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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안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3년

10건 · '마을 안녕'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흙토끼 가고 청룡이 뜬다당진 해맞이 명소는 어디?

    …다. 지역 곳곳에서도 새해를 맞이하기에 분주하다. 올해 당진에서는 △왜목마을(석문) △아미산(면천) △봉화산(송산) △봉화산(정미) △구절산(순성) △송악산(송악) △국수봉(송악) △소들공원(합덕)에서 해맞이 행사가 진행된다. 한진포구(석문)는 해맞이…

  2. 2023.12.08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당신, 오늘 안녕하신가요?”

    석문면 마을복지계획단(단장 정순애)이 지역주민의 자살예방과 생명 존중 문화확산을 위해 ‘퇴근길 생명사랑캠페인(당신, 오늘 안녕하신가요?)’을 지난 1일 추진했다. 이날 캠페인은 석문면 내 하나로마트에서 직장인 퇴근 시간에 맞춰 진행됐다. 많은 사람들이…

  3. 2023.10.13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8] 면천면 송학1리울창한 소나무 숲에 학이 날아든 아늑한 마을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힐지도 모…

  4. 2023.07.28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가장 오래된 석장승‘운정리 석장승’

    …세워진 것으로 지난 1997년 당진시 향토유적 제8호로 지정됐다. 이는 마을을 수호하고 주민의 안녕을 기원하며 세운 민간신앙의 유적으로 남근석(男根石)의 형태를 띄고 있다. 높이는 217cm, 두께는 70cm 안팎이며 이중 얼굴의 높이는 92cm이다.…

  5. 2023.04.28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시 향토유적 ‘신평 돌미륵’ 방치

    …997년 6월 20일 당진시 향토유적 제8호로 지정됐다. 신평 돌미륵은 마을수호와 주민들의 안녕을 기원하며 세운 민간 신앙의 유적으로, 남근석(男根石)의 형태를 하고 있으며, 높이 217cm, 두께 70cm 안팎으로 얼굴의 높이는 92cm에 달한다. …

  6. 2023.02.24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면천은행나무 목신제 열고 한 해 안녕 기원

    … 효심에 관한 전설이 서린 나무다. 예로부터 면천주민들은 이 은행나무가 마을을 수호하고 평안을 가져준다고 여기며 해마다 2월 초하루에 목신제를 지내왔다. 이번 목신제는 강신례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사신례 순으로 진행됐다. 강신례와 초헌례는 채수…

  7. 2023.02.24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대호지면 적서리 볏가리대 내리며 풍년농사 기원

    …(음력 2월 1일)였던 지난 20일 맵찬 바람이 몰아치는 가운데 적서리 마을회관 앞에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점차 잊혀지고 사라져가는 민족 고유의 풍속과 향토문화를 보전하기 위해 주민들은 볏가리제를 준비했다. 머슴날은 본격적인 영농활동을 시작하기 전 겨…

  8. 2023.02.24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고대면 당진포1리 ‘우리마을 수호신’ 장승제 지내

    …장승제를 지냈다. 음력 2월 1일이었던 지난 20일 당진포1리 주민들은 마을 어귀에 세운 석장승 앞에 제를 올리며 풍년과 마을의 안녕을 빌었다. 이어 식사를 함께 하며 주민 간 화합을 도모했다. 최종웅 이장은 “당진포1리 장승은 마을을 상징하는 이정표…

  9. 2023.02.11 · 문화·교육 · 한수미

    3년만에 얼굴 마주하고 함께 한 정월대보름 ■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

    …마련됐다. 여기서 지신밝기란 지신을 진압함으로써 악귀와 잡신을 물리치고 마을의 안녕과 풍작 및 가정의 다복을 바라는 민속놀이다. 반면 볏가릿대 세우기에서 ‘볏가릿대’는 벼를 베어서 가려 놓거나 또는 볏단을 차곡차곡 가려서 쌓은 더미에서 나온 말이다. …

  10. 2023.01.0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내경리의 작은 포구들 2조수 따라 고래가 드나들던 내경리

    …바닥에 남아 있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바다에서 고래가 떠밀려 와서 마을 사람들이 잡아먹었는데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마을의 청년들이 하나둘 병을 얻거나 사고를 당하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 이후 마을 사람들은 고래의 원한이 이런 일을 벌인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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