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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안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6년

8건 · '마을 안전'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구자동 한국전통줄다리기 전승단체 연합회장위기를 대처한 선조들의 지혜

    …어느 지역에서의 이상한 악취가 의혹을 부추기고 있다. 우리나라도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라고 한다. 어느 때, 어느 곳에서 어느 규모의 재앙이 닥칠지도 모르기에 어수선한 민심을 하나로 모아 기지시 줄다리기와 같은 공동체의 화합정신을 발휘한다면 거뜬히 난…

    당진시대
  2. 2016.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장호순 교수지역사회와 지역언론

    …다. 인간이 뉴스를 선택하는 또 다른 기준은 장소이다. 내가 살고 있는 마을이나 지역이나 국가에 발생되는 뉴스에 먼저 주목한다. 인간이 행복하고 평화롭게 살려면 누구와 함께 사는가 못지 않게 어디서 사는가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간은 보다 살기…

    당진시대
  3. 2016.07.15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의 숲길을 안내합니다”당진의 문화숲길을 찾아서 6 (사)내포문화숲길 당진센터

    … 백제부흥운동 등의 흔적이 아직까지 남아있다. 이를 (사)내포문화숲길이 마을길, 숲길 등을 시·군과 연결해 총 320km의 길을 도보할 수 있게끔 조성했다. 이들은 걷는 이들이 길을 잃지 않도록 숲길에 조성된 나무에 리본을 매달고 안내표지판 등을 세워…

  4. 2016.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김지철충청남도교육감 대학 서열화의 ‘독 다스리는 ‘개망초’

    …이다. 둥글고 하얀 꽃잎 속 노란 무늬가 계란프라이 같다하여 내가 살던 마을에서는 계란꽃으로 불렀다. 개망초는 북아메리카의 꽃으로 철도 공사를 하는 침목에 묻혀 들어와 우리 땅을 밟게 되었다. 그런데 하필 일본이 밀려들던 구한말에 퍼지기 시작한 모양이…

    당진시대
  5. 2016.05.14 · 문화·교육 · 임아연

    엽채류 GAP 현장교육 실시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가 지난 12일 신평면 금천리 마을회관에서 엽채류 GAP(Good Agricultural Practices, 우수농산물인증제도) 신기술시범사업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현재 당진지역 내 10개 농가에서는 사업비 2억 원을 지…

  6. 2016.02.26 · 문화·교육 · 임아연

    “건설사 특혜 의혹 진상 조사해야”기지시리 송악도시개발사업 지구 아파트 건설 관련

    …행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홍성지소는 △사업지구 보행자 운송대책 마련 △마을회를 통한 사전안내 통보 △당진시·당진경찰서와 통행제한에 따른 우회도로 및 안전시설물 협의 △관리청 아닌 자의 공사시행 허가조건 준수 △착공 7일전까지 상기 의견에 대한 조치결…

    당진시대
  7. 2016.02.26 · 문화·교육 · 한수미

    체험 통해 진로 찾는다

    …. 체험처에서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도록 컨설팅하고 또 안전 점검 및 교육 등을 진행한다. 또한 센터 자체적으로도 진로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경우 치즈 만드는 직업인 치즈 마스터 과정과 진로 심리검사, 잡월드 체험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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