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1 · 산업·경제 · 한수미
읍·면·동 특성 맞춰 일거리 발굴…내년부터 시행
…소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여성 취업 시장이 좁고 창업 부담과 육아와 돌봄 병행으로 8시간 근무하는 직장에 취업하기 어려운 여성들을 위해 ‘괜찮은 일거리’를 여성들이 직접 만들어 수익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당진형 여성 일거리 추진단에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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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건 · '마을 돌봄'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0.12.21 · 산업·경제 · 한수미
…소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여성 취업 시장이 좁고 창업 부담과 육아와 돌봄 병행으로 8시간 근무하는 직장에 취업하기 어려운 여성들을 위해 ‘괜찮은 일거리’를 여성들이 직접 만들어 수익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당진형 여성 일거리 추진단에는…
2020.12.11 · 문화·교육 · 김예나
…리해 있던 농업경영인회 사무실이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공간 ‘청소년 라온돌봄센터(이하 센터)’로 재탄생했다. 약 25평 규모의 센터는 청소년들이 방과후나 방학 기간에 휴식을 취하거나 학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노래방과 컴퓨터, 프린터 등이 설…
2020.12.04 · 지역사회 · 김예나
….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은 읍·면소재지를 거점으로 생활기반을 형성하고 배후마을과 도시를 연결하는 거점으로 중심 지역생활권을 구현하는 정부 공모사업이다. 순성면에서는 내년부터 2024년까지 사업이 이뤄진다. 이번 사업은 총 40억 원(국비 28억원, 시비…

2020.11.28 · 산업·경제 · 한수미
…로 나타났다. 현재 당진에서는 초록별교실협동조합에서 한국어 교육과 아이 돌봄교실(놀이방)을 지난 8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한국어 교육 필요” 한편 당진의 고려인들은 83%가 보증금 있는 월세 거주지에서, 10.6% 역시도 보증금 없는 월세 거주지에서…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 하지만 단순히 물품을 제공하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컸다. 김 실장은 “마을 경로당이 폐쇄되면서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줄어 매우 외로워 했다”면서 “집 앞에 물품을 전달하고 돌아설 때면 ‘잠시 있다가 가라’며 붙잡곤 했다”고 …
2020.10.26 · 문화·교육 · 한수미
…에서 프로그램으로 혜택을 받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협동조합을 구성하거나 마을사업을 꾸려가며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내고 있다. 전대마을학교와 초대마을주민 이 사업은 교육·문화·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농촌에 주민 공동체를 육성해 자발적으로 프로그램을 진…
2020.10.12 · 지역사회 · 김예나
…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현재 당진시는 마을자치 지원관 15명, 사회복지 분야 18명, 간호 분야 14명을 전담인력으로 채용해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치했다. 사회복지와 간호 분야 공무원은 14개 읍‧면‧동 복지…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면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주민총회 안건으로는 마을 주민들로 구성된 마을계획동아리를 통해 △면천읍성둘레(성벽) 태양열 키 작은 전등 설치 △면천시내 화장실 위치도 안내판 설치 △면천면 캐릭터 개발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 안내서…
2020.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강화됐고, 주민자치가 재정적으로 자립할 방안에 대한 고민까지 이어졌다. 마을의 문제는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을 모으기 시작한 이들은 이제 단순히 봉사활동과 프로그램 운영에 그치지 않고 머물고 싶은 신평을 만들고자 당진시 주민자치 사회적협동조합인…
2020.08.0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의 주민자치조직과 여성단체의 만남을 통해 주민조직가를 양성하는 ‘평등마을 만들기 위한 코디네이터 양성’ 프로그램을 지난달 21일 개강했다. 여협은 여성의 참여와 여성의 관점, 여성의 가치를 함양한 G+(green, gender, governance…
2020.07.25 · 산업·경제 · 한수미
… 혼자서 창업하기에 부담스럽고 8시간 근무하는 직장을 다니기에는 육아와 돌봄을 병행하기 어렵다는 현실적인 문제를 반영해 구성됐다. 평소에 함께 모임을 하는 여성들이 모여 △공익적인 가치 활동을 설계하고, 사회적 가치를 배우며 목표한 사업을 함께 준비하…
2020.07.20 · 지역사회 · 김예나
면천면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사업인 아이돌봄 공간 ‘꿈나무 쉼터’가 면천읍성 인근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꿈나무 쉼터는 농촌에서 갈 곳 없던 지역 초등학생들에게 놀이 및 학습 공간을 마련해 주고자 지난해 면천면 주민총회 때 제안, 선정된 사업이다…
2020.07.10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가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련 공무원을 대상으로 마을복지계획 추진을 위한 교육을 지난 7일 실시했다. 마을복지계획이란 이웃 돌봄 등 읍·면·동 단위에서 자체적으로 해결 가능한 소규모 의제에 대해 지역자원과 욕구조사, 실행방법 등의 모든 …
2020.06.22 · 문화·교육 · 김예나
코로나19 여파로 초등돌봄 공백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홍기후 충남도의회 의원이 현재 학교와 마을로 이원화된 돌봄 사업에 대한 통합적인 관리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 의원은 지난 16일 열린 제321회 정례회에서 “현재 학교 지자체…
2020.06.06 · 문화·교육 · 박경미
마을기업 ‘마을교육공동체 어울림협동조합’(이하 어울림협동조합)은 아이들의 교육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어떻게 하면 행복한 아이로 키울 수 있을까?’하는 고민에서 출발했다. 엄마 뿐만 아니라 ‘공동체’가 나서야 한다는 마음으로 어울림협동조합이 탄…
2020.04.24 · 문화·교육 · 임아연
…남도체육대회는 물론, 지역의 각종 행사와 축제 등을 취소·연기했고, 각 마을 경로당과 복지시설, 문화스포츠센터, 도서관 등 각종 공공시설의 운영을 중단했다. 학교도 마찬가지다. 당초 2주 간 개학을 연기했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한 달이 넘도록 학생들…
2020.04.20 · 산업·경제 · 임아연
…건 신부 200주년 행사 협약 체결 △대학생 행복기숙사 제공(60명) △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 선정(1억 원) △저출산·고령화 평생교육지원사업 공모 선정(1500만 원) 보건·복지 분야 △충남 최초 여성친화도시 전문관 채용 △잘 노는 우리학교 만들기 …
2020.03.30 · 지역사회 · 박경미
…이주한 그는 지난해 봄 라온도예를 문 열었다. 조 도예가는 “라온도예가 마을 안쪽에 자리해 이사할 당시 인터넷 설치도 어려웠다”며 “하지만 고즈넉한 시골 마을의 분위기가 좋았다”고 전했다. 손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했던 그는 대학 진학 당시 공…
2020.03.20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산 청소년의 문화 증진과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해 민과 관이 손을 잡았다. 이를 위해 송산중학교 4회 동문회(회장 윤완기)와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충균), 송산개미도서관 자치운영위원회(위원장 김향곤), 당진시립도서관(관장 안봉순)이 공동으로 …
2020.03.06 · 정책·행정 · 한수미
…%다. 송악사회복지관 내년 1월 개관 예정 송악사회복지관 부모 휴식 및 돌봄 공간 조성을 위해 부서 중 사회복지과가 가장 많은 예산(50억2700만 원)을 들여 사업을 추진한다. 가족친화형으로 건립될 송악사회복지관은 대지면적 2570평, 연면적 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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