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9 · 지역사회 · 강대원
원로에게 듣는다 |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 “노인복지, 말보다는 행동이 중요”
…들이 많고 그들은 사람을 그리워한다고 말했다. “부락마다 경로당이 있고 마을회관이 있는데 거기에는 몇몇 노인들만이 찾아가고 있어. 경로당을 가는 노인들이 정해져있는 셈이지. 난 그런 소속이 없는 노인들에게 소속을 만들어주고 있어. 소속을 통해 노인들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0건 · '마을 위해'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2008.12.29 · 지역사회 · 강대원
…들이 많고 그들은 사람을 그리워한다고 말했다. “부락마다 경로당이 있고 마을회관이 있는데 거기에는 몇몇 노인들만이 찾아가고 있어. 경로당을 가는 노인들이 정해져있는 셈이지. 난 그런 소속이 없는 노인들에게 소속을 만들어주고 있어. 소속을 통해 노인들은…
2008.12.15 · 지역사회 · 김창연
【정미】 어릴적부터 뇌종양으로 고생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을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아 전달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정미면 대조리(이장 이종승)에 사는 김명자(33)씨는 어릴적부터 뇌종양을 앓고 수술과 입원치료로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을 …
2008.12.15 · 지역사회 · 우현선
… 아니냐고, 그 소리를 했더니 그때부터 회장이야.” 강아지들을 동반하고 마을 어귀까지 나와 객을 맞는 강신순(79) 할머니. ‘보통 할머니들’과는 다른 무엇이 있다고 소개 받은 할머니가 처음 풀어 놓은 이야기는 12년째 다니고 있는 합덕대건노인대학 생…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이들이 있다. 산업화, 도시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마을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2008.11.24 · 지역사회 · 강대원
손국현 이장은 가곡1리가 살기 좋은 마을, 인심 좋은 마을이었다며 개발이라는 명분아래 주민들이 뿔뿔히 흩어지게 됐다고 푸념했다. “이장으로서 안타깝고 아쉬운 마음뿐입니다. 게다가 보상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마을 사람들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2008.11.10 · 지역사회 · 우현선
…통사고로 4명이 목숨을 잃었다. 그 중에는 중국 등 타국에서 돈을 벌기 위해 당진을 찾은 외국인 노동자와 8살 초등학생도 포함되어 있다. 또한 사망사고 3건 중 2건이 음주로 인한 사고로 밝혀져 경찰이 음주단속을 주, 야간으로 확대 실시하는 등 비상에…
2008.11.10 · 지역사회 · 우현선
… 지난 1일과 4일, 직불금에 대한 현실과 농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농촌 현장을 찾았다. 농민들은 “직불금을 농민이 아닌 지주가 챙기는 일이 어디 어제, 오늘 일이냐”며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엉터리 법을 가지고 이제 와서 서로 떠넘기는 공무…
2008.11.10 · 지역사회 · 최운연
…회복지의 해로 지정하고 분야별 종합계획을 수립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복지인프라 및 복지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인간자원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한 복지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또 지속적인 평가와 보완을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2008.11.03 · 지역사회 · 강대원
… 고물상 영업을 위한 개발행위(토지형질변경)허가 취소 진정서를 제출하며 마을에 고철야적장 입주를 반대해온 신평면 신당리(이장 김광수) 주민들이 고철야적장 공사 현장으로 들어서는 길목에 콘크리트구조물을 설치, 고철야적장 건설에 더욱 강경한 입장으로 나섰…
2008.11.03 · 지역사회 · 우현선
【송산】 지난달 28일 송산면 가곡1리(이장 손국현) 마을회관에서 주민들의 옛모습을 담은 추억사진공모전 전시회가 진행됐다. 농번기 막바지 작업으로 분주했던 주민들은 잠시 일손을 놓고 한데 모여 옛 사진을 보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이번 추억사진전은 …
2008.11.03 · 지역사회 · 최운연
…홍가산악회(회장 신도현) 자원봉사단 회원 40여명이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방문했다. 서울 홍은동과 가좌동 주민 4800여명으로 구성된 홍가산악회는 순성면 봉소2리가 고향인 신도현 회장의 제안으로 2007년 순성면 봉소2리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날…
2008.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이들이 있다. 산업화, 도시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마을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2008.10.27 · 지역사회 · 김창연
2004년도 팜스테이 마을로 지정된 좥검은들마을좦은 그 이름처럼 검은색 작물과 흑염소, 오골계, 검정토끼 등 검은색 농·축업을 특성화한 마을이다. 좥검은들마을좦은 검은콩과에 속한 서리태, 향찰흑미, 향찰현미 등의 농작물을 주력생산해 판매하고 있으며 농…
2008.10.13 · 지역사회 · 우현선
…고 있다. 당진경찰서(서장 가세로)는 수확기철 빈집털이범을 사전에 막기 위해 유형별 범죄 예방 요령을 홍보하는 등 치안활동에 나섰다. 이에 중흥파출소(소장 김세환)는 송악과 송산지역 정미소 등을 대상으로 무선경보기를 설치해 농산물 도난 예방에 나섰다.…
2008.10.06 · 지역사회 · 김창연
영전황토마을에는 한적한 시골에서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영전황토마을을 대표하는 황토체험은 황토염색체험, 황토찜질방, 도자기제작체험, 황토비누만들기체험, 황토풀장체험으로 나눠진다. 충청남도 최북단…
2008.10.06 · 지역사회 · 강대원
…경 이 여사는 대촌2리 부녀회장에 선임되면서 봉사활동을 시작, 고대면 새마을 부녀회장과 고대면 생활개선회장, 당진군새마을부녀회장, 여성단체협의회장 등을 차례로 역임하며 점차 봉사의 활로를 지역 곳곳으로 넓혀나갔다. 이 여사는 처음 대촌2리 부녀회장직을…

2008.09.29 · 지역사회 · 김창연
먹고 싶은 것도 먹지 못하고 살아가기 위해 부단히도 노력했던 옛날이 있었다. 그런 날도 이제는 사진으로만 어렴풋이 기억되는 옛 추억이 됐다. 지금까지 달려온 세월도 유수와 같이 흘러갔지만 앞으론 더욱 빠르게 지나 갈 것 같다. 세월이 빠르게 흐르다 보…
2008.09.29 · 지역사회 · 김창연
푸레기마을에서는 찜질방과 야외에서 약쑥찜질을 체험할 수 있다. 석문면 초락도리 ‘푸레기마을’에서는 적절한 해풍과 염분으로 말린 약쑥이 대표적인 특산품이다. 마을주민들이 연간 생산하는 약 50톤의 약쑥은 주로 찜질방의 재료로 쓰인다. 찜질방 입구에서부터…
2008.09.22 · 지역사회 · 최운연
…급 이상의 자연 녹지가 50%이상 차지하고 있는 우량산림지역이다. 또한 마을 중앙에 위치하고 있어 공업용지 조성시 자연경관 훼손은 물론 우천으로 인한 하천범람이 예상돼 주민들의 반발이 심하다. 고대면 옥현리 서흥석 이장은 “공업용지를 조성하려는 곳이 …
2008.09.22 · 지역사회 · 최운연
…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이들도 있다. 산업화, 도시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마을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는 것이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 역시 산업단지에 수용되면서 이제는 역사로만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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