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3 행정사무감사 시민 모니터링]“형식적 질의·답변 실망… 지적사항 시정해야”
… 와 닿았다. 노인의 날 행사에 대한 지적도 인상적이었다. 도로명주소가 마을의 유래를 담고 있지 못하다는 지적은 매우 좋았는데 전면시행을 바로 앞두고 질문해 다소 늦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과장에 대한 권위적인 태도로 존재감을 과시하려는 것 같아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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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건 · '마을 유래'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와 닿았다. 노인의 날 행사에 대한 지적도 인상적이었다. 도로명주소가 마을의 유래를 담고 있지 못하다는 지적은 매우 좋았는데 전면시행을 바로 앞두고 질문해 다소 늦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과장에 대한 권위적인 태도로 존재감을 과시하려는 것 같아 불편…
2013.12.06 · 정책·행정 · 김창연
…고유이름 사라져” 이종윤 의원은 내년부터 본격 시행할 도로명주소로 인해 마을의 유래와 역사를 담고 있는 고유지명이 없어질 위기라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지역의 역사와 여건을 모르는 사람들이 현장에 대한 파악이 전혀 이뤄지지 않은 채 서면심의를 통해 …
2013.1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탐색한다’라는 주제로 4회에 걸쳐 보도. •제3차 기획취재:’지역의 유래와 명물을 찾아서’ 주제로 7회에 걸쳐 보도. •제4차 기획취재:’마리나 리조트가 지역관광산업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호주 시드니 등을 취재 보도. •제5차 기획취재:’지…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 두고 당진과 아산의 경계에 있는 신당리는 평지가 대부분인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방조제가 건설되기 전에는 바닷물이 드나들어 풍성한 어장을 자랑했지만 지금은 너른 들에서 생산되는 해나루쌀로 유명한 곳이 됐다. “바지락과 대합 등 조개는 물론이고 게, …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농번기를 맞아 대부분의 농촌마을이 가을걷이로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도시화가 이뤄진 마을들은 비교적 여유 있는 분위기다. 읍내7통은 목화아파트와 푸른병원 일대의 지역으로 도시화가 꽤 오래전에 이뤄진 마을이다. 이주민이 많아 마을에서 나고 자…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지역에서도 정미면은 조용하고 순박한 마을이다. 특히 덕마리는 산들이 마을 주변을 아늑하게 감싸고 있는데다 푸른빛으로 너울거리는 들판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푸근해진다. 오랜 시간 터를 닦으며 살아온 주민 대부분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전형적인…
2013.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이다. 청년들은 거의 찾아볼 수 없다는 초고령 지역이지만 송전리는 다른 마을과 사뭇 다르다. 당진 그 어떤 마을보다 청년들의 움직임이 활발하고 언제나 생동감이 넘치는 마을이다. 이 마을은 몇 해 전 만해도 여느 마을과 다르지 않았다. 한 주민의 표현에…
2013.07.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새롭게 시작된 도로명 주소도 버그내1길, 버그내2길로 명칭되고 있다. 마을회관의 이름도 ‘버그내 회관’으로 정확히 기재돼 있지만 장터 입구 조형물에는 ‘버그네’라고 적혀 있다. 작은 글씨도 불만인데, 1년 전 새롭게 세운 조형물에도 똑같은 실수가 반…
2013.07.12 · 지역사회 · 임아연
… 입에서 입으로 전해내려 오는 옛 이야기가 넘쳐난다. 유서 깊은 고찰이 마을의 역사와 문화, 생활의 중심이다 보니, 절을 둘러싼 전설이 많다. 면천면 성하리 주민들에게 영탑사는 든든한 마음의 안식처이자 경외의 대상이다. 면천이 지역의 중심지로 읍성을 …
2013.07.05 · 지역사회 · 임아연
고려시대부터 능성 구씨들이 집성촌을 이루고 살던 가교1리는 아늑한 시골마을이다. 신암사가 있는 국사봉과 차돌이 많이 났다는 차돌팍산, 산이 유난히 푸르렀던 푸렁산, 기지시리와 경계를 이루고 있는 평상재가 마을을 둘러싸고 있다. 이곳은 예부터 좌청룡 우…
2013.07.01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 지명의 유래가 된 마을이 있다. 바로 당진포리가 그곳이다. 중국 산둥반도와 매우 가까운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일찍이 당나라와 교역이 활발했던 지역으로 ‘당나라와 교역한 나루(포구)’라는 뜻에서 당나루, 즉 ‘당진포(唐津浦)’라 불렸다. 해안가 근…

2013.07.01 · 문화·교육 · 이규일
…들은 모두 고려 후기에 세워졌다고 추정만 하고 있을 뿐 자세한 기록도, 유래도 전해지지 않고 있다. 이밖에도 고려 후기 이민족의 잦은 침략으로 불안해진 민심을 달래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매향암각은 형태가 배모양과 같아 배바위라고 불리기도 하…

2013.06.14 · 지역사회 · 임아연
… 한 자리에서 동이 트는 바다와 석양이 지는 바다를 동시에 볼 수 있던 마을이 있다. 마을의 두 면이 바다여서 황금어장이 따로 없던 마을. 대대손손 자연의 축복을 한 몸에 받아 평화롭던 교로2리의 바다는 드넓은 땅으로 변했고, 그나마 남아있는 해변엔 …
2013.05.17 · 환경·안전 · 김창연
안섬풍어당굿은 마을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는 풍어굿의 한 형태이다. 문헌상 확실한 유래는 알 수 없지만 약 400년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송악면 안섬은 원래 당진군의 북서쪽에 있는 섬이었으나 간척사업으로 육지가 된 곳이다. 이곳의 어민들은 고기잡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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