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9.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현장 클로즈업] 주저 앉은 마을길
우강면 세류리 마을길이 주저앉아서 통행하는데 위험을 초래하고 있다. 포장한지 오래돼서 인지 어떤 조치도 취하지 못하고 있다. 더 큰 위험이 생기기 전에 보수를 하는 것이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는 길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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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마을 안전'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9.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우강면 세류리 마을길이 주저앉아서 통행하는데 위험을 초래하고 있다. 포장한지 오래돼서 인지 어떤 조치도 취하지 못하고 있다. 더 큰 위험이 생기기 전에 보수를 하는 것이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는 길이지 않을까.
2004.06.07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 있다”며 “경찰의 지속적인 관심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전 이장은 마을에 공해 측정기를 설치해 줄 것과 안전을 위한 순찰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밤에 발전소 터빈이 돌 때와 수증기를 뺄 때 폭발음이 들린다”며 “이런 일을 할 때는 주민들에게…
2004.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확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 21일 서울시 서초3동(동장 김인기) 새마을회를 비롯한 11개 단체 60여명이 농촌봉사활동과 농산물 직거래 장터에 참여했다. 이들은 아침 일찍 출발해 행담도 휴게소에서 당진군 대표 브랜드 쌀 ‘해나루쌀’ 시식회를 갖고 …
2004.04.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산악회(회장 김재곤)는 지난 2001년 2월 창립해 매월 산행을 하면서 마을의 화합을 위한 계기를 마련해왔다. 작은 마을에서 산악회를 운영하기가 힘이 들지만 원치리산악회는 특별히 한 마을 사람들로 구성된 작지만 강한 주민통합의 힘을 지닌 산악회다. 지…
2004.01.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면 가학리 주민들이 대한불교 조계종 수덕사에서 진행되고 있는 공사로 마을주민들이 피해보고 있다며 진입도로를 통제했다. 주민들은 수덕사에서 발주해 예산의 (주)효산건설(대표 박정신)이 시공하고 있는 송악면 가학리의 법당 및 요사체 건립공사로 인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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