농업은 어떤 분야…

  16. 2022.05.16 · 지역사회 · 김예나

    면천면 성상2리, 가정의달 맞아 경로잔치

    …이장 김영성)가 5월 가정의달을 맞아 경로잔치를 진행했다. 지난 10일 마을회관 앞에서 열린 경로잔치는 코로나19로 인해 2년 만에 개최됐다.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이웃들은 이야기꽃을 피우며 정겨운 시간을 보냈다. 김영성 이장은 “지역 노인들이 오랜만…

  17. 2022.05.16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악읍 월곡리, “어버이 은혜 감사합니다”

    송악읍 월곡리(이장 편현범)가 어버이날 잔치를 지난 6일 마을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부녀회에서 점심 식사를 제공하고 마을회에서 65세 이상 노인들에게 속옷과 양말 등의 물품과 카네이션 화분을 선물했다. 또한 현대제철에서 카네이션꽃을 만들어 전달키도 …

  18. 2022.05.09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정의 달 맞이 나눔 활동

    …게는 간식 상자를, 노인에게는 카네이션을 전달했다. 더불어 제철소 인근 마을 노인들에게도 카네이션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 활동을 위해 구입한 1300만 원 상당의 물품은 모두 당진지역에서 구입했으며, 현대제철 마중물 주부봉사단이 직접 2000여 개의 …

  19. 2022.04.29 · 지역사회 · 김예나

    “오랜만에 만난 이웃 반가워요”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대호지면 출포리 경로당에도 하나 둘 노인들이 모이고 있다. 김용철 노인회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경로당을 오지 못했다”며 “마치 감옥살이를 한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경로당이 개방돼 좋다”며 “영농철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